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벨로스터를 시승했을때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바로 출력에 대한 갈증이었는데요. 

그 갈증을 해결해줄 T-GDi 모델이 바로 오늘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하네요.

벨로스터에 처음으로 적용된 1.6 T-GDi는 트윈스크롤 터보차져가 적용돼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27.0kg·m, 연비 11.8km/ℓ(자동변속기, 신 인증연비 기준)이라니... 가격이 꽤 오르긴 했지만 매리트는 있는것 같습니다.

 

기존 모델에 비해 외관도 좀더 공격적으로 바뀌었는데요. 더욱 커진 육각형의 입(그릴)과 헤드램프에 LED가 총총총 박히고 IS-250 F스포츠 모델과 비슷한 느낌의 디자인을 한 18인치 알로이휠... 그리고 사이드스컷에도 변화가 좀 있는것 같네요.

실내에도 여기저기 변화를 주었다고는 하는데 실내는 못봐서 잘..... 시승기회 한번 안주려나요? -ㅅ-
어쨌건.... 기존 벨로스터에 엔진이외에도 이것저것 좋아졌다는 벨로스터 터보!

이번에는 옵션질이고 뭐고 그냥 트림을 '익스트림' 하나로 6단수동변속기 기본에, 자동변속기와 썬루프 정도만 옵션으로 들어간다고 하는데요.

수동모델이 2,195만원, 자동이 2,345만원으로.... 이것저것 따지고 보면 오히려 GDi 보다 가성비는 좋을것 같습니다.

현대자동차가 PYL(Premium Youth Lab)이라는 브랜드의 첫 모델 벨로스터를 내놓았는데요. PYL이라... 하나하나 번역해보면 '높은가치의 젊음 연구소' 인건가요? 18,000대의 한정생산판매와 젊은 감각의 디자인을 봤을때는 어느정도 납득이 가는 단어이긴 합니다 ^^
시승기에 사용할 사진을 찍으러 나가려다보니 닛산의 다이나믹 아이콘 370Z(사진 촬영을 도와준 친구차 -ㅅ-)과 나란히 주차가 되어있어서 한컷 찰칵~ 둘이 묘하게 어울리네요 ㅎㅎㅎ
자... 그럼 국내에서 단 18,000대만 생산되는 PYL 벨로스터는 어떤 느낌의 차량이었는지 한번 만나볼까요?

※ 제가 시승한 차량은 벨로스터 Extream 트림 기본 사양으로 출고가격은 2,095만원 입니다.

벨로스터를 이야기하면서 빼놓을수 없는 부분이 바로 디자인 인데요. 언뜻 전면을 보면 i30 의 느낌도 살짝 묻어나오기는 하지만 쿠페형태의 옆라인은 오히려 투스카니를 더 닮은것도 같은데요. 떠돌았던 소문과는 달리 벨로스터는 투스카니의 후속모델은 아니라고 밝혀졌던 만큼 나름대로 독립적인 디자인 이라고 봐야 맞겠죠?
어떤 디자인을 따랐건 간에 호기심과 호감이 가는 디자인 임에는 확실한것 같습니다. 사실 이날 사진을 촬영하는동안에도 지나가는 많은 사람들이 벨로스터에 관심을 가졌었고, i30을 타고 지나가던 아주머니 한분은 여기저기 살펴보더니 당장 계약하러 가겠다고 했을 정도니까요.
벨로스터의 디자인을 자세히 살펴보자면........

디자인? 아이덴티티? 어느쪽이건 간에 벨로스터의 2+1 도어는 가장 큰 특징임에는 틀림이 없을텐데요. 벨로스터에 대해 모르는분들은 보는 방향에 따라서 3도어 혹은 5도어 로 오해할수 있는 소지도 있겠죠?
어찌됐건간에 운전석쪽을 봤을때는 완전 쿠페의 모습을 보여주면서도 1개의 2열도어 추가로 디자인과 실용성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려는 컨셉인것 같은데요. 비대칭 형태라 디자인 밸런스가 그리 좋지는 않을것 같다는 예상을 깨고 어색하지 않은 모습이네요. ^^

바디 컬러에 맞춘 18인치 알로이휠은 디자인은 물론 가볍기까지 해서 중고장터에시 인기 매물이라고 하는데요. 배기량이나 차급으로 봤을때는 좀 무리한 사이즈이긴 하지만, 디자인을 위해 과감하게 18인치 휠을 선택한것 같습니다.
보기에는 좋지만 215/40/18 사이즈의 타이어 덕분에 승차감을 많이 해치는건 감안해야할 부분이긴 하네요...

보는 사람마다 "엄청크네" 를 연발하게 만드는 헤드라이트는 마치 HID가 달려있을것 같은 포스를 풀풀 풍기긴 하지만 할로겐 전구가 들어가있고 흰색 LED 가이드로 포인트를 주고 있습니다. 보는이로 하여금 당장 질러서 아이립을 하고싶게 만드는 디자인이랄까요? ㅎㅎㅎ

후미등 역시 벨로스터의 디자인 포인트 중 하나!!! 밤에 브레이크를 밟고 서있는걸 보면 웃고있는 얼굴 같기도 하네요.

벨로스터의 실내 디자인 역시 외관에 못지 않은 호감 요소죠? 과하지 않은 디자인에 오밀조밀 모여있으면서도 필요한 버튼을 쉽게 찾아 누를수 있는 센터페시아는 물론....내장재가 전반적으로 고급스러워진 느낌입니다.

낮선 자리에 붙어있는 엔진 스타트/스톱 버튼은 처음에는 사용하기가 좀 어색하긴 합니다만. 하루정도 적응되니 오히려 편하더군요 ^^;;;

벨로스터를 시승하면서 가장 흥미가 생겼던 부분은 바로 이 네비게이션 시스템.... 전에 보지못한 메뉴들이 가득합니다.
특히 차량의 이상유무를 스스로 진단하고 소모품을 관리할수 있는 기능이나 운행정보, 에코가이드 등의 기능은 놀라울 정도네요.
그리고 휴대폰과의 연동이, 특히 아이폰과의 연동이 매우 편해졌는데요. 예전에는 USB와 AUX 단자가 함께 붙어있는 케이블을 사용해야 아이팟이 인식되고 그나마도 충전이 안됐었는데, 벨로스터에서는 그냥 아이폰 순정 케이블을 연결해도 충전, 아이팟과 충전을 모두 지원한다는 점은 아이폰 사용자에게는 정말 큰 매력이 되는 요소라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블루투스로 연결했을때에도 매우 안정적이고 통화품질이 크게 저하되지 않은것 또한 마음에 드는 요소구요.

현대의 슈퍼비져 클러스터는 시인성 좋고, 운전중에 쓸대없이 시선을 빼았아가지 않는다는건 다른 차종들을 통해 충분히 경험을 했었던 부분이구요. 트립컴퓨터 역시 전과 크게 달라진것 없는 구성입니다.

핸들또한 리모컨 버튼이 자연스럽게 녹아들어가 있어 깔끔한 디자인을 보여주는데요. 좌우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서인지 핸들하단 왼쪽에는 멍텅구리 버튼(?)이 달려있습니다. 쓸모가 없는 부위라면 과감하게 삭제를했거나 다른 기능성 버튼들을 넣어줬으면 좋았을텐데 조금 아쉬운 부분이네요.
벨로스터의 핸들 역시 모터방식의 파워스티어링을 사용하는데요. 기존 현대차량의 MDPS는 가볍고 반템포 늦게 따라오는 감이 없지않아 있었는데 벨로스터의 핸들감은 좀더 묵직하면서도 위화감이 없고, 반응또한 빨라져서 현대의 MDPS가 발전한 모습을 엿볼수 있엇습니다.

벨로스터의 1열 시트는 아직까지도 시트 튜닝의 진리로 인기를 이어가고있는 투스카니 시트와 많이 닮았는데요. 몸을 받쳐주면서도 움직임에 영향을 주지 않는 세비버킷에 정차시의 착좌감과 안락감은 괜찮은 편입니다. 하지만 하드한 셋팅과 큰 사이즈의 휠타이어 덕분에 요철이나 과속방지턱을 넘을떄의 승차감은 그다지 좋은편은 못되네요. 가격과 호환성에 따라서는 투카시트를 능가하는 인기제품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뒤를 돌아보면.... 후방 시야는 그다지 좋은편이라고 할수는 없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후방을 확인하는데 큰 지장은 없으니 그다지 큰 흠이 될것같지는 않군요^^;;;

벨로스터의 2열은 꽤 넉넉한 레그룸을 가지고 있습니다. 2인이 앉았을때는 양 옆으로도 넉넉한 공간을 가지고 있구요. 하지만 쿠페형의 라인을 가지고있어 헤드룸이 좁은건 어쩔수가 없군요. 저도 앉은키가 큰 편이라 여기 앉으면 헤드룸 공간이 간당간당 하네요 ^^;;;;

벨로스터는 해치백을 열면 2열 머리위까지 통째로 움직이기때문에 이런 경고문 까지 붙어있습니다. 머리조심!!!

실내 수납공간도 넓은 편이긴 하지만, 벨로스터의 트렁크 공간은 기대 이상으로 큰데요. 제가 저렇게 편안하게 앉아있을수있을 정도니까요.
어디 호숫가같은데다 차를 대놓고 저기 앉아서 낚시를 즐기면 편할것 같은 느낌입니다. -ㅅ-;;;;

2열 시트를 폴딩했을때는 더욱 넓은 공간이 나오는데요. 다큰 사내녀석 둘이 뒹굴어도 그리 비좁지는 않을정도라 웬만한 짐은 다 들어가겠더군요. 하지만 차량의 기본 사이즈가 있기때문에 누워서 잠을 자려면 둘은 좀 불편할지도 모르겠군요 ^^;;;

벨로스터의 런칭이 확정되면서 가장 많은 매니아들이 실망을 했던 부분이 바로 파워트레인이었을텐데요. 애초에 돌던 소문은 2리터 직분사 터보엔진에 6단 듀얼클러치 미션이 들어갈 것이라고 했는데 막상 출시될때는 1.6리터 직분사엔진에 6단 오토미션으로 아반떼와 같은 파워트레인이 들어갔으니 말이죠.

신월IC에서 정왕동 집까지 새벽시간에 주행한 연비 입니다.

벨로스터를 시승하다보니 의외로 연비가 좋은편이었는데 기어비 셋팅에도 영향이 좀 있겠죠? 덕분에 기존 1.6리터 엔진보다는 가속력이 좋긴 하지만 140마력이라는 출력에는 조금 부족한듯한 가속력을 보여주는데요. 벨로스터가 스포츠 드라이빙을 하기에 적합한 하체셋팅과 핸들반응 덕분에 더욱 출력에 갈증을 느끼게 되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달 부터 DCT가 적용되어 나온다는 기사를 봤는데, DCT가 적용되어 출력손실이 줄어들면 이 갈증이 조금 해소될까요? 개인적으로는 DCT가 적용되면서 올라가는 가격에 비해 만족도는 떨어질것 같은데요. 차라리 현재 트림은 유지를 하고, 기대했던대로의 직분사 터보엔진과 DCT를 적용한 트림을 추가 운용하는 편이 더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이건 출력에 목말라하는 매니아적인 관점이었고... 일반적인 관점에서 봤을때 벨로스터는 기존 세단들보다 승차감이 떨어진다는점 이외에는 전혀 나무랄데가 없는 차량이었습니다.(과연 이걸 현대자동차에서 만든게 맞나 싶을정도로 말이죠 ^^;;;)
PYL 브랜드의 첫번째 모델인 벨로스터를 시승해 보고나니 다음번에 나올 PYL 라인업 역시 상당한 기대가 되는데요?

유경욱 선수 하면 바로 떠오르는게 바로 무한도전 F1 특집 일텐데요. 사실 이때 이 방송을 보고있을때까지만 해도 유경욱 선수는 꽤나 먼 존재였습니다. TV에 나오는 카레이서 정도의 이미지 였을까요? 하지만 작년 한해동안 유경욱 선수를 자주 보게되고, 올해에는 제 블로그에 유경욱선수 전용 카테고리까지 만들게 되었습니다. ^^
그동안은 거의 경기때의 인터뷰로 카테고리를 채웠는데 이번에는 '유경욱의 모터라이프' 라는 카테고리명에 맞게 벨로스터의 시승기를 부탁했는데요. 무한도전 멤버들에게 레이싱을 코치했던 유경욱 선수가 시승해본 벨로스터는 어떤 느낌이었을까요?

시승기 영상중에 나오는 스턴트 드라이빙은 뽀너스!!!




  1. 해일링 2011.05.10 15:54

    벨로스터 현대가 맘먹고 제대로 만들었나 봅니다.
    유경욱선수 칭찬이 대단하네요~ ㅎㅎ
    잘봤습니다~~

  2. Favicon of https://hansik07.tistory.com BlogIcon Hansik's Drink 2011.05.19 15:22 신고

    잘 보구 갑니다 ^^오 이분 ㅎㅎ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와주셔서 부족한거 지적좀 해주세요 ㅎㅎ 그리고 친하게 지내요~ ㅎ

    링크 신청도 부탁드릴께요 ㅎㅎ

지난주에 벨로스터를 시승하며 용인에 위치한 EXR TEAM106을 방문했었는데요. 때마침 팀에 회의가 있어 류시원 감독님을 비롯하여 카를로 반담 선수를 제외한 모든 팀원들을 만나볼수 있었는데요.
레이스를 직업으로 선택할 정도로 자동차에 미쳐있는 이들이 새로나온 차에 관심이 없을리가 없죠? 그중에서 특히 윤원일 치프미케닉과 류시원감독의 관심은 더욱 각별했는데요. 현대에서 차량지원만 해주면 벨로스터가 멋진 레이스카로 변신해 써킷을 질주하는 모습을 보여주고싶다는 강렬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홍보나 마케팅을 하시는분들... 혹시 이 글을 보시면 진지하게 검토해보고 한번 연락해 보시는것도 좋지 않을까요? ㅎㅎㅎ





 

  1. 피기 2011.05.11 23:46

    잘하면 내년에 레이싱카로 나오는 것인가요??

    • Favicon of https://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1.05.12 05:51 신고

      글쎄요 일단 류시원감독님은 의욕이 충만하니 현대의 선택에 달려있지 않을까요? ^^;;;


프로 레이서가 타본 벨로스터 시승기!!! 두번째는 김봉현 선수와 함께 정인레이싱팀에서 N9000 클래스에 출전중인 성민석 선수입니다.
사실 이친구는 레이서의 입장보다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차량을 봤다고 하는데요. 예상보다는 훨씬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네요(수입차 오너...)
그럼 민석이가 본 벨로스터는 어떤차량이었는지 함께 보실까요?



지난해 부터 용인에 자주 들락날락 하고 슈퍼레이스의 취재를 다니면서 프로 레이서들과 많은 친분을 쌓았는데요. 그중에서도 올해 정인 레이싱팀에서 N9000 클래스의 드라이버로 출전중인 김봉현, 성민석 두 선수는 동갑내기 친구라 더욱 교류가 잦은 편입니다.
벨로스터를 시승하는 동안에도 이 친구들과 자주 만나는 김에 시승을 해보고 인터뷰로서 간단한 시승기를 남겨봤는데요.
과연 프로 레이서 봉현이가 느껴본 벨로스터는 어떤 차량이었을까요?

 




지난 3월에 런칭파티를 시작으로 10명의 연예인들과 함께 7가지 미션을 수행했던 벨로스터 원정대의 마지막을 알리는 파티가 몇일전 청담동 클럼 앤써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날 파티에서는 흥겨운 DJ쇼와 마이티마우스의 공연과 함께 각 7개 미션의 우승팀에 7대, 그리고 현장에 있는 모든이들을 대상으로 1대 총 8대의 벨로스터를 추첨을 통해 증정하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그럼 젊은이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찼었던 벨로스터의 피날레 파티 현장을 한번 보실까요?


벨로스터의 런칭쇼는 볼륨 모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여지껏 출시된 어떤 차량보다 화려하게 대규모로 진행이 되었는데요, 이는 벨로스터가 PYL(Premium Youth Lab)이라는 브랜드로 젊어지려는 현대의 모습을 보여주는 첫번째 모델이라서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국내에서 기준이 되는 브랜드로 보수적인 이미지가 강했었던 현대자동차가 이제는 새로운 생각과 젊음을 추구하는 브랜드로서 탈바꿈 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변화가 더욱 기대가 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 | 클럽엔써
도움말 Daum 지도

올림픽 경기장에서의 화려한 런칭과 벨로스터 원정대의 활약으로 많은 사람들이 벨로스터가 출시했음을 인지했지만, 적절한(?)시기의 파업 덕분에 도로상에서 그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었는데요. 얼마전 노사간의 갈등을 해결하고 드디어 벨로스터의 생산이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저희동네 현대자동차 영업소에는 아직 전시 차량이 보이질 않는데요. 물량이 많이 모자라서 전시차량을 아직 마련하지 못한건가 싶었는데 그래도 몇몇 지점에는 전시차량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그중 가까운 주안지점을 찾아가 봤습니다.

평일 퇴근시간이 약간 안되서 주안지점을 방문했는데 시간이 시간인 만큼 방문고객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몇 없는 벨로스터 전시차량을 보유하고있는데다 넓직한 전시공간을 유지하고있는걸로 봐서는 평소에도 꽤 많은 사람이 찾는 전시장인것 같네요.
방문전 미리 연락을 드리고 왔더니 당직 직원분이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문도 열려있으니 마음껏 구경하고 사진찍으세요~
사실 벨로스터를 보려고 굳이 전시장을 찾은건 몇차례 벨로스터를 보긴했어도 제대로 살펴볼만한 환경이 아니었던게 좀 아쉬워서였는데, 이번에 그 아쉬움을 한방에 날려버릴수 있겠습니다. ㅎㅎㅎ

전시장 앞을 지나갈때 가장 잘보이는자리를 차지한 벨로스터!!! 지난번 벨로스터원정대때 본 블루오션, 소닉실버, 그린애플 과는 다른색상이 전시되어있는데요. 당시에 서인영씨가 팀장을 맡았던 벨로스터 레드 색상입니다.
분명 벨로스터 레드도 눈에띄는 색상중에 하나지만 그린애플 같은 특이한 색상도 있는데 벨로스터 레드를 전시한건 색상 자체에 차량의 이름이 들어간데 의미를 둔걸까요?  ㅎㅎㅎ
음? 그러고보니 전측면에서 본 헤드라이트는 제네시스쿠페를 살짝 닮은것도 같군요.

음.... 닮았나? 이렇게보면 또 전혀 다르게 생긴것도 같기도 하네요 ^^;;;;

바디컬러와 매칭되는 18인치 알로이휠 역시 벨로스터의 특징중 하나인데요. 이번에 가격표를 살펴보면서 알게된거지만 이 휠이 기본 사양이 아니더군요. 벨로스터는 '유니크' 와 '익스트림' 두가지 트림으로 나뉘는데, '유니크' 트림에서는 17인치 알로이휠이 기본 품목이었습니다.

읏... 벨로스터의 아이덴티티라고할수있는 특징이 바로 1+2 도어라고 할수 있는데요. 바로옆에 기둥이 서있어서 2도어 쪽은 사진을 찍기 힘들게 가려져있네요 ㅜㅡ

전면 디자인도 마음에 들긴 하지만, 벨로스터에서 가장 강렬한 인상을 주는건 바로 이 뒷태!!!
빵빵한 엉덩이에 중앙 하단부에 큼지막하게 몰려있는 머플러는 멀리서 봐도 '벨로스터다!!!' 라고 알아볼수있게 만드는 요소중 하나가 아닐까요?
차고의 2배 가까이 쩍 벌어지는 헤치백은 보는이로 하여금 트렁크에 타고싶은 욕구를...

벨로스터의 인테리어는 요즘 출시되는 현대차량들과 마찬가지로 독수리가 날개를 편것같은(?) 라인을 기본으로 중앙에 뭔가 오밀조밀하게 모여있는데요.

뭔가 가운데 빡~ 몰려있어서 복잡할것같은 느낌이었지만 막상 운전석에 앉아보면 그다지 복잡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한눈에 모든게 다 들어와서 찾기는 편하더군요 -ㅅ-

그래도 센터페시아에 붙어있는 시동버튼은 적응이 안되긴 합니다. 핸들 오른쪽에서 한참 찾았었다니까요. ㅎㅎㅎ

음.... 벨로스터의 1열 시트는 세미버킷에 착좌감도 괜찮은편이라 가격대만 좀 괜찮으면 투카시트 이상의 인기를 누릴것 같기도 합니다.

아... 전시차량에 대한 정보가 없었군요. 전시차량의 가격이 20,950,000원 으로 되어있는걸로 봐서는 '익스트림' 트림에 추가옵션(...이라고 해봤자 파노라마 썬루프 밖에 없긴 합니다)없이 나온 모델인것 같습니다. '유니크'로는 아무리 옵션으로 맞춰봐도 저 가격이 안나오거든요 ^^;;;

출시와 동시에 진통을 겪긴했지만 이제 전시장에도 모습을 드러내고 슬슬 출고가 되고있는 벨로스터. 곧 도로 여기저기서 알록달록한 색상의 벨로스터를 발견하는 재미를 느낄수 있는 때가 오기를 기대합니다.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인천광역시 남구 주안2동 | 현대자동차 주안지점
도움말 Daum 지도

예정대로라면 진즉에 올렸어야할 벨로스터 원정대 그린애플팀의 기부택시 현장영상 편집을 이제서야 끝마쳤습니다 ㅜㅡ
최근 일정이 좀 빠듯했었고, 건강에도 좀 문제가 있어서 편집이 늦어진점 독자분들... 특히 목빠지게 기다렸던 디씨 김범겔러 분들에게 죄송할 따름입니다 (__)

이날 김범씨에게 조금 놀랐던 점은 기부택시로 활동한 벨로스터를 직접 운전하겠다고 한건데요, 복잡한 강남 시내 운전은 보통은 꺼릴텐데 시원스래 직접 운전하겠다고 하는걸 보니 운전하는걸 즐기는것도 같네요 ^^;;;
함께있던 프렌즈 분에게 슬쩍 물어보니 차에도 관심이 많은것 같다고 하는데 누군가 프로 레이서가 될수있도록 슬쩍 이끌어주면 좋겠습니다.
김범씨가 선수로 활동한다면 국내 모터스포츠도 지금보다는 훨씬 더 관심받지 않을까 하는 욕심이 작용한 바램인데... 김범씨 한번 달립시다 -ㅅ-b




이 포스팅은 티스토리/파란/야후 블로그에 함께 송고되고 있으며,
사진이나 영상이 깨질때는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확인 바랍니다.
여러분의 추천과 댓글이 블로그 운영의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추천 꽝~ 댓글 슥~(?)




  1. love 2011.03.27 12:35

    아~ 수고많으셨어요
    잘봤네요.
    김범씨 운전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습니다.

  2. soul 2011.03.27 15:41

    멋진 영상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어요^_^

  3. Favicon of https://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1.03.28 01:05 신고

    감사합니다. 이런 응원의 댓글들이 힘이 되네요 ^^

 

어제는 벨로스터 원정대의 6번째 미션, 기부셔틀 미션이 있었습니다.
다른팀은 어떻게 운영했는지 모르겠는데, 그린애플팀은 김범씨가 직접 운전을 하는 모습까지 보여줬는데요. 장시간 시내운전이 가능하겠냐는 물음에도 단박에 OK 하더군요. 이건 운전을 좋아하는 사람의 포스가 슬슬 풍기는데요? 김범씨도 레이스에 입문을 강력 추천해도 될거같은 느낌이.... -ㅅ-+

이번 미션은.... 늘 그렇다 시피 전 캠코더를 들고 따라다녔는데 미션이 미션이니 만큼 촬영이 쉽지 않습니다...
어제 저녁에는 집에 들어와서 뻗어버리고, 오늘은 일찍이 태백으로 가야해서 편집은 내일 저녁에나 가능하겠지만... 차량 이동시의 인캠 영상이 없어서 제대로 그림이 나오려나 모르겠네요  ㅜㅡ

태백에 다녀오고나면 이미 이번 미션에 대해서는 투표가 진행되고 있을테니... 오늘은 일단 그린애플팀에 투표해달라는 짤막한 영상 한편으로 마무리 짓겠습니다.


김범의 그린애플팀을 응원하고 싶으신분들은 이쪽으로~ --->>> http://www.facebook.com/velosterteamgreenapple

지난주에 있었던 벨로스터 원정대의 4번째미션은 한지혜씨의 소닉실버팀과 함께했는데요.
미션도 미션이지만 만난김에 소닉실버팀의 홍보를 위해 인터뷰를 한번 때렸(?)습니다 ㅎㅎㅎ
한지혜씨의 소닉실버팀 응원해주세욧!!!!!
(근데... 왜 실버일까요...아무리봐도 그레이 인데 -_-)




한지혜씨의 소닉실버팀을 응원하고 싶으신 분들은 이곳으로~~ ---> http://www.facebook.com/velosterteamsonicsilver

벨로스터 원정대의 네번째 미션!!! 벨로스터 로고송을 각자의 색에 맞게 부르는 미션이었는데요.
한지혜씨의 소닉실버팀은 반주없이 아카펠라 버젼으 로고송으로 미션에 도전했습니다.
처음 시작했을때는 화음조차 맞추지 못했던 이들이 한목소리가 된 모습을 감상해 보실까요? ㅎㅎㅎ




한지혜씨와 소닉실버팀을 응원하고싶은분들은 이쪽으로~ -> http://www.facebook.com/velosterteamsonicsilver

지난주말, 88체육관에서 벨로스터 원정대 블루오션팀의 첫 미션 수행이 있었는데요. 이날 미션의 주제는 "벨로스터로 아트하라" 였습니다.
이 주제를 가지고 이민호의 블루오션팀은 어떤 미션을 수행할지 궁금...하지는 않으시겠죠... 이미 영상도 올렸으니 ㅜㅡ
그나저나 88체육관은 정말 오랫만이네요... 어렸을적 방화동에 살때는 이곳에 수영하러도 오고 학교에서 단체로 영화관람 하러 오기도 하고 했는데 말이죠.

당시에는 단지 '88수영장' 의 개념으로만 오긴 했습니다만... 아무튼 오랫만에 와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ㅎㅎㅎ

벨로스터 원정대가 미션을 수행할곳은 바로 제1체육관!!! 안으로 슬~쩍 들어가 봤습니다.

음... 제가 좀 일찍온건지 아직 안쪽에서는 준비가 한창이네요. 당시에는 미션 내용을 몰랐으니 뭘 준비하는지 추측하는 맛도 있었는데 말이죠 ㅎㅎㅎ

SNS에서의 응모를 통해 초대받은 팬들과 함께 드디어 미션이 시작되는데요. 아직 이민호 팀장이 도착하지 못한 관계로 일단 팀원인 탁민성, 이미경씨와 함께 버블아트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체험이 아니고 공연인가요? ㅎㅎㅎ)

버블아트... 아트라고는 하는데 마치 마술쇼를 보는것 같은 느낌이네요. 어렸을적에는 그냥 퐁퐁물에 빨대를 찍어서 비누방울만드는것만으로도 낄낄거리며 잘 놀았는데 이런걸 할줄은... 마지막 사진은 정말 마술을 하는것 같지 않나요? 수리수리 마수리~

버블아트를 구경하는사이, 드디어 블루오션팀의 이민호 팀장이 도착했습니다. 등장컷은 지각한 팀장의 쑥스러워하는 모습? ㅎㅎㅎ

일단.... 오늘의 주제가 버블아트인 만큼 이민호 팀장도 버블아트를 잠시 체험해 본 뒤....

팀원들과 화이팅!!! 을 한방 때리고 미션에 수행에 돌입했습니다. 그런데... 뭔수로 벨로스터를 가지고 버블 아트를 하죠? -ㅁ-

미션 내용은 벨로스터와 팀원들을 비누방울속에 가두는것!!! 워낙 사이즈가 큰 만큼 쉬운 미션은 아니었는데요. 지난번 현장 스케치 영상에서 보여드렸다 시피 계속된 실패로 팬&촬영팀과 쇼부를 쳐보려했으나 단박에 거절당하고 다시 성실하게 미션을 수행...

결국 이렇게 멋진 장면을 만들어 냈습니다. 거봐~ 하면 된다니까~ ㅎㅎㅎ
몇초간 출렁~출렁~ 하는 비누방울 안에 갇힌 벨로스터를 보고있으니 묘한 느낌인데요? 예술이 원래 이런건가요? ㅎㅎㅎ

성공적으로 미션을 수행하고, 팬들과의 기념사진 촬영을 마지막으로 블루오션팀의 첫번째 미션 "벨로스터로 버블아트하라" 는 성공적으로 끝을 맺었습니다. 이미 첫번째 미션의 투표는 끝난 상황이긴 하지만, 앞으로 계속 이어지는 미션들이 있으니 이민호씨의 팬 여러분, 강력한 투표 한방으로 이민호씨의 블루오션팀을 응원해주세용~ ㅎㅎㅎ

투표는 이곳에서!!! -> http://www.facebook.com/velosterteamblueocean



  1.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2011.03.20 14:49

    TNM Motor & Vehicle partenr blog 되고 첫 방문하게 되었네요. 좋은 정보 기대하겠습니다.

지난 목요일 잠실 종합경기장에서 진행된 현대 벨로스터의 런칭쇼!!!
어쩌다 보니 사진 포스팅보다 영상 포스팅이 먼저 올라가게 됐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선 영상에서는 말하지 못한 부분들을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벨로스터가 출시되면서 현대가 내건 슬로건이 바로 'New Thingking, New Possibilities' 인데요. 정의선 부회장이 기아에서 디자인의 기아 라는 컨셉을 잡아 성공시켰던 이력이 있었던 만큼 이번에는 현대에서도 대 변혁을 일으킬수 있을지도 기대가 됩니다.
이번에도 변혁에 성공한다면 아마도 2~3년 정도 후에는 현대 역시 기아처럼 확고한 이미지를 심어주지 않을까요?
그럼... 런칭쇼 이야기로 넘어가볼까요?

행사장에 도착해서 햄버거를 하나 줏어먹다보니 어느새 날이 어둑어둑 해졋는데요. 해가 진 뒤의 행사장은 밝을때 봤을때와는 또 다른 느낌입니다. 마치 21세기 폭스사 영화가 시작될때 나오는 오프닝 화면같은 분위기.... ㅎㅎㅎ

행사장 입구에 쌓여있는 컨테이너에는 벨로스터가 색색이 자리를 잡고 있는데요. 사진으로만 보면 모델카를 진열장에 넣어둔거같죠?

행사장 안쪽은 어둑어둑한 조명에 신나는 비트의 음악이 흐르고 있어 마치 클럽의 분위기를 연상케 했는데요(맞나요? 클럽을 가본적이 없어서 ㅎㅎㅎ) 행사장 안쪽에는 어떤 준비가 되어있는지 살펴볼까요?

아하.... 일단 정신줄을 놓고 시작하는거로군요.

행사장 양 옆에는 요렇게 칵테일 바가 준비되어있었는데요. 한쪽에 보이는 바텐더만 해도 벌써 7명... 망설이지 말고 마셔!!!

그리고 그 옆에는 오늘의 주인공 벨로스터가 서있었습니다. 띠둘러놓고 "만지지마세요" 이런분위기였으면 서러울뻔했는데 마음껏 둘러보고 앉아보고 할수있도록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ㅎㅎㅎ

한 구석에는 시뮬레이터가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이건 그란투리스모도 아니고 처음보는 게임인것이... 벨로스터를 가상으로나마 체험해 볼수 있도록 만들어놓은것 같네요. ㅎㅎㅎ

실내에서는 금연!!! 담배는 나가서 피셈 ㅜㅡ

위급상황이 생기면 이쪽으로 ㅌㅌㅌ

급한 용무는 이쪽으로~

칵테일바에서 무제한으로 칵테일을 제공하긴 하지만 딱 기분좋을만큼만 즐기세요~

음주운전은 절대 금물!!!

런칭쇼를 더욱 즐겁게 즐길수있는 9가지 방법을 보고나서 주위를 둘러보니... 종종 눈에 띄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분들은 어쩐지 낮이 익는데... 바로 지난주에 88체육관에서 인터뷰를 했던 블루오션팀의 탁민성, 이미경씨 입니다. 물론... 이날 봤을때는 누군지 모르긴 했어요 ㅡ.,ㅡ

안쪽을 돌아다니다 밖이 좀 시끌시끌 한것같아서 슬쩍 나와봤는데요. 포토월이 있는걸 봐서는 유명한 사람들이 오나보네요?

응? 애프터스쿨의 가희? (아놔... 하필 플래시 터질때 찍다니 스샷 타이밍 한번 절묘...)

꽃남 김범!!!

힙합 호랑이 타이거 JK횽아!!!

까칠한 서인영씨까지.... 인기인들이 많이 찾아왔네요

포토월을 뒤로하고 막 행사가 시작되고...  DJ의 손끝에서 나오는 흥겨운 음악에 모두 몸을흔들.... 지는 않더군요 -ㅅ-
놀러온 사람들보다는 저처럼 뭔가를 찍어가려는 사람들이 더 많은가봐요 몇몇 그룹을 제외하면 뻘쭘뻘쭘 고개만 흔들고 있는 도중.... 현대자동차 정의선 부회장이 낮익은 3인과 함께 등장했습니다.
바로 정준호, 이병헌, 이서진씨!!! 이분들은 정의선 부회장과 친분이 있어 우정출연을 했다네요 ㅎㅎㅎ

정의선 부회장의 인사가 끝나고 등장한것은 바로... 싸군!!!
언제고 한번 콘서트를 보러가야겠다고 벼르고있었는데 현대에서 이렇게 자리를 마련해 주나요? ㅎㅎㅎ

역시 공연둥이 답게 뻘쭘했던 분위기를 순식간에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어놓는군요. 캠코더를 꼭 부여잡고있는지라 함께 열광하지 못한게 아쉬울 정도로 말이죠.... 다음에는 캠코더 없이 제대로된 공연을 한번 보러 가야겠습니다 ㅜㅡ

싸군의 공연이 끝난뒤 벨로스터 원정대를 소개하는 자리가 있었는데요. 9가지색의 벨로스터를 한대씩 맡은 9개의 팀이 15일간 7개의 미션을 수행하는 벨로스터 원정대!!! 위에 보이는 9명의 연예인은 각 팀의 팀장을 맡게되었습니다.
아... 그래서 아까 포토월에서 보인거로군요 끝까지 있었으면 9명을 다 볼수있었을텐데...ㅎㅎㅎ

마지막은 9인의 팀장의 인사로...응? 싸이횽은? 응? 싸이횽은? 음.... 방금있던 공연에서 모든 에너지를 쏟고 지쳐서 못나왔나봅니다 ( __)
아무튼 9인의 벨로스터 원정대 팀장님들 15일간 멋지게 미션을 수행해서 좋은 결과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이 포스팅은 티스토리/파란/야후 블로그에 함께 송고되고 있으며,
사진이나 영상이 깨질때는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확인 바랍니다.
여러분의 추천과 댓글이 블로그 운영의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추천 꽝~ 댓글 슥~(?)





지난 토요일, 벨로스터 런칭쇼와 함께 시작된 벨로스터 원정대의 첫 미션이 시작됐습니다.
제가 찾아간곳은 88체육관에서 진행된 블루오션팀의 버블아트 현장!!!
벨로스터를 비누거품 안에 가두는 미션의 현장을 영상으로 담아왔습니다.~



이민호의 블루오션팀을 응원하고 싶으신분은 아래의 링크로~
http://www.facebook.com/velosterteamblueocean?sk=app_10442206389
그동안은 물론 앞으로 블루오션팀이 진행할 미션들도 이곳에서 보실수 있답니다 ^^


이 포스팅은 티스토리/파란/야후 블로그에 함께 송고되고 있으며,
사진이나 영상이 깨질때는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확인 바랍니다.
여러분의 추천과 댓글이 블로그 운영의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추천 꽝~ 댓글 슥~(?)


지난 목요일, 잠실 종합경기장에서 열린 벨로스터 런칭쇼장에 등장한 싸이!!!
언제고 꼭 한번 공연을 보러 가고싶었는데 이렇게 보게되네요 ^^;;;
기자회견장 같았던 분위기를 콘서트장으로 만드는 싸이의 공연!!! 함께 보시죠~



벨로스터의 런칭쇼가 있었던 지난 목요일, 깜짝 놀랄만한스타들이 이곳을 찾았는데요.
바로 정준호, 이병헌, 이서진 씨 입니다. 출연진으로 나온건 아니고 정의선 부회장과의 친분으로 우정출연했다랄까요? ㅎㅎㅎ
세 연기자의 간단한 인삿말을 영상으로 담아왔습니다.





지난 목요일, 잠실 올림픽경기장에서 현대 벨로스터의 런칭쇼가 진행됐는데요. 그날 이후 거의 집에 있지를 못해서 이제서야 영상 편집을 끝마쳤네요 ㅜㅡ.
많은이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은만큼 런칭까지 화려했던 벨로스터의 런칭쇼!!!
그 현장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지난 목요일에 런칭한 현대의 벨로스터가 하루만에는 벨로스터의 매력을 보여주기 힘들다며 각자 다른 컬러의 9개 팀을 구성하여 15일간의 벨로스터 원정대를 시작했는데요. 첫 미션을 시작한 오늘, 저는 88체육관에서 진행된 블루오션팀의 '버블아트' 미션 수행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현장 스케치만으로는 뭔가 아쉬워서 블루오션팀 멤버들과의 인터뷰를 시도해봤는데요(아쉽게도 이민호씨는... ㅜㅡ)
다행히도 이민호씨와 함께 블루오션팀에서 활동중인 모델 탁민성씨와 배우 이미경씨가 흔쾌히 인터뷰에 응해주셨네요 ^^





오늘 24시부터 시작되는 투표에서 꼭! 블루오션팀에게 투표해 주세용~ 블루오션팀 화이팅~!!!
투표는 요기에서!!! ->http://www.facebook.com/velosterteamblueocean?sk=app_4949752878#!/velosterteamblueocean?sk=app_10442206389

  1. 이미경 2011.03.16 01:06

    아!! 인터뷰한거 올리셧네용 ^^감솨 투표도 해주시구 앞으로 응원도 많이해주세영 ^^

그간 티져사진으로만 살짝살짝 내비쳐서 애간장을 타게 만들었던 현대의 벨로스터가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전면과 휠 디자인은 마음에 들긴 하는데 아직 옆 라인은 적응이 안돼네요 -ㅅ-;;;
전체적인 생긴새를보면 i30 을 살짝 닮아있는것 같기도 하구요. 설마 국내 출시때 벨로스터란 이름을 버리고 i35 같은 이름으로 나오는건 아니겠죠? ^^;;;

일단 쿠페의 형태로 나오긴 했는데 특이하게도 조수석쪽은 뒷문까지 있네요. 기존 3도어 쿠페들과 달리 앞문과는 따로 열수 있게 말이죠.
뭐 저런 형태로 인해서 뒷좌석에 누군가를 태우거나 짐을 던져넣을때 꽤나 편할것 같네요.



  1. 피기 2011.01.12 13:33

    현대가 맘 독하게 먹었네요.
    구성도 그렇고 컨셉디자인을 그대로 양산해버릴줄이야


현대 벨로스터가 지난번 티저영상에 이어 이번에는 도어 형태와 실내를 살짝 엿볼수 있는 티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트렁크가 2열 머리위부터 열리는게 마치 예전 투스카니의 모습을 보는듯 하네요. 아니... 그보다 더 앞쪽으로 와있는건가... 2열 폴딩후 짐을 싣기 편해보이네요.
안그래도 벨로스터에 관심이 모이고있는데, 이렇듯 보일듯 말듯한 정보만 살짝살짝 던져주니 더 궁금해 미치겠네요.
분명 현대가 의도한대로 홍보,마케팅 효과는 확실하지만.... 알면서도 얄밉네요 ㅜㅡ
벨로스터의 공개 시기가 다가오면서 국내 도로에서도 종종 위장막을 씌우고 주행하는 벨로스터의 모습이 포착되면서 많은 기대를 받고있는데요.
이번에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첫 선을보일 예정인 현대 벨로스터의 티져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영상에서 보이는 정보는 기존에 돌던 소문과 같이 직분사엔진과 듀얼클러치 조합의 파워트레인으로 40mpg(약 17km/l)의 연비를 보여준다고 하는데요. 아직은 직분사 엔진이라는것밖에는 공개된 정보가 없긴 하지만 미국 언론에서는 121마력의 1.6 직분사엔진 혹은 여기에 터보를 얹은 177마력의 엔진이 들어갈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비록 투스카니의 후속모델이 아니라고는 하지만 3도어에 직분사엔진과 듀얼클러치 미션이 들어간것 만으로도 투스카니의 후속을 기다리던 사람들의 갈증을 어느정도는 해소해줄만한 모델이 될것같은데요. 정식으로 벨로스터의 베일을 벗기는 내년 디트로이트 모터쇼가 기대됩니다.



지난 월요일, 영암에서 용인으로 가는길에 천안쯤에서 위장막을 씌우고 달리는 차량을 한대 발견했습니다.
해치백의 형태와 중형정도의 크기, 그리고 A필러쪽의 모양을 보니 아마도 현대의 벨로스터가 아닐까 하는 생각에 낼름 카메라를 꺼내 조수석에 앉은 형에게 촬영을 부탁했습니다.

해치백 형태의 뒷태.... 차량의 높이는 쏘나타 보다 약간 낮아 보였습니다.


차량이 출시될 시기와 A필러와 천장부분의 라인을 보니 그냥 벨로스터 밖에는 떠오르는 차량이 없네요 -ㅅ-;;;
썬팅이 안된 차량에서 촬영하고 있었더니 테스트 차량의 운전자가 눈치를 챘나봅니다 ㅜㅡ

슬쩍 브레이크를 밟더니 천안IC로 빠져버리네요... 좀더 살펴보고 싶었는데 좀 아쉽습니다.
일단 급한김에 옆에앉은 형에게 부탁하긴 했는데 카메라를 별로 만져본적이 없는 형이라 결과물이 그다지 만족스럽지는 않네요 ㅜㅡ
제가 조수석에만 앉아있었어도... 어디 돌아다닐때마다 블랙박스라도 달고 다녀야 하나 싶네요.

뭐... 오늘은 위장막 차량만 잠깐 스쳐지나가며 봤지만 언젠가는 위장막을 벗긴 테스트 차량도 보게 될 날이 오겠죠. 그런날이 오길 기다리면서 늘 카메라를 옆에 쟁여두고 열심히 돌아다녀야겠습니다 -ㅁ-
2012년에 출시예정인 투스카니의 후속 벨로스터의 위장막 주행 스파이 영상이 떴습니다. 전부터 느낀거지만, 벨로스터가 과연 투스카니의 후속이 맞는걸까 라는 생각이 자꾸 드는군요. 큰 휠에 낮은 지상고, 2도어라는점에서는 투스카니의 후속이라고 할수 있겠지만, 쿠페 치고는 키가 너무 큰게 아닌가 싶네요.



모터쇼에서도 쿠페치고는 키가 좀 크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번 영상을 보니 오히려 소울같은 느낌이 더 드는건 왜일까요 -ㅅ-
차라리 i30 후속의 쿠페형 모델이라는게 더 설득력이 있을듯....
  1. 그냥 2010.07.09 17:07

    저는 왠지 니산 쥬크가 경쟁상대일듯한 느낌이...

    엔진성능 차체크기 가격대까지 거의 비슷한듯 합니다.
    처음에는 미니 벤치마킹일거라 예상했는데...

    • Favicon of https://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7.09 21:20 신고

      현대가 아예 컨셉을 실용적인 패션쿱으로 잡은걸까요? -ㅅ-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alscjf BlogIcon jadie.K 2010.07.26 12:12

    폭스바겐 '시로코'나 혼다의 'cr-z'와 경쟁할거라고 내다보더군요^^

    • Favicon of https://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7.26 18:32 신고

      음... 그정도의 스펙과 품질로 출시되면야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좋은일이죠 ^^


지난달, 벨로스터 컨셉카가 실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투스카니의 후속모델로 알려진 벨로스터는 1.6L 직분사 엔진을 탑재해 140마력 이상의 출력과 17km/l 이상의 연비를 보여줄 것이라고 합니다. 


현대자동차 미국법인 CEO인 존 크라칙은 "벨로스터는 혼다 CR-X의 4인승 모델로 보면 된다" 라는 발언도 했는데요.
고출력과 경량화를 통해 재미와 경제성을 두루 갖춘 차량이다 라는 말을 비유해서 얘기한듯 합니다.
실 차량의 출시는 2011년 하반기 ~ 2012년 사이가 될 예정이며 북미시장에선 티뷰론 혹은 벨로스터 라는 이름으로 출시된다고 합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