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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텔

인피니티 Q50 오'루즈 , 본격 양산되나?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인피니티(Infiniti Motor Company Ltd.)는 고성능 스포츠 세단 ‘Q50 오 루즈(Q50 Eau Rouge)’의 프로토타입을 이용한 특별한 레이스를 펼쳤다. 이번 레이스는 ‘Q50 오 루즈’ 모델명에 영감을 준 고속 급회전 구간, 오 루즈(Eau Rouge)가 포함된 벨기에의 스파-프랑코샹 레이스 서킷(Spa-Francorchamps race circuit)에서 진행됐다. 특히, 4회 연속 F1세계 챔피언이자 인피니티 퍼포먼스 디렉터인 세바스찬 베텔(Sebastian Vettel)이 Q50 오 루즈의 강력한 성능을 직접 선보이는 자리로 주목 받았다. 베텔은 Q50 오 루즈 프로토타입 개발 작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오고 있다. 베텔은 『올해 초 처음 Q50 오 루즈를.. 더보기
2010 F1 코리아 GP, GM대우 레이싱팀 김진표선수와의 인터뷰 2010 F1 그랑프리의 17번째 경기가 영암 F1 경기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GM대우 레이싱팀도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고 경기를 관람하러 영암에 와있는데요. 저도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김진표선수와의 인터뷰 시간을 가졌습니다 ^^ 자신이 응원하는 선수의 선전에 열광하는 김진표선수의 모습은 이미 연예인이 아닌 한사람의 F1 팬으로서의 모습인데요. 세바스찬 베텔의 예선 1위에 저토록 열광하는데는 약간 다른 이유도 있었다죠? ㅎㅎㅎ 더보기
F1 유럽GP, 세바스찬 베텔 우승. 지난 6월 27일 열린 2010시즌 포뮬러원 월드 챔피언십(Formula One World Championship™) 9라운드 의 우승컵은 폴투윈(Pole to Win, 예선전에서 1위로 폴(Pole)을 잡은 드라이버가 결선에서 승리함)을 차지한 세바스찬 베텔(레드불 레이싱, 독일)에게 돌아갔다. 5.419㎞의 서킷을 총 57바퀴 도는 스페인의 발렌시아 스트리트 서킷에서 세바스찬 베텔은 1시간 40분 29초571의 기록으로 올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차지하며 개인 통산 7승을 달성했다. 지난 호주GP 우승 이후 계속되는 불운으로 아쉽게 우승을 놓쳐왔던 세바스찬 베텔은 이번 유럽GP 우승으로 새로운 터닝포인트를 만들며 월드 챔피언을 향한 본격 질주를 시작했다. 이에 반해 팀 동료 마크 웨버(레드불 레이싱,.. 더보기
F1 차이나GP, 이달 18일에 열린다. F1 월드 챔피언십(Formula One World Championship™)의 시즌 4라운드 중국 그랑프리(Grand Prix, GP)의 결선이 오는 4월 18일에 열린다. 총 길이 5.451km의 트랙을 56바퀴 돌아야 하는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은 고속과 저속의 조화가 특징이다. 최대 직선 구간이 928m에 달해 최고 스피드를 시속 300km까지 뽑아낼 수 있지만 헤어핀과 중저속 코너가 갖추어진 하이 다운포스 서킷이기도 하다. 중국GP가 올 들어 열린 레이스 가운데 가장 추운 경기라는 점은 중국GP의 또 다른 변수다. 사막의 바레인이나 열대의 말레이시아, 남반구의 호주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추워 노면 온도가 낮고 고난도 트랙을 버틸 수 있는 타이어 관리 능력이 경기 판세를 결정지을 것으로 보인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