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불스원 에서 후방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와이드미러 라는 제품을 선보이며 체험단을 모집했었는데요.

예전에 다른 회사에서 나온 곡면 미러를 사용해봤을때도 꽤 괜찮았던 기억이 있어서 과연 불스원 은 어떨까 싶어

낼름 체험단에 응모를 했었습니다. (써봤던게 양곡사이드미러 인가 그랬던걸로....)

 

체험인원이 100명 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참가자가 많지 않았던건지 운이 좋았던건지

체험단에 선정이 되서 어느날 날아온 택배박스!

 

 

 

 

예전에 사용해 봤던 제품과 크게 다른점은 없지만, 비구면 다초점설계 부분과, 이미지 왜곡 해소

그리고 상하 시야까지 확보를 했다는 점이 좀 다르네요.

 

 

잘~ 맞춰주면 주차라인도 확인데염 'ㅁ'

 

 

구성푸믄 차종에 맞는 미러 2개와 이걸 붙일 수 있는 통통한 양면테이프 2매였습니다.

 

 

장착방법은 기존 미러위에 동봉된 양면테잎으로 붙이는 방법과 장착점에서 기존 미러를 떼어내고 장착하는

매립장착형 방법이 있었는데, 이 매립장착 지원 또한 체험단의 혜택중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일단은 매립하러 갈 시간도 여의치 않고, 예전에 사용해 봤던 곡면미러도

그냥 양면테잎으로 붙이는 형태였는데 어떤 미친X 이 주차해둔 차 사이드미러를 치고 간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 추가 부착한 미러만 깨지고 기존 미러는 멀쩡해서 그냥 깨진 미러만 떼버리고 운행한 기억이 있어서

굳이 귀찮게 매립하고, 테러당해도 기본미러를 한번 보호할수 있다는 개념으로그냥 부착하는걸로.... ( --)

 

 

 

부착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일단 붙일 미러를 물티슈로 겁~~나 깨끗이 닦고 물기도 제거해 줍니다.

 

 

그리고 불스원 와이드미러 뒷면에 양면테이프를 부착....

 

 

 

마지막으로 기존 미러에 맞춰 붙이고 꾹꾹 눌러주면 끝~~~

전 배송이 왔을때 아반떼XD 로 왔는데, 뉴XD 랑 XD 랑 모양 차이가 살짝 있는건지 똑같이 들어맞진 않네요 -ㅅ-;;;

뭐..... 그리 차이가 많이나는것도 아니고 보는데는 지장 없으니 패~~스

그럼 가장~ 중요한 시야가 어떻게 변했는지 확인해야죠?

 

 

[ 부착 전 ]

 

 

[부착 후]

 

운전석 쪽은 기존 시야의 거의 2배는 늘어난 느낌입니다. 신기한건 이정도로 광각을 만들게 되면

주변부에 어느정도 왜곡이 생기게 마련인데 그 왜곡마저도 보이지 않네요!

 

 

 

동승석 쪽은 운전자와 거리가 더 있어서 그런지 약 1.3배 정도의 시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뭐.... 이정도만 해도 사각지대는 완전 해소된 듯 합니다만, 아직 장착 후 운행은 못해봤네요 ^^;;;

 

실제 운행시 사각지대와 눈부심 감소, 발수코팅 같은 부분은 운행을 좀 더 해보고 후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은 이만 뿅~!

 

 

 

이번 D.I.Y는 금단의 영역 시동경보기 설치에 손을 댔습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제 아방이에는 이미 시동경보기가 달려있어서 시동경보기 교체 D.I.Y 라고해야 맞겠죠?
원래 사용하던 제품은 2WAY 어쩌고 하는거였는데, 양방향 리모컨을 분실하고 호환리모컨을 사용하고있었습니다. 경보기가 순정품이 아니다 보니 단순 도어용으로 밖에 사용이 안되고 간혹 불편하기도 했지만 그냥 사용을 했는데 어느날 이녀석이 배신을 때리네요.
리모컨이 먹통이 된 덕분에 긴급출동을 부르는 상황이 2번이나....

바로 옥이네를 뒤져서 제일 저렴한 시동경보기를 구입했습니다. 사실 배선쪽은 자신이 없어서 그냥 장착점을 가려고 했는데 평일에는 좀처럼 시간이 나질 않아서 일요일에 혼자 작업을 하게 됐네요 -ㅁ-;;;;

난감한건 판매자가 배선도랍시고 보내준게 요딴식..... 그래도 기존에 설치되어있는게 있으니 그걸보고 하자싶어서 강행했습니다.

탈거는 별로 어려울게 없긴 한데, 가지고 있는 공구라고는 드라이버와 스패너 정도인데 저 틈새기로는 스패너를 돌릴수가 없네요 ;ㅁ;

임기응변이랍시고 스패너를 세워서 물린다음 드라이버를 뒤쪽에 걸어서 어떻게든 풀어내는데 성공 했습니다.

음.... 기존에 설치되어있던 경보기 모듈과 바이패스 모듈이 보이네요. 바이패스 모듈은 이모빌라이져가 장착된 차량들이 원격시동을 걸수 있도록 해주는 일종의 락 해제 모듈인데요. 이 모듈에 보조키를 하나 심어서 키가 꼽혀있는걸로 인식시키는 모듈입니다.

기존에 꼽혀있던 모듈.... 벌써부터 정신이 아찔 한데요? -ㅅ-;;;;

뭐 어설픈 배선도만 있는 상황에서 제가 할수있는건 기존 모듈과 새 모듈의 배선도를 보고 끼워 맞추는 방법밖에 없네요....

아... 모듈 설치전에... 모듈 한구석에 커버를 열어보면 이렇게 스위치가 보이는데요. 나중에서야 알게된거지만 오토차량은 저 스위치 옆에 녹색 선을끊어줘야 한다더군요.(이것도 설명서나 배선도에는 전혀 나와있지 않습니다 -_-) 그래야 P와 N에서만 시동이 걸린다나요?

메인 키박스로 들어가는 배선은 배송이 올때부터 판매자가 연결을 한 상태로 보내서 그냥 연결하고, 나머지 배선들은 뭐 끼워맞추기로........

좀 난장판이죠? 어찌어찌 연결을 마치고 나서 테스트를 해보려고 키온을 한 순간...... 계기판에 아무 반응이 없네요 시동도 안걸리는 절체절명의 상황 -ㅁ-;;;;;
이것저것 살펴보고 경보기 배선을 빼고 순정상태의 배선만 연결해 봐도 같은 결과.... 근처에 문을 연 장착점도 없고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찾아보니 동네에 문을 연 용품점을 하나 찾았습니다.

이녀석을 입양하고 처음으로 견인을 당해보는것 같네요..... 견인차에 끌려 일요일에 문을 연 인근 용품점으로 질질질 끌려갑니다.

키가 안먹은 이유를 찾아냈는데, 메인휴즈(이그니션)이 나가버렸더군요. 설마 그게 나갔겠냐 싶은 마음에 확인도 안해봤었는데 -_-;;;;;
이곳 사장님이 분석한 원인으로는 키박스에 들어가는 배선이 엉망으로 연결되어있었다고 하네요. 자칫 잘못했으면 휴즈박스나 배선을 통째로 날려먹을뻔했다고.... 결국 오늘의 DIY는 반나절이라는 시간을 잡아먹고 몸고생 마음고생까지 하고 결국 장착비까지 들어가는 대 실패였습니다. 하지만 경보기를 바꾸고 나니 여러모로 편해져서 나름 만족은 하고있습니다 ㅎㅎㅎ
그래도 시동경보기의 설치만은 진짜 DIY를 권하고 싶지 않네요....ㅜㅡ







  1. Favicon of http://kim5353.blog,me BlogIcon 쏘타람다 2011.04.16 11:06

    일반인들은 전혀 엄두도 안낼 작업 같은데 판매자의 태도가 매우 실망적이군요. ㅠㅠ

  2. 피기 2011.04.16 12:28

    비하인드 스토리를 보고 열받아서~ 씩씩거리다가 참았습니다.

  3. Favicon of https://comterman.tistory.com BlogIcon 컴터맨 2011.04.18 07:42 신고

    배선이 후덜덜하네요 @,.@;;;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1.04.19 05:36 신고

      따지고 보면 그리 복잡한 배선은 아닌데 저렇게 늘어놓으니까 더 복잡해 보이네요 ^^;;;

  4. xd레이싱 2012.01.25 21:58

    ^0^ 메인선이 잭 색대로 연결하면 다르더군요... ^0^ 저도 경보기 장착 하면서 삽질과... 제껀 이모빌라이져까지 있는 XD라서 바이패스모듈 장착 했는데 알고보니... 바이패스와 경보기를 연결하는 - 선을 차체에서 가져오면 아무키로나 시동이 걸리는 간단한 비밀이.. ㅎㅎ... ^0^ 현대차는 전원선이 잭만 끼우면 되지만... 마티즈2 장착하는데 일일이 까서 연결 하는.... ㅠ.ㅠ 도어락 선 따느라 오디오 분리 했드만 오디오 노이즈 타고... ㅎㅎ 저도 삽질 했죠~

  5. Favicon of http://g292513v.blog.me/ BlogIcon 루미 2012.04.29 22:38

    맘 상하셨겠군요..
    그래서 항상 인지도가 좋은 판매자를 만나야 됩니다..가격보고 덥썩했다가는 ..
    그리고 전기계통은 꼼꼼히 알아보시고 하셔야 됩니다.먼저 사전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하다가는 낭패를..

    항상 행운이 깃드시기를 바랍니다..^^*

지난번 개봉기 이후로 시간이 꽤 지났죠? ^^;;; 블랙박스 설치를 계속 미뤄오다가 얼마전 드디어 마음을 잡고 설치에 들어갔습니다.

일단 액정이 있는 블랙박스라 전원부터 연결했습니다.

요렇게 실시간으로 영상을 확인할수있으니 자리잡기가 쉽겠죠?

눈에 안거슬리고 전방 시야가 최대한 확보되는 자리를 찾다보니 결국 저곳에 설치했네요 ㅎㅎㅎ

그다음 후방쪽 카메라도 장착해야겠죠? 사실 이게 가장 고민되는 부분이었는데요.... 이걸 선을 뒤로빼서 뒷 창문을 보게해야하는건지 아니면 앞쪽에 달아서 옆쪽까지 약간의 시야확보를 해야하는건지....

결국 앞쪽에 달아서 전체를 감시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이거 주위를 녹화한다기보다는 탑승자를 녹화하는 분위기네요.... 감시당하는 느낌 -_-;;;
이제 설치는 마쳤으니 선정리에 들어가야겠죠?

본체와 후방카메라사이의 선은 저렇게 본체 위쪽으로 천장과 전면유리 사이로 집어넣었습니다. 전면유리와 천장 사이의 틈이 꽤 넓어서 별다른 도구없이 그냥 손가락으로 밀어넣으면 됩니다 -ㅅ-

그리고 전원선 역시 우선 천장을 타고 들어와서 조수석 도어쪽의 고무몰딩을 잠시 뺀 뒤에 그 틈새기로 선을 밀어넣었습니다.

이렇게하면 요기까지는 깔끔하게 선이 내려오네요 ㅎㅎㅎ

여기서부터가 문제인데.... 완전히 안보이도록 하려면 대쉬보드를 뜯고 작업해야할것같아서 그냥 저 틈새기로 꾹꾹 밀어넣었더니 다행히 고정이 되더군요.

저기서부터 대시보드와 전면유리 틈새기로 네비 뒤쪽까지 선을 쭉~ 밀어넣고 거치대쪽에 선을 몇바퀴 돌려서 고정을 해놨습니다. 뭐 언제까지 될지는 모르겠지만 선이 아예 안보이도록 배선작업을 다시해야겠다는 결심이 서고나니 저렇게 대충 고정하게 되네요 -_-;;;

마무리로는 동봉되어있는 선정리 스티커(?)로 저렇게 내려오는 선을 한번 잡아줬습니다. 일단 이렇게 해놓으니 별로 시간과 노력을 들이지 않고 나름 깔끔하게 정리가 됐네요... 일단 시거잭에 연결해놓긴 했지만 상시전원 셋팅을 위해서 퓨즈박스쪽으로 배선을 다시한번 작업하긴 해야할것 같습니다.

그럼 블랙박스 설치기는 간단하게 이정도로만 마치도록 하고 아마도 상시전원 연결을 할때까지는 시간이 좀 걸릴것 같으니 사용기를 먼저 올리게 되겠군요. 그럼 다음포스팅 기대해주세용~
  1. LOj21 2010.12.26 00:47

    사진을 보니 커튼에어백 없는 모델인 듯 한데 그렇다면 A필러 그냥 조금만 힘줘서 잡아당기면 빠집니다.
    그러면 거기로 선 내려와서 대시보드와 A필러 마감재 틈새에 옷걸이 펴서 집어넣고 전선 잡아당기면 대시보드에 구멍 안내고 선정리 깔끔하게 할 수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12.26 00:51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다음번에 제대로 작업할때는 알려주신대로 해봐야겠네요 ^^

며칠전 포스팅했던 [세컨드라이브, 이젠 아이폰에서도 사용해보세요.] 에서 예고드렸던 대로, 세컨드라이브를 직접 사용해보고 사용기와 활용팁을 알려드리려고 세컨드라이브 앱을 설치했습니다. 과연 세컨드라이브는 아이폰에서도 PC와 같이 네트워크 드라이브의 역할을 하는걸까요?



세컨드라이브를 처음 구동했을 때의 화면입니다. 이 화면에서 오래 머무르는게 아니라 스샷 찍으려고 3번쯤 껐다켰다 한 듯 싶네요 ^^;;;


첫 로고화면 이후에는 이렇게 로그인 창이 뜨는데요. 자동 로그인을 켜놓은 상태로 한번 로그인 하면, 로그오프를 하거나 자동로그인을 해제할 때까지는 다시 뜨지 않더군요.



자동로그인 활성화 한 상태에서 다시 구동했을 때의 모습입니다. 무선인터넷이 안잡히는 곳이라 3G로 접속된다는 안내문이 뜨는군요. 아무래도 1TB의 공간을 제공하는 서비스인지라 혹시 모를 요금폭탄을 방지해주는 센스!!!


로그인 후에 보이는 첫 화면은 파일 목록입니다. 세컨드라이브를 다시 사용한지 얼마 안돼서 파일이 별로 없네요. ^^
아래쪽을 보니 목록/변환동영상/보관함/설정 탭이 있는데. 변환동영상이 있는걸로 봐서는 업로드 한 동영상을 변환을 통해서 플레이가 가능한 듯 싶네요.


오오... 정말 되는군요. MP4,M4V,MOV 같이 아이폰 자체에서 지원하는 포맷은 변환없이 플레이가 되는 듯 한데 나머지 포맷은 변환을 해줘야 플레이가 되는군요. 어차피 매월 제공되는 무선데이터가 남아도는데, 앞으로는 불편하게 인코딩하고 아이튠즈로 동영상을 집어넣는 것보다는 이걸 더 애용할 듯 싶습니다. ㅎㅎㅎ


... 동영상만 지원하는게 아니었습니다. 문서파일까지 지원을 하고 있네요. PDF, PPT,DOC,XLS,RTF,HTM, TXT 등을 지원하는데... HWP가 언급되지 않은걸로 봐서는 한글 문서는 지원하지 않는 듯 합니다. MS 오피스 문서들도 2007 버전에서 작성된 DOCX, XLSX 등의 포맷 역시 지원하지 않는 듯 한데. MS는 왜 오피스2007 에서 파일포멧을 따로 만들어 이렇게 호환성을 떨어트리는지 모르겠군요. (호환성은 물론 사용하기도 불편해졌죠 -_-)

MP3 포멧의 음악까지 지원!!! 이거 점점 아이튠즈의 불편함을 감수할 필요성이 사라지는데요? ㅎㅎㅎ
(
아까도 말씀 드렸다시피 전 매월 무선인터넷 제공 용량이 남아돈답니다 --)


업로드 해둔 파일들이 없어서 아직 제대로 사용은 못해봤지만, 예상과는 달리 아이폰에서의 세컨드라이브는 네트워크 드라이브라기 보다는 세컨드라이브에 업로드 해둔 파일들의 뷰어 역할을 하고있는 듯 합니다. (하긴... 아이폰에서 한번 받아다가 다시 PC로 옮기느니 그냥 PC에서 바로 받는게 훨씬 빠르죠) 하지만 오히려 파일 뷰어로서의 역할을 함으로써 업로드 해둔 파일들을 어디서나 확인을 할 수 있으니 더욱 활용도가 높아지겠네요.

오늘은 처음 앱을 설치하고 어떤 기능이 있는지 정도만 둘러봤는데요. 이제 어떤 기능들이 있는지 확인을 했으니 다음번에는 앱에서 지원하는 파일들을 업로드 해 놓고 한번 사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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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로 2010.03.25 10:59

    한글파일은 아쉽게도 지원을 하지않는다고하네요.
    그것말고는 거의다 지원을 하니까 그나마 위안이된달까요 ^^;
    동영상은 10번변환이 가능하다는게 적다고 생각되는데 그래도 자동 변환되는게 어딘가 생각합니다ㅋ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3.25 14:31

      솔직히 아이폰의 베터리 지속시간도 그렇고, 아이폰으로 동영상을 하루 10편씩 볼 사람은 거의 없을것 같네요 ^^
      혹시나 자주보는 분이라면 하루 10개씩 미리 변환신청을 해놓으시거나, MP4 등의 변환없이 플레이가 가능한 파일로 업로드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2. 데이 2010.04.01 10:52

    아이폰 인코딩을 10회 해준다고 그래서 뭐야 10회만 해준다고? 했는데 하루에 10회네요 ㅎㅎ
    말씀대로 아이폰으로 하루종일 10편 이상 볼 것도 아니고 적절한 서비스 같네요~
    웹하드를 휴대폰에서 사용하는것도 신기하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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