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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The New K5 시승단 – 디자인 불패의 신화는 이어질까? 화끈하게 개선된 The New K5의 시승을 끝낸 가운데…. 시승기간 내내 비가 내려주셔서 사진도 별로 못찍었고, 요즘 생활이 좀 스펙타클한 관계로 짧게 짧게 끊어서 가도록 하겠습니다. .....안그러면 제가 수면 부족으로..... ㅠㅠ The New K5 시승기중 이번에 파헤쳐볼 부분은 바로 디자인 인데요. 처음 출시당시 쏘나타와 같은 스펙이지만, 간지좔좔 디자인으로 쏘나타의, 현대의 자존심을 한차례 짓뭉갠 K5 였던 만큼 많은분들이 The New K5의 디자인을 기대하고 있었겠지만.... 사실 전 기대보다는 우려가 컸었습니다. 사실 완벽하다고 찬사를 받은 디자인 이기때문에 거기에 어설프게 손대는것은 오히려 완벽에서 멀어지는길.... 그렇기에 더더욱 걱정이 됐던 The New K5 이지만, 생각보다 많.. 더보기
한국인의 취향에 맞춰 돌아온 2011년형 라세티 프리미어 1.6 지난 2008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GM대우의 글로벌 플렛폼을 적용한 준중형 세단 라세티 프리미어 1.6은 탄탄한 기본기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GM대우 차량에 대한 관념을 바꾸며 인기몰이를 했었는데요. 디젤과 1.8 엔진 라인업을 갖추고 판매 대수가 늘어가면서 칭찬도 많이 받았지만 이것저것 불만도 꽤 많이 터져나왔습니다. 그중 가장 큰 불만의 대상이었던 것이 바로 처음 나왔던 1.6 모델인데요. 2011년형 라세티 프리미어는 지금까지 터져나온 소비자들의 모든 불만은 수용하고 적용해서 나온듯한 느낌입니다. 2011년 라세티 프리미어.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2011년형 라프를 출시하면서 가장 크게 광고를 했던것이 바로 이 크루즈 컨트롤 이었죠? 불만을 수용해서 기능을 적용한것 까지는 좋은데 크루즈 컨트롤의 on.. 더보기
GM대우의 변화, 왜 필요했을까요? GM대우에서 쉐보레로 브랜드 변경 발표 전에 보여준 영상인데요. GM대우가 왜 브랜드명까지 바꾸는 변화를 꾀하고 있을까요? 사실 GM대우는 국내시장보다는 수출시장쪽에서 훨씬 큰 매출을 올리고 있는 회사인데 굳이 브랜드까지 바꿔가면서 내수시장에 힘을 쏟고있는 이유가 뭘까요? 아래 영상을 통해서 한국시장을 바라보는 GM대우(이제는 한국GM 이라고 해야하나요?)의 입장을 들어볼까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