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코리아에서 내년 2월4일~8일까지 5일간 핀란드에서 진행되는

'2015 아우디 아이스 익스피리언스 핀란드'의 참가자를 모집하고있습니다.

참가비가 만만하지는 않지만, 실제로 핀란드 까지 가서 아우디 공인 인스트럭터와 함께

눈밭에서 마음껏 놀아볼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그리고 그 가치를 알고 즐길 줄 아는 분이라면

그리 비싼 가격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

 

 

 

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 2015 2 4일부터 8일까지 닷새 일정으로 핀란드 무오니오 지역에서 진행되는 ‘2015 아우디 아이스 익스피리언스 핀란드(2015 Audi Ice Experience Finland)’ 참가자를 10 23일부터 모집한다.

 

북극 한계선을 200km 지나 설원이 끝없이 펼쳐진 핀란드 무오니오 지역에서 진행되는 ‘2015 아우디 아이스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핀란드에서는 아우디의 고성능 모델 S5 스포트백으로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경험할 있다. 특히 7km 이르는 얼음호수 위에서의 서킷 주행을 통해 순수한 드라이빙의 즐거움과 함께, 얼음 표면과 같은 극한의 노면 상태에서도 안정적인 주행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아우디의 풀타임 4륜구동 콰트로(quattro) 기술을 체험하게 된다.

 

아우디의 겨울 시즌 대표 드라이빙 체험 행사인 ‘2015 아우디 아이스 익스피리언스 핀란드에서는 아우디 콰트로 드라이빙 스쿨의 인스트럭터들이 지그재그 슬라럼, 코너에서의 브레이킹 기술, 다양한 핸들링 코스와 아이스 서킷 주행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통해 빙상에서의 안전 운전에 대한 이론과 실제 운전에 대해 집중적으로 지도, 교육하게 된다. 또한 참가자들을 위한 스노우 스쿠터 투어, 핀란드 사우나 다양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아우디 콰트로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는 1980 제네바 모터쇼에서 아우디가 풀타임 4륜구동 콰트로를 대중에 처음 선보인 , 고객들로 하여금 다양한 환경 속에서 콰트로 주행을 체험해 있도록 1981년부터 시작되었다. 전세계적으로 800여회의 아우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가 열리고 있으며, 참가인원만 14,500여명에 이르는 아우디의 대표적인 고객 체험 행사다.

 

이번 ‘2015 아우디 아이스 익스피리언스 핀란드 참가자 모집은 10 23() 부터 ‘2015 아우디 아이스 익스피리언스 핀란드마이크로 사이트 (http://www.audikoreaevent.co.kr/drivingexperience/finland) 통해 선착순으로 이루어 진다. 참가비는 410만원(왕복 항공료 별도)이다.

 

 

 

 

 

자율주행 기술이 벌써 고성능 차량으로 써킷을 돌 수 있을정도로 발전하고 있다니 놀라운 소식입니다.

이러다가 곧 드라이버의 기량을 배제하고 순수하게 메이커의 기술만으로 경쟁 할 수 있는 자율주행 레이스도

생기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싸이버 포뮬러가 떠오르네요.......)

 

 

아우디는 세계에서 가장 스포티한 자율 주행 차량인아우디 RS 7 파일럿 드라이빙 컨셉카 ‘2014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 대회 마지막 레이스가 열린 10 19 독일 호켄하임링 서킷에 등장해, 17 커브로 구성된 4.574km 코스를 최고 240km/h 속도로 2분대로 돌며 완주를 마쳤다고 밝혔다.

 

DTM 서킷에서 성공적인 무인 레이스를 마친아우디 RS 7 파일럿 드라이빙 컨셉카 최대출력 560마력, 최고속도 305km/h 현재 국내 판매 중인아우디 RS 7’ 거의 유사한 성능을 지닌 세계에서 가장 빠른 자율 주행 차량이다. 차량 곳곳에 부착된 3D 카메라와 초정밀 GPS 통해 스티어링 휠과 브레이크, 스트롤 밸브, 자동변속기 등을 자율주행 시스템이 조작해 운전자 없이도 정교하면서도 역동적인 운행이 가능하다.

 

아우디는 이번 무인 자율 주행 레이스를 위해 호켄하임링 서킷에 맞도록 정확성이 cm 단위까지 향상된 별도의 GPS 사용했다. GPS 데이터와 함께 3D 카메라를 통해 입수된 주변 패턴 정보를 자율 주행 시스템이 처리해 운행한다. , 사람의 눈처럼 주변의 사물을 인식해 스티어링과 페달을 조작하기 때문에 자율 주행 시스템의 주행 안정성이 급격히 향상됐다. ‘아우디 RS 7 파일럿 드라이빙 컨셉카 호켄하임링 서킷에서 2014 DTM 피날레를 장식하는 모습은 인터넷 영상(https://audimedia.tv/en/vid/piloted-driving-footage) 통해서도 다시 확인할 있다.

 

아우디는파일럿 드라이빙(Piloted Driving)’이라 부르는 자체 무인 자율 주행 시스템에 많은 투자와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무인 주행 테스트에서 앞선 행보를 보이고 있다. 2009 가을 미국 유타주의 보네빌 소금사막에서 TTS 자율 주행 자동차로 210km/h 최고 속도를 기록한 아우디는 2010년에는 자율 주행 시스템을 탑재한 TTS 미국 로키산맥에서 가장 유명한 고봉인 파이크스 피크 코스를 주행했다. 이후 2012 미국 썬더힐 서킷 주행, 2013 자동차 브랜드 최초로 라스베가스 일반 도로 주행, 2014 플로리다 일반 도로 주행 캘리포니아 무인자동차 테스트 면허 획득 많은 성과를 이뤄냈다.

 

아우디는 2020년까지 자율 주행과 관련한 주요 기술을 상용화 계획이다. 여기에는 교통체증과 주차 실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상황에 대응할 있는 기술들도 포함돼 있다. 가까운 시일 내에 상용화될 기술로는 TJP(Traffic Jam Pilot) 있다. TJP 0~60km/h 교통 체증 저속 구간에서 자동차가 가속과 제동을 스스로 진행하는 기능이다. 기능을 통해 운전자는 시스템에 운행을 맡기고 휴식을 취할 수도 있다. 이후 차량의 속도가 60km/h 넘게 되면 시스템은 운전자에게 다시 수동 전환 신호를 전달한다. 또한 운전자가 자동차의 또는 스마트 폰으로 자동차를 조종해 정확한 위치로 주차할 자동 주차 시스템도 상용화를 앞둔 기술이다.

 

 

 

 

 

아우디 코리아에서 Q5에 아웃도어 활동에 더욱 어울리는 패키지를 추가한 오프로드 에디션을 출시 했습니다.

이그스클루시브 오프로드패키지 적용은 물론 아우디 정품 루프박스 및 쿨 박스를 기본을 제공하고 있으며

가격은 부가세 포함 8,010만원!

근데 아우디의 새로운 퍼포먼스뱃지는 아직 잘 적응이 안돼네요 ㅋ

 

아래는 보도자료 전문 입니다.

 

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다이내믹 SUV  ‘아우디 Q5 45 TDI 오프로드 에디션 출시했다.

 

아우디 Q5 45 TDI 오프로드 에디션 아우디 Q5 낮고 슬림한 쿠페 스타일 디자인에 아우디 익스클루시브 오프로드 패키지를 적용해 아웃도어 활동에 보다 어울리는 역동적이고 개성 강한 비쥬얼을 완성했다. 또한 아우디 정품 루프 박스 박스를 기본 옵션으로 제공해 캠핑을 비롯한 야외 활동의 편의성을 높였다.

 

아우디 Q5 45 TDI 오프로드 에디션 탑재된 3,000cc V6 터보 직분사 디젤 TDI 엔진은 7 S-트로닉 듀얼 클러치 자동변속기, 풀타임 4 구동 시스템 콰트로(quattro) 만나 온로드와 오프로드 어떤 조건에서도 최상의 주행성능을 제공한다. 최고출력 245마력, 최대토크 59.2kg.m 강력한 힘을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성능은 6.5, 최고속도는 225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으로 11.9km/l.

 

아우디 Q5 45 TDI 오프로드 에디션 아우디 Q5 모델의 국내 최고 사양인 ‘Q5 45 TDI 다이내믹 아우디 MMI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 기본 사양 외에도 운전자의 의도치 않은 차선 이탈 방지에 도움을 주는 ‘아우디 액티브 레인 어시스트 (Active Lane Assist)’ 기능을 추가로 탑재했다. 또한냉온 조절 컵홀더 비롯해피아노 블랙 인레이’, ‘블랙 실내 천정’, 도어 트림 암레스트와 에어백 커버, 계기판 커버에 적용된가죽 확장 패키지등도 새롭게 적용했다.

 

아우디 코리아 요그 디잇츨 마케팅 이사는 “아우디 Q5 45 TDI 오프로드 에디션은 아우디 Q5 스타일리시한 외관에 오프로드 패키지의 다이내믹함이 더해진 디자인이 매력”이라면서, “아우디가 추구하는 ‘프레스티지 & 다이내믹’을 Q5 45 TDI 오프로드 에디션을 통해 확인할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말했다

 

아우디 Q5 45 TDI 오프로드 에디션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8,010만원이다.

 

모델명

아우디 Q5 45 TDI 오프로드 에디션

엔진

V6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TDI)

엔진 배기량(cc)

2967

구동형식

콰트로 (quattro) 상시 사륜 구동

변속기

7 S 트로닉 듀얼 클러치 자동 변속기

최고마력(hp)

245 / 4000 ~ 4500 rpm

최대토크(kg·m)

59.2 / 1750 ~ 2500 rpm

0→100km/h 가속성능(s)

6.5

최고속도(km/h)

225

연비(km/L)

11.9 (복합기준연비, 도심 11, 고속도로 13.2)

주요 기본 사양

Q5 45 TDI dynamic 기본 사양

아우디 익스클루시브 오프로드 패키지

아우디 액티브 레인 어시스트

피아노 블랙 인레이

도어 트림 암레스트 / 에어백 커버 / 계기판 커버 가죽 확장 패키지

냉온 조절 컵홀더

블랙 실내 천정

아우디 정품 루프 박스

아우디 정품 박스

가격 (VAT 포함)

80,100,000

 

 

아우디 코리아의 브레이크 관련 자발적 리콜 소식입니다.

3.0TDI 엔진이 적용된 일부 차량 진공라인에 문제가 좀 있어 진행했다고 하는데요.

안전과 가장 밀접하게 직결되어있는 브레이크 관련 부품이라 신속하게 자발적 리콜이라는 대응을 한 점은

사람이 죽건 말건 끝까지 고객과실을 주장하면서 배째는 메이커도 있다는 점을 생각해 본다면

정말 칭찬 해줘야 할 일입니다. 적어도 자사 차량을 산 고객을 위험에 빠트리지 않겠다는 믿음을 심어주잖아요?

그 배째고 있는 메이커도 생각이란게 있으면 좀 아우디본받았으면 좋겠습니다.

( 리콜손해보다 이미지 깎아먹어서 손해본다는 생각은 안하는건가? -_- )

 

 

 

 

 

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 특정 기간에 제조된 아우디 2세대 3.0 TDI 엔진 장착 일부 차량의 브레이크 배력장치와 진공 펌프 사이 진공 라인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자발적 리콜 캠페인을 실시한다.

 

대상 차량은  2,743 (A6 1,862, A7 618, Q5 115, Q7 148)이며, 2012 3월부터 12 사이 제작된 아우디 2세대 3.0 TDI 디젤 엔진 장착 모델들이다.

 

이번 자발적 리콜 캠페인은 진공 펌프와 브레이크 배력장치 사이 진공 라인을 통해 브레이크 배력장치로 엔진오일이 유입될  있는 가능성이 발견됨에 따라, 문제점을 개선한 진공 라인으로 교체 작업을 실시한다. 또한 엔진오일 유입 여부를 점검하여 결과에 따라 브레이크 배력 장치 교환 작업을 실시한다. 진공라인 교체와 점검은 무상으로진행된다.

 

브레이크 배력장치로 엔진오일이 유입된 차량은 브레이크 배력장치가 손상될  있으며,  경우 브레이크의 성능에 이상이 발생하지 않지만 브레이크 페달에 전해지는 압력이 배가되지 못해 운전자는 제동을 위해 브레이크 페달을   강하게 밟아야 한다.

 

자발적 리콜 캠페인은 전국 24 아우디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2014 9 26일부터 2016 3 25일까지 1 6개월 동안 실시하며 해당 고객에게는 안내문이 개별 발송되었거나 발송될 예정이다.

 

 아우디코리아는 2014 9 26 이후 자발적 리콜 실시 1 이내에 소비자가  리콜과 동일한 증상으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유상 수리를 받은 경우, 2014 9 26일부터 2016 3 25일까지 해당 수리에 대한 영수증을 지참하고 수리를 받았던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유상처리 비용과 리콜 실시 비용  낮은 금액을 보상한다. (자동차 관리법 31 2항에 의거)

 

 

<아우디 코리아 공식 서비스 센터>

 

지역

서비스센터

   

전화번호

서울

아우디 서비스 성수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2 301-102

02-3425-0033

아우디센터 대치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1008-3

02-555-4834

아우디 서비스 서초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185-2

02-597-8255

아우디 서비스 송파

서울시 송파구 가락2 155-5

02-400-2834

아우디 서비스 영등포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8 43

02-2672-1468

아우디 용산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아우디 빌딩 739-16

02-798-1468

부산

아우디 서비스 남천

부산시 수영구 남천동 532-68

051-628-0056

아우디 서비스 민락

부산시 수영구 민락동 155-1

051-626-0056

인천

아우디 인천 (구월)

인천시 남동구 인주대로 679

032-465-1463

아우디 서비스 인천 (주안)

인천시 남구 주안8 1505-12

032-429-1468

경기

아우디 서비스 수원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4-1

031-634-0033

아우디센터 분당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197-1

031-715-8255

아우디 서비스 일산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덕산로 99번길 29

031-905-1463

충청/대전

아우디 대전

대전시 대덕구 중리동 230-2

042-862-8802

아우디 천안

충청남도 천안시 신부동 468-3

041-563-5900

아우디 청주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장성동 120

043-285-8802

전북/전주

아우디 전주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2 360-4

063-905-5500

전남/광주

아우디 서비스 광주

광주시 남구 송하동 257-4

062-524-5959

아우디 순천

전라남도 순천시 왕지동 849-3

061-724-3500

경북/대구

아우디 서비스 대구

대구시 서구 비산동 1656

053-350-8900

경남/울산

아우디 창원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신포동 1 45-2

055-245-0999

아우디 울산

울산시 남구 삼산동 1532-13

052-227-2255

강원/원주

아우디 원주

강원도 원주시 관설동 679-40

033-764-8787

제주

아우디 서비스 제주

제주시 오라3 2114

064-744-0911


 

 

 

아우디 코리아의 유경욱 선수가 일본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열린아우디 R8 LMS’ 4라운드에서

23명의 선수 3위로 시상대에 올랐다.

 

유경욱 선수는 26 일본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열린아우디 R8 LMS’ 4라운드에서 3위를 차지하며 시상대에 올랐으며,

지난 5 영암에서 펼쳐진 1차전에 이어 연속으로 딜러/임포터 부문 1등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아울러 1위는 말레이시아 출신의 F1드라이버이자 아우디 TEDA레이싱 소속 알렉스 선수가,

2위는 스위스 출신 여성 레이서 라헬 프레이 선수가 차지했다

 

유경욱 선수는 지난 5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2014 아우디 R8 LMS개막전 2라운드 경기에서도

19번째 위치에서 출발해 대회 최고의 추월 레이싱을 펼치며 4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는 기록을 세운 있다.

 

 

아우디 코리아의 유경욱 선수는고국에서 보내주신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아우디 R8 LMS 대회 출전 이래 최고의 성적으로 시상대에 오를 있었다시즌 마지막까지 최고의 기량으로 남은 경기에서도 모두 시상대에 오를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소감을 밝혔다.

 

‘2014 아우디 R8 LMS 아우디의 유일한 원메이크 국제 대회로 5 17-18 이틀간 전남 영암에서 열린 개막전을 시작으로

일본 후지 스피드웨이에 이어 말레이시아 세팡, 중국 광저우와 상하이를 돌며 6 12라운드로 경기가 진행된다. 라운드

별로 점수를 채점해 합산하는 방식으로아우디 R8 LMS 종합 우승’, ‘아마추어 드라이버 부문’, ‘딜러/임포터 부문’, ‘ 부문

4가지 타이틀을 두고 자웅을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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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아우디 R8 LMS 일정 안내>

1&2라운드 (517~18) –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 대한민국 (GT 아시아)

3&4라운드 (726) – 후지 스피드웨이, 일본 (수퍼 타이큐)

5&6라운드 (816~17) – 세팡 국제 서킷, 말레이시아 (GT 아시아)

7&8라운드 (927~28) – 광저우, 중국

9&10라운드 (1018~19) – 상하이 국제 서킷, 중국 (스포츠카 챔피언스 페스티벌)

11&12라운드 (1031~111) - 상하이 국제 서킷, 중국 (WEC)

 

<아우디 R8 LMS 공식 사이트>

www.audir8lmscup.com

 

 

 

 

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 아우디 공식 딜러인 고진모터스(대표 정상길)아우디 서비스 광주 확장 이전 오픈 한다고 밝혔다.

 

아우디 A/S서비스 전용 건물로 광주시 남구 송하동에 새롭게 문을 아우디 서비스 광주 연면적 3,209, 지상 4 규모이다.

센터 내에는 수리공간인 워크베이가 21 설치되어 있어 하루 최대 70대의 차량 정비가 가능하며 판금 도색이 가능한

최첨단 시설도 함께 구비하여 보다 정밀한 작업을 가능하도록 했다.

 

아우디 서비스 광주 고객이 차량을 입고하면 서비스 어드바이저와 함께 차량의 외관은 물론 타이어와 차량 하부 상태까지 확인할 있는

1:1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대기 고객를 위해 건물 2층에 DVD 다양한 편의 시설을 구비했다.

 

아우디 코리아 요하네스 타머 대표는수입차 최고 성장지역 하나인 전라 광주지역의 고객 서비스의 질적 양적 향상을 위해 대규모 시설을 갖춘 단독 건물로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 했다높아진 접근성과 편의성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아우디의 최고의 서비스를 선보일 이라고 말했다.

 

아우디 서비스 광주 광주광역시 남구 송하동 257-4 위치해 있으며, 평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대표 번호: 062-524-5959)

 

한편 아우디 코리아는 확장 이전한 아우디 서비스 광주 천안, 청주, 순천 지역에도 서비스센터를 7 신규 오픈하여,

현재 전국 24곳의 서비스 센터와 34곳의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일요일, 2011 서울모터쇼가 폐막을 했는데요. 프레스데이때는 너무 정신이 없어서 부스별로 제대로된 사진과 영상이 없어서 다시 갈 날만을 벼르고 있었는데 결국 다시 방문을 못했네요 ^^;;;
그래서 그나마 사진이 좀 있는 부스를 찾아보니 아우디와 현대 정도? 그래서 우선 아우디 부스를 먼저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우디 부스의 이슈라면 홍보대사 지진희씨의 출연과 e-Tron이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는것, 그리고 남성모델의 기용과 포토 컨테스트가 아닐까 하는데요.

아우디의 부스는 미디어 컨퍼런스를 하기전에 모델들의 워킹쇼가 있을정도로 많은 모델이 많았는데요. 보통 모터쇼에서 레이싱모델은 거의 여성모델들이 주를 이루고있는데, 아우디 부스에서는 오히려 남성 모델이 더 많아보입니다.
조금은 낮선 분위기이긴 하지만 생각외로... 아니 아우디의 차량들은 오히려 여성 모델보다 남성 모델이 더 어울리는것 같아보입니다.
원래 남성모델이 차량에 더 어울리는지 아우디 브랜드만의 특색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

모델들이 많은만큼 전시된 차량도 많았었는데요. (아...반대인가요? -_-a)
모터쇼가 시작되기전에 아우디 부스에 전시될 차량들을 소개할때는(http://pollar.tistory.com/1305) 소개를 하면서도 과연 전부 다 나올까 싶은 생각도 들 정도였는데요. 예고대로 국내에서 판매하는 아우디의 모델들을 전부 다 전시했더군요. 덕분에 사진도 다 못찍었어요 ㅜㅡ

그리고 제가 가장 기대했던게 바로 이녀석. R8 e-tron 인데요. 같은사진인데 어디서는 R8 e-tron 이라고 하고 어디서는 e-tron 이라고 하니 헷갈리시죠? 이 개념을 살짝 집고 넘어가자면, e-tron 이란 아우디의 사륜구동 모델을 콰트로 라고 부르듯이 아우디의 전기차를 e-tron 이라고 이름붙인겁니다. 그리고 그 e-tron을 가장 먼저 적용해서 컨셉으로 내놓은 모델이 R8을 베이스로 만들었기때문에 정확하게 따지자면 R8 e-tron 이 맞긴 합니다만.... 현재 e-tron을 적용해서 선보인게 이녀석 밖에 없기때문에 e-tron 이라고 R8 을 생략해서 부르기도 하더군요.
e-tron 파워트레인이 적용된 모델이 더 나오면 제대로 불러야 하겠지만 말이죠 ^^

사실 프레스데이때 얼마없던 쉬는시간에 굳이 아우디 부스를 들린건 예전에 e-tron에 관한 기사를 처음 봤을때, 458 이라는 토크가 뇌리에 깊게 박혀서 관심을 가지고있던 이녀석을 여기저기 훑어보고싶은 마음에서 였는데.... 가까이 갈수 없게 해놓은건 조금 아쉬웠습니다. 저기 차에 기대고 서있는 언니가 부러웠다니까요 ㅜㅡ

아쉬움을 뒤로하고, 보도자료를 받으러 가는데... 뭔가 잊고있었던걸 떠오르게 해주는것 같네요?

하마터면 잊고 지나갈 뻔했군요. 이번 모터쇼중 아우디 부스안의 행사로 포토 컨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등에게는 라이카 카메라를 상품으로 준다는데 한번 도전해서 사품을 노려보는건 어떨까요?

출품 자격은 단지 모터쇼에서 아우디전시관에 들려 찍은 사진이라면 OK!!! 간단하지 않나요?
(두번째 사진은 우산건섯님의 출품사진... 우산건섯님 N빵 잊으시면 안돼요? ㅎㅎㅎ) 
모터쇼는 끝이 났지만 포토 컨테스트는 17일 까지 접수를 받는다고 하니 참가신청하러 ㄱㄱㄱ~
아차 링크 -_-;;; -> http://photocontest.audi.co.kr



 

 

아우디 부스는 뒤늦게 헐떡이며 달려가서 열악한 자리에서 촬영을 했는데요. 체력을 소진한 보람이 있는지 모델들의 워킹만 놓치고 한류스타 지진희씨와 함께한 e-Tron의 공개 순간은 놓치지 않았습니다. 아우디 최초의 전기슈퍼카 e-Tron... 좀더 자세히 보여줄순 없는건가요 ㅜㅡ



  1.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2011.04.06 09:02

    조속 상용화되어 도로에서 달리는 모습을 보는 날이 어서 오기를 바랍니다.

아우디의 슈퍼카 R8의 전기모델인 R8 e-tron 이 2012년 하반기에는 시장에 선보일수 있을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벤츠의 SLS AMG E-cell 모델과 경쟁이 붙을것같은데요. R8 e-tron의 특징은 각 휠에 장착된 4개의 전기모터가 230kW(308마력) 의 출력과 4,500Nm 의 토크를 보여주고 제로백은 4.8초 라고 합니다.

보조석 시트의 바로 뒤에는 냉각수로 쿨링을 하는 리튬이온 베터리가 위치하여 R8 e-tron의 무게분배는 R8 5.2 FSI 모델과 같은 42:58 이라고 합니다. 550kg 의 배터리는 53KWh 의 전력을 저장할수 있으며, 완충시 250km 를 운행할수 있다고 하는데 1회 완충시 걸리는 시간은 가정용 전기로 6~8시간, 급속충전으로는 2시간에서 2시간 반 정도가 걸린다고 합니다.


예전에 컨셉으로 발표한 e-tron을 봤을때는 전기 슈퍼카의 이름으로 e-tron이라는 이름을 사용하는거라고 생각했었는데, R8 뿐만 아니라 A1에까지 e-tron 이라는 이름이 붙는걸 보니 아우디에서 생산하는 전기차량의 브랜드 네임 이었나 봅니다. ㅎㅎㅎ

마지막으로 2년 뒤에나 만나볼수 있는 R8 e-tron의 프리뷰(?) 영상 하나 추가합니다 ^^



지난번 E300과의 비교시승에 이어 이번에는 CTS와 A6를 함께 시승해 봤습니다. 지난번 시승때는 두 차량의 우열을 가리기가 어려울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어떨까요?

일단 외관은 A6의 둥굴둥글한 유선형 디자인과 CTS의 전투적인 직선형 디자인이 확연히 대조가 되는데요. 디자인의 호 불호 는 취향이라 패~스

인테리어는 둘다 약간의 우드그레인 적용으로 포인트를 주고 있는데요. 전체적인 디자인과 레이아웃의 직관성은 CTS쪽에 더 높은 점수를 주었습니다. 사실 A6가 다른곳에서는 크게 직관성이 떨어지는 편이 아니었지만, 공조장치의 조작은 한동안 고민을 하게 만드네요.

실내 수납공간은 갯수와 크기에서도 A6가앞서고 있습니다만, 컵홀더 하나가 센터콘솔에 숨어있다는건 좀 아쉽습니다.

두 차량의 시트 안락감은 확연한 차이가 느껴지는데요. CTS의 약간은 푹신한듯 하면서도 확실한 견지력을 보여주는 시트에 비해 A6의 시트는 단지 탄력만 있는 시트였습니다. 특히 시트에 등을 붙였을때 시트가 밀어내는듯한 탄력은 별로 기분좋지는 않더군요.
또한 CTS의 1열에는 이중쿠션이 적용되어 탄탄한 서스펜션 셋팅에도 불구하고 충격흡수를 잘 해주는 편인데 A6의 경우 좀더 부드러운 서스펜션 셋팅에도 불구하고 시트에서 충격을 걸러주지 못하는 편입니다.
시트포지션의 경우 A6도 쉽게 시트포지션을 맞출수는 있었지만, CTS의 시트포지션이 워낙 좋은편이라 더 좋은 점수를 얻기는 힘들더군요.

네비게이션은 두 차종 다 M&SOFT 사의 맵을 이용하고있지만 CTS는 GINI, A6 에는MAPPY가 들어가 있습니다. 맵피가 좀더 고급스럽고 잡다한 기능이 많은편이지만, 매립형 네비는 아무래도 오류가 날 확률이 적고 기본적인 업데이트는 TPEG로도 가능한 GINI쪽에 점수를 더 주고 있습니다.

2열시트는 A6의 등받이가 좀더 누워있는 편이지만 레그룸이 좁아 오히려 더 답답한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충격흡수 면에서는 서스펜션 셋팅이 좀더 부드러운 A6쪽이 좀더 유리하더군요.

2열을 위한 공조장치도, CTS는 센터콘솔 뒷면에만 송풍구가 있지만, A6는 센터콘솔과 B필러에 송풍구가 있어 2열 탑승자에게는 좀더 쾌적한 송풍 환경을 만들수 있었습니다.

가속성능은 정지상태에서의 드래그는 콰트로가 적용된 만큼 A6가 유리했었지만, 고속에서는 차이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럼 두 차종의 운동성능은 어땠을까요? 슬라럼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속도는 CTS쪽이 약 1초가량 빠름에도 불구하고 더 안정적인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각 차량의 롤링을 봐도 서스펜션 셋팅이 CTS쪽이 더 단단한걸 알수 있구요. 여담이지만 A6로는 더 빠른 속도로 슬라럼을 할 시에 코스로 들어가지 못할때도 종종 있었습니다. 결국 운동성능쪽은 CTS의 압승이라고 봐야겠죠?


마지막으로 두 차종의 도어를 여닫을때의 감성을 볼수있는 영상을 하나 만들어 봤습니다. A6의 도어를 여닫았을때 딸깍딸깍 하는 소리가 나는게 골프와 같은 방식으로 문을 고정시키고 있어서 그런데요. 고급 브랜드에서 이런 딸깍소리는 좀 아닌듯 하네요. 다음번에는 좀더 신경써서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지난번 벤츠 E300 에 이은 A6의 두번째 비교시승은 약간은 실망이라고 해야할까요? 지난번에는 두 차종간에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막상 막하의 성능을 보여줬는데, 이번에는 너무나도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군요. 비록 CTS와의 비교 시승을 하긴 했지만 두 비교시승간의 차이를 생각하면 아우디와 벤츠의 차이는 너무나도 크네요. 그래도 이전에는 고급차의 이미지를 많이 간직하고 있던 아우디가 점점 폭스바겐화 되어가는 모습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1. roen 2010.04.27 09:06

    잘봤습니다~

  2. assamcsk 2010.04.30 19:19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런데 궁금한게 한가지 있는데요~
    실내 공간의 크기면에서 차이가 나나요?
    왠지 CTS가 미국차라서 실내 공간이 클거 같기는 한데
    막상 만나보면 독일분들도 엄청 크더라구요 ㅎㅎ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5.01 00:40

      다른 부분에서는 별 차이를 못느꼈지만, 2열에 앉아보면 A6가 레그룸이 더 좁더군요.

아우디 코리아에서 콰트로 30주년을 맞아 사진 공모전 이벤트를 하고있네요. 아우디 30주년도 아니고 콰트로 30주년이라... 과연 콰트로가 뭐길래 30주년을 기념하는 이벤트 까지 하는걸까요?

콰트로란 아우디의 풀타임 4륜구동 시스템으로, 4개의 바퀴에 동력을 적절히 배분하여 차량의 접지력과 구동력을 극대화 시켜 어떤 노면에서도 안정적인 움직임을 보여주는 모습이 마치 어디든 착 달라붙어 다니는 도마뱀을 연상시켜 도마뱀의 이미지를 사용하고있는데요. 아우디에서는 1980년 최초로 승용차에 이 시스템을 적용하고 양산해 왔고,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아우디 하면 콰트로 라는 이미지를 강하게 심어주고 있습니다.

자 이제 콰트로에 대해서도 알아봤으니 다시 공모전에 대해 알아봐야겠죠? 공모전 내용과 당선됐을때의 상품이 뭔지를 알아야 좀더 목적의식을 가지고 이벤트에 임할수 있지 않겠어요? ㅎㅎㅎ

아우디 콰트로를 표현한 자유로운 사진을 1장 혹은 2장을 제출하는거구요. 사진은 900픽셀 X 600픽셀의 실사 사진만 가능합니다. 
합성이 가능하긴 하지만 실사로만 제한되고 이펙트정도는 허용하고 있네요. 다만 3000픽셀 이상의 원본사진은 따로 보관해 두고 리사이징 해서 올려야 하는군요.


위 사진들은 콰트로 포토갤러리에 있는 사진을 몇장을 뽑아본건데요, 정말 콰트로를 기발하게 표현했습니다. 위 사진들 외에도 기발한 사진들이 많으니 한번 쭉~ 둘러보시고 사진의 컨셉을 잡는것도 좋겠네요 ^^

자! 여러분의 승부욕을 활활 타오르게 해줄 상품 목록입니다. 솔직히 다른상품보다 1등상품인 르망24시 레이스와 아우디 본사 견학이 확 땡기네요. 이거 열심히 해서 꼭 1등 해야겠는데요? 그럼 1등을 향해 한번 응모를 해볼까요?

페이지 하단에 공모전 응모 탭을 클릭하면 이렇게 유의사항이 뜨는데요. 대충읽고 넘어가시면 1등에 당선이 되도 기회를 날려버릴수 있으니 꼭 확인해 보시고 '동의합니다' 를 클릭하세요.

유의사항에 동의하고 난 뒤에 개인정보와 사진, 그리고 사진에 대한 설명을 쓰는 란이 나오는데요. 사진을 2장 올리고 싶으신 분은 파일첨부 오른쪽에 보이는 + 버튼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럼 여기서... 제가 응모한 2장의 사진들을 공개하겠습니다~

짜잔~ 첫번째 사진은 작년 아우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행사때 찍은 R8 콰트로의 고속주행 사진인데요. 당시에 이 사진 찍느라 고생좀 했었습니다. ㅎㅎ 보통 제가 패닝샷을 찍을때 1/40정도의 셔터스피드로 설정했었는데, 이때는 워낙 주행속도가 빨라서 1/80 ~ 1/100 정도로 설정하고 찍었던것 같네요. 셔터스피드가 빨라져서 더 쉬울줄 알았는데 그만큼 속도가 빨라서 오히려 건진 사진이 더 적었었던 기억이....

두번째 사진은 동네에 주차되어있는 차량에서 발견한 스파이더맨 큐방 사진입니다. 찰싹 달라붙어있는 모습이 콰트로를 상징하는 도마뱀이랑 느낌이 좀 비슷하지 않나요? 세차를 한지 좀 됐는지 유리창이 꽤 더러워서 한번 닦아내고 찍을까... 하는 갈등에 시달리다가 남의차에 함부로 손대기가 좀 껄끄러워서 결국 그상태로 찍었습니다 ㅜㅡ

자~ 저는 응모를 끝냈으니 1등 당선을 바라면서 기다리는 일만 남았군요. 사진 공모전은 3월 25일 부터 4월18일 저녁 9시 까지 응모할수 있으니, 여러분도 한번 기발한 사진을 찍어서 응모해 보세요~

앗! 그러고 보니 어디서 응모해야하는지를 알려드리지 않았네요;;;;
http://www.audiquattrocup.co.kr/event/ <- 콰트로 30주년 사진공모전 페이지는 요기를 클릭하시면 바로 이동할수 있습니다. ^^

  1. 봄바람 2010.03.30 11:13

    아^^ 정말 차 유리가 조금 깨끗했다면 좋았을텐데..
    저도 사진 찍는 기술이 많이 부족하지만 사진 공모전에 꼭 한번 응모해보고싶네요^^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3.30 23:04 신고

      ㅎ~ 그러게요. 넘의차라 차마 손대기가....
      저도 굳이 사진찍는 기술같은건 없어요 ^^ 그냥 여러장 찍다보면 한장 건지는 느낌? ㅎㅎㅎ

  2. 바람의신 2010.03.30 11:19

    콰트로 30주년이군요.. 축하해 줘야겠어요^^
    저도 한번 응모해볼까요?.. 욕심이 나네요..크킄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3.30 23:05 신고

      ㅋ~ 참가비를 받는것도 아니니 한번 응모해보세요.
      혹시 아나요? 1등에 당선될지? ㅎㅎㅎ

  3. 도전정신 2010.03.31 11:36

    어렵게 생각했는데 ~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해야하나?
    ㅎㅎㅎ 도마뱀(??)과 바나나는 정말 대단하네요!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3.31 16:01

      아~ 바나나 옆에는 딱정벌레 같은데요? ㅎㅎㅎ
      갤러리 보면 참 기발한 사진들이 많더라구요.

  4. 부르릉 2010.04.02 11:32

    저도ㅠㅠ 이 사진 공모전 보고 난 후로 주변을 잘 살피고 다닌답니다...ㅠㅠ
    저렇게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것 들인데 .. 전 왜 ㅠㅠㅠㅠㅠ
    정말 기발한 걸 찍고 싶은데 !!!!! ^^^^^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4.02 14:44

      찍을걸 미리 생각해두고 찾는게 아니면, 그냥 우연히 눈에 딱 들어온 장면을 놓치지않는것 밖에 없긴 해요 ^^;;

  5. 초콜렛 2010.04.09 15:36

    정말 .. 기발하네요 !! 다들 어떻게 이런 생각을 ㅠㅠ 저는 무작정 차만 찍어야 한닥 생각했는데 ..

    굳이 차 안나오고 ~ 그냥 주변 사물로도 가능하다니 ! 폭은 넓어졌지만 할 수 있을까 ! 두렵네요

    그래도 도전 ! ㅎㅎㅎㅎ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4.09 22:52

      ㅋ~ 직접 촬영한 사진이 전제조건만 아니었으면 좀더 기발한 것도 많았을텐데 말이죠 ^^;;;

 
한국에선 물론 국내 메이커 차량의 오너가 많겠지만. 이제는 수입차 오너도 무시하지 못할만큼 늘어났고, 지속적으로 늘어가는 추세 입니다.
자동차 전문 리서치 회사인 마케팅 인사이트에서 국내 시장에 자리잡은 수입 메이커중 3가지의 분야별로 신뢰받고 있는 메이커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 하였습니다.


고장/문제점이 적은 수입차 1위는 렉서스가 차지했습니다. 측정 방식은 지난 3년 이내에 수입차를 신차로 구매한 분들에게 차를 사용하면서 몇 종류의 문제점 이나 하자를 경험했는지를 물어 품질 문제점 수를 측정 하였으며, 측정 단위는 차량 1대당 평균 '건' 입니다.

                                                                                                                                               (단위: a)

 

2009

2008

2007

수입차 평균

2.46

2.02

2.40

렉서스(N=80)

1.58

1.71

1.26

폭스바겐(N=141)

2.06

2.40

3.46

벤츠(N=84)

2.10

2.11

2.35

혼다(N=154)

2.16

1.84

1.64

아우디(N=60)

2.83

2.12b

1.65b

푸조(N=61)

3.07

2.28

3.38b

BMW(N=112)

3.19

1.72

2.68

              a. 수치가 작을수록 좋음
              b.
불충분 표본(N<60), 해석에 유의

              c. 괄호 숫자는 2009 조사의 사례수(N)

 


A/S 가 좋은 수입차 1위는 혼다가 차지했습니다. 평가 방법은 지난 1년간 서비스를 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A/S가 얼마나 만족스러웠는지를 물어 1000점을 만점으로 만족도를 산출하였습니다. 수입 브랜드의 평균 A/S 만족도는 806점으로 작년 805점과 별 차이가 없습니다.
참고로 국내 브랜드의 A/S 만족도 평균은 786점으로, 2007년 수입브랜드의 만족도와 거의 같은 수준이었습니다. 내년에는 800점 대가 나오길...

                    (단위: 1,000 만점a)

 

2009

2008

2007

수입차 평균

806

805

786

혼다(N=168)

882

867

856

렉서스(N=115)

846

865

844

벤츠(N=118)

836

823

785

푸조(N=74)

822

780

788b

폭스바겐(N=141)

808

767

746

아우디(N=72)

791

805

762

볼보(N=84)

788

819

815

포드(N=61)

771

736b

751

BMW(N=177)

759

774

754

크라이슬러(N=62)

745

776

719

              


올해 1위를 차지한 혼다는 07,08,09년 3년 연속 1위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는데요, 매년 10점씩 만족도가 올라가는걸로 봐서 2010년이나 2011년에는  900점 이상의 점수를 받을 여지가 있군요.

속 안썩이는 수입차 부문 역시 혼다가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평가 방법은 2006년 7월 이후 신차 구입자들에게 차의 사용과 관련해서 불안, 불편, 손해, 분노와 같은 감정을 몇번이나 겪었는지를 측정했습니다. 품질 문제점 수와 같은 형태로 차량 1대당 평균 몇건의 스트레스 상황을 겪었는지를 산출하였습니다.



                      (단위: a)

 

2009

2008

2007

수입차 평균

1.40

1.17

1.17

혼다(N=154)

0.70

0.51

0.58

렉서스(N=80)

0.78

1.21

0.83

폭스바겐(N=143)

1.18

1.57

1.74

아우디(N=61)

1.33

2.03b

1.38b

벤츠(N=85)

1.43

1.31

1.02

BMW(N=122)

1.60

1.09

1.52

푸조(N=62)

2.26

1.22

1.14b

               
혼다는 이 분야에서도 역시 3년연속 1위를 차지했네요. 이정도면 혼다는 속 안썩이고 A/S 가 만족스러운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는건가요?

                    (단위: %)

 

2009

2008

2007

수입차 평균

65.3

66.7

65.7

혼다(N=154)

81.5

80.9

80.3

벤츠(N=85)

79.8

67.4

62.1

렉서스(N=80)

74.4

79.6

77.5

폭스바겐(N=143)

65.3

65.3

59.2

BMW(N=112)

60.2

61.5

65.6

푸조(N=62)

56.1

60.6

60.6b

아우디(N=61)

53.8

59.3b

59.1b


종합적인 만족도를 봤을때도 혼다가 3년 연속 1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정도면 혼다가 자부심을 가질만 하네요.
전체적으로 평가의 1위와 상위 랭크는 일본 브랜드가 전부 차지하고 있는데 반해 독일 브랜드 들은 2위와도 적지 않은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제 독일차 = 명품 이라는 이미지를 벗어버릴때도 된듯 하군요. 
다음 평가때는 수입 브랜드 뿐만 아니라 국산 브랜드도 함께 평가를 해서 상위에 오를수 있었으면 좋겠군요.


  [조사 설계의 개요]

조사 수행 기관: 마케팅인사이트(www.mktinsight.co.kr)

조사 성격: 기획조사(Syndicated study)

모집단: 전국의 e-mail 사용자 자동차 보유자 구매 계획자

조사 시점: 매년 7

자료 수집 방법: 온라인 우편조사(e-mail survey)

조사 규모:   응답자 91,129
자동차 보유자 86,802
수입차 보유자 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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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자동차 성능 연구소. 이곳에 제가 뭐하러 왔을까요? 네... 저번에 말씀드렸던 대로 아우디 스포츠카 익스피리언스를 "보기" 위해서 왔습니다.


정말 차는 안타보고 구경만 하러 온거 맞습니다 orz. 직접 타보질 않아서 차량의 느낌같은건 잘 모르겠고. 열심히 찍어온 사진을.......
'줄~수 있는게~ 사진~밖에 없 다~'

그럼 아우디에서 어떤 행사를 준비했는지 일단 한번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앗? 이청년은.... 다음날이면 논산 훈련소로 입대를 하는 모터블로그의 피터!!!(지금쯤이면 이미 대기기간도 끝나고 훈련 1주차에 들어갔겠네요 -ㅅ-) 중학교때부터 쭉~ 미쿡에서 살다가 군대에 가려고 한국에 돌아왔다는 대한의 건아 입니다. 오늘 행사가 훌륭한 입대선물이 되겠군요 ^^


.......일단 올때는 마음을 비우고 구경과 사진에만 열중하자는 마음가짐이었는데 막상 달릴준비를 하고있는 R8을 보니 흔들리기 시작하네요.... 땡깡이라도 부려서 한번 태워달라고 하고싶네요.....ㅜㅡ


저희가 도착했을때 오전타임 행사가 막 끝나서 잠시 점검을 하려는지 엔진룸을 열어뒀네요. V10 엔진이 그득~허게 차있습니다.

일단 차량들 점검하는 시간도 있고 하니... 행사가 시작되기 전에 배부터 채워주는 센스!!!

오늘 차량안에 앉아볼 기회가 없기에 참가자분들이 실내에서 교육(?) 을 받고있을동안 낼름 R8의 좌석에 앉아봤습니다. 역시 낮은 차체에 풀 버킷이라 타고 내릴때 약간의 불편함은 있군요 -ㅅ- 그럼 R8의 실내를 한번 둘러볼까요?






뱅앤올룹슨 오디오 시스템~



음.... 이것이 바로 R8의 수동같은 느낌의 미션인가요. 메뉴얼 모드에서는 RPM이 레드존을 뛰어놀고 다녀도 강제 쉬프트업이 안된다고 합니다.



이거 어째 참가하는분들보다 실내 구경은 더 잘한듯도 싶은데요? ㅎㅎㅎ


차량 탑승에 앞서 독일에서 날아온 인스트럭터의 간단한 설명이 있었는데요. 저같은 사람들을 위해(한글이 최고!!!) 친절하게 통역을 해주시는군요 ㅎㅎㅎ

자 이제 차량에 탑승하고 출발~ 국방의 의무를 다하러 미쿡에서 날아온 청년 피터의 해맑은 웃음....내일이면 저 웃음도.... 고생해라 피터 ( --)>

계속 R8에 대해서만 언급하고 있지만 사실 오늘 행사는 R8 이외에도 S4 와 TTS 도 함께 경험해 볼수 있는 행사랍니다. 뭐 그런건 참고만 해두고... R8의 코스는 슬라럼 이네요. 일단 설렁설렁 한바퀴 돌아보면서 코스를 익히는 중입니다.

자..... 이제 코스도 익히셨고..... 깃발이 올라가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부아아아아앙~ 힘찬 가속과 함께 슬라럼 코스 출발~

물론 이렇게 얌전히 코스를 따라 도는 분들도 있지만.......

간혹 이런 코스를 무시하는 행위도....... -ㅅ-;;;

슬라럼 코스를 모두 마치고 R8은 잠시 뚜껑을 열고 머리 엔진을 식히는 중입니다. R8 은 슬라럼코스를 탔는데 다른 차종들은 뭐했냐구요?

TTS 쪽은 안가봐서 잘 모르겠지만 S4는 요렇게 긴급회피 체험을 하고있군요. 문막에서 안전운전 교육을 하던게 생각나네요 "회피를 하실때는 항상 브레이크를 떼고하셔야 해요~"

두둥..... 잠시의 휴식이 끝나고 드디어 대막의 마지막 코스. 고속주행 체험 코스 입니다. 이거 TV로는 가끔 봤는데 실제로 보기는 또 처음이군요.
이 직선주로의 사진을 찍기위해 혼자 500m 정도를 쓸쓸하게 걸어왔답니다. (어슬렁어슬렁 걷다가 풀더미속에서 갑자기 뛰쳐나오는 노루를 보고 깜짝놀란 일도 있었군요 -ㅅ-) 직선주로를 달리는 차들이 얼마나 간지가 좔좔 흐르는지 볼까요?









이렇게 사진으로만 보면 잘 모르시겠지만. 저의 피와 땀과 노력과.... 아무튼 잠시만 방심하면 휙휙 지나가버려서 찍는데 좀 애로사항이 있었습니다. 달리는걸 보니 정말 슈퍼카 맞더군요.

고속주행체험 코스가 끝난뒤 인스트럭터의 택시드라이빙이 있었습니다. 슬라이드 주행 체험을 시켜준듯 한데 이번 행사는 하루에 한벌씩 타이어를 교체했다는 말이 확 와닿더군요.

마무리는 원돌이를 이용한 은신술 ㅎㅎㅎㅎ

직접 타보지 못해 많이 배아픈 행사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좋은 볼거리였네요, 이날 기온만 좀더 푸근했더라면 더 좋았을뻔 했습니다만... 전날은 비까지 왔었다고 하니 전 그나마 행운이랄까요? 다음번 행사에는 저도 꼭 한번 참여해보고 싶네요.


추천한방 부탁드려요~ (__)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kim5353 BlogIcon 쏘타람다 2009.11.06 09:08

    피터님 ㅠㅠㅠ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09.11.06 13:51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국가기물로... 적응 잘 하고있으려나 모르겠네요.


어제저녁 7시 하야트 호텔에서 아우디의 슈퍼카 R8 5.2 FSI Quattro 의 런칭행사가 있었습니다. R8 의 런칭행사에는 연예인들도 초대되었는데요, 어떤 연예인들이 왔을까요?

누가 왔는지 궁금해 하실테지만 잠시 뒤로 미루고 이 행사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어떤 행사였는지 부터 간략하게 보고 넘어갈까요?

2년만에 새로운 모습을 보인 뉴 아우디 R8 5.2 FSI 콰트로는 이름에서 보여주다시피 최대출력 525마력, 최대토크 54.1kg.m의 5.2리터 V10 직분사 FSI 엔진을 얹어 제로백 3.9초, 최고속도 319km/h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V10 엔진을 상징하는 10스포크 휠과 뱅앤올룹슨 오디오 시스템, MMI 를 적용하여 성능은 물론 편의성 까지 소홀히 하지 않은 슈퍼카 입니다.
2억1600만원의 가격에도 불구하고 올해 들어온 13대는 물론 내년 판매 예정인 50대도 계약이 끝난 상태라고 합니다.

메인 행사는 아우디코리아 대표 트레버 힐 의 환영인사와 R8의 소개, 그리고 르망 24시 레이스에서 3번의 우승을 거머쥔 아우디의 공식드라이버 딘도 카펠로 가 나와 신형 R8에 대해 이야기를 좀 했는데요... 통역해주시는 분이 없네요. (예.... 뭐라고그러는지 못알아들었습니다 ( --))
뭐 사람들 이목을 집중시킨건 이게 전부였는데요. 고객초청 행사라 그런지 행사자체가 간략하고 자연스러운 파티 분위기를 만들어줘서 편하게 구경하며 행사에 참가한 다른 블로거분들과 대화를 나눌 시간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그럼 이제 어떤 연예인들이 왔는지 한번 볼까요?

처음 만나본 연예인은 한국의 기무라타쿠야, 美중년(?) 소년은 아니잖아요 -ㅅ- 배우 윤상현씨 입니다. 남자의 향기가 좔좔 흐르죠?

다음에 만난분은 I'm DJ KOO~ 구준엽씨가 오셨네요. 턱시도 밑으로 느껴지는 짱짱한 근육과 강인한 눈매가 인상적이죠?

어머~ 한때 '내조의 여왕' 에서 윤상현씨와 부부로 호흡을 맞췄었죠? 당당하고 시원한 미소가 매력적인 선우선씨가 오셨네요.(거꾸로 읽어도 선우선!!! -ㅁ-!) TV로 볼때는 엄청 이뻤는데....... 실제로 보니 더 이쁘시군요 ㅎㅎㅎ. 얼굴이 정말 CD로 가려질것 같았습니다.

포토존에서 마지막으로 만난... 음? 이분은 누군가요? 어디선가 본듯도 한데..... '내생에 최악의남자' 에서 탁재훈씨를 유혹한 윤지민씨 로군요. 뭔가 세련되고 도도해 보입니다.

행사장 안쪽에도 훈남 두분이 있었는데요. 누굴까~~~요? (조명도 어둡고 렌즈도 번들인지라 종종 이런사진이 나오곤 한답니다;;;)




한분은 그래도 알아보시겠죠? 바로 지진희씨 입니다. 얼굴만 봐도 뭔가 젠틀한 느낌이......

마지막 주인공은 바로 장근석씨 입니다. 정말 질투날 정도로 '미남이시네요' ㅎㅎㅎ

이렇게 훈남 훈녀들이 행사장을 찾아주셔서 더욱 빛나는 런칭 행사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자~ 이제 런칭행사는 끝났고.... 이번주 일요일에 있을 Audi SportsCar Experience 가 기대되는군요.
참가하러 가냐구요? 아뇨......그냥 참가하는분께 슬쩍 묻어서 구경갑니다. orz ( 다음엔 저도 초대좀 해주세요 ;ㅁ;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 그랜드하얏트 서울
도움말 Daum 지도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kim5353 BlogIcon 쏘타람다 2009.10.30 10:11

    여자 연예인에만 눈길이 가는건 제 종족 탓인가요? ㅎㅎㅎ

아우디 코리아는 10월 6일 광화문 서울파이낸스센터 앞 광장에서 “뉴 아우디 Q7”을 발표했다.

뉴 아우디 Q7은 고광택의 검은색 수평라인과 크롬 소재의 수직 바를 대비시킨 새로운 싱글 프레임 그릴과 범퍼 디자인, 헤드라이트 및 후미등에 적용된 LED 미등, 더욱 유려해진 사이드 미러 등 차량 곳곳에 적용된 정교한 변화들을 통해 더욱 다이내믹하고 우아한 모습을 선보인다.

뉴 아우디 Q7의 제논 플러스 헤드라이트에는 좌우에 각각 14개씩의 LED 미등이 U자 형태로 배열돼 있고, 헤드라이트 아래쪽의 대형 공기흡입구 위쪽에 위치한 좌우 방향지시등에는 각각 12개씩의 LED 미등이 일렬로 배열돼 있어 멀리에서부터 눈길을 사로잡는다.

뉴 아우디 Q7의 전장 5,089mm, 전폭 1,983mm, 전고 1,697mm(적응형 에어 서스펜션으로 1697~1772mm까지 조정 가능), 휠베이스 3,002mm로 동급 최대의 실내 공간을 자랑한다. 3열 시트가 적용된 뉴 Q7은 3m에 이르는 긴 휠베이스에 걸맞게 헤드룸, 숄더룸, 레그룸을 가장 넓게 확보하고 있으며 2열과 3열 뒷좌석을 모두 수평으로 접으면 최대 2,035리터의 짐을 실을 수 있을 만큼 넉넉한 적재 공간을 제공한다.

뉴 아우디 Q7의 실내는 로터리 라이트 스위치와 미러 조절 스위치, 새로운 모양의 계기판, 새로운 동반자석 인레이, MMI 노브, 에어컨 조절 스위치 등 세세한 부분까지 업그레이드해 더욱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아우디의 세심한 장인 정신을 느끼게 해준다.

뉴 아우디 Q7은 각각 최고출력 340 마력, 최대토크 77.6kg.m의 4.2 TDI 엔진과 최고출력 240마력, 최대토크 56.1kg.m의 3.0 TDI 엔진이 탑재된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됐다.

뉴 아우디 Q7에 탑재된 4.2 TDI 엔진은 최고출력 340마력, 최대토크 77.6kg.m을 자랑하는 V8 4,200cc 터보 직분사 디젤 엔진으로 1,750rpm부터 최대토크를 얻을 수 있어 어떤 속도에서라도 최상의 가속 성능을 발휘한다. 뉴 아우디 Q7 4.2 TDI는 0->100km/h 6.4초, 최고속도 240km/h의 탁월한 성능을 자랑한다.

뉴 Q7에 장착된 또 다른 엔진인 3.0 TDI 엔진은 최고출력 240마력, 최대토크 56.1kg.m의 V6 3,000cc 디젤 엔진으로 2,000rpm부터 최대토크를 얻을 수 있다. 뉴 아우디 Q7 3.0 TDI는 0->100km/h 8.5초, 최고속도 216km/h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뉴 아우디 Q7은 모델명의 ‘Q’가 보여주는 것처럼 아우디의 탁월한 풀타임 4륜구동 콰트로(quattro)가 장착돼 온/오프로드 모두에서 최상의 파워와 주행안정성을 보장한다. 적응형 에어 서스페션과 전자제어식 댐핑 시스템의 조화는 완벽한 다이내믹 주행과 안락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최신의 ESP, 첨단 파킹 시스템과 후방 카메라, 3세대 MMI(Multi-media Interface) 등 다양한 첨단 기술들이 적용됐다.

뉴 아우디 Q7에 적용된 3세대 아우디 MMI는 중요한 정보와 기능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 준다. 뉴 Q7의 MMI는 최고급 세단에서나 볼 수 있는 사양이 제공된다. 먼저, 모니터에는 7인치의 넓은 고해상도(800x480) TFT-LCD 디스플레이 패널이 적용되었고 DVD/CD 플레이어, 2개의 SD/SDHC 슬롯, 40GB의 하드 드라이브가 장착되어 있으며 이중 10GB의 하드 드라이브에 1,000여 곡 이상의 음악을 저장할 수 있다.

6-CD 체인저, 11개의 라우드 스피커와 출력 180W의 7채널 DSP 오디오 시스템이 적용돼 있어 CD, DVD, SD 카드, MMI의 주크 박스 등에 저장된 음악을 콘서트 홀과 같은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고, 별도의 케이블을 통해 AMI(Audi Music Interface)와 USB 등을 연결해 저장된 음악을 즐길 수도 있다.


그 외에도 좁은 지역에서도 운전자가 쉽게 주차할 수 있도록 선으로 진입로를 표시해 주고 후방 장애물을 스크린에 가시적으로 보여 줄 뿐 아니라 앞쪽에 장애물을 그래픽과 사운드로 경고음을 내어주는 첨단 주차시스템, 전자식 트렁크 개폐 시스템 및 트렁크 입구 부분의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는 적재 모드 버튼, 3열 시트까지 커버하는 대형 파노라마 선루프, 최신의 전자식 주행 안정화 프로그램(ESP) 등 첨단 편의장치가 적용되었다.

가격은  4.2 TDI - 1억2,210만원, 3.0 TDI - 9,250만원이다.


이번 프랑크 푸르트 모터쇼에서 발표한 새로운 아우디의 로고는 ‘기술을 통한 진보(Vorsprung durch Technik)’라는 아우디 브랜드의 슬로건에 기초하여 보다 진보적이며 현대적인 모습으로 디자인되었다고 합니다.

  

새로운 로고 역시 아우디의 4개의 링(포링)이 시각적 중심을 이루고 있으며, 각 링들의 표면에 변화를 주어 더욱 현대적이고 다이내믹한 인상을 준다고 하는데, 제눈에는 그냥 포링에 문구를 더한 느낌밖에 안드네요. 평소 로고를 세심하게 안봐서 그런걸까요? ^^;;;;

 

새로운 아우디 로고는 9월부터 아우디 홈페이지, 광고, 인쇄물, 프레스킷 등 아우디의 모든 자료에 적용되고 있으며, 새로운 아우디 글씨체(Audi Type)’도 개발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우디의 슈퍼카 R8 은 익히 들어보신 이름일텐데요. 이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모습을 나타낸 이녀석은 성능을 떠나서 전체 도장면을 크롬으로 뒤덮어 블링블링 포스를 내뿜고 있습니다.

물론 기존에 금빛 C63 AMG 라던지 크롬으로 뒤덮은 SLR 이 화제가 되긴 했지만 대부분 길거리 사진이었는데 막상 전시장에서 제대로 관리받는 둥글둥글ㅡ블링블링한 R8 을 보니 느낌이 꽤 다르네요.

그나저나 저렇게 크롬으로 도배한 차를 가지고 다니려면 다른차량보다 훨씬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겠군요. 물론 전 차는 그냥 줄테니 관리하면서 타고댕기라고 해도 못합니다 -ㅅ-;;;



올해 창립 100 주년을 맞은 아우디 AG200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고성능 순수 전기 스포츠카 아우디 e-트론(Audi e-tron)’ 컨셉카를 공개했습니다.

 

아우디 e-트론컨셉카는 순수 전기구동 시스템(purely electric drive system)이 적용된 고성능 스포츠카로 출력 313마력, 토크 458.9kg.m의 강력한 파워로 제로백 4.8초의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아우디 e-트론의 리튬-이온 배터리는 42.4kWh로 약 248km의 항속거리를 주행할수 있습니다.

 

2인승 스포츠카인 아우디 e-트론 컨셉카는 앞뒤에 각각 2개씩 장착된 총 4개의 전기모터가 네바퀴를 구동함으로써 전기차에서도 콰트로(quattro) 시스템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전폭 1.9m, 전장 4.26m, 전고 1.23m로 수퍼카와 같은 비율을 가진 아우디 e-트론의 휠베이스는 2.60m로 넉넉한 실내 공간과 배터리나 모터 등을 탑재할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을 제공한다고 하네요.

 


e-트론의 차체구조는ASF 기술을 바탕으로 하이브리드(알루미늄 + 섬유강화플라스틱)로 제작되었으며, , 덮개, 옆면 및 지붕과 같은 모든 추가 부품들은 섬유강화플라스틱으로 제작되어 가벼우면서도 높은 강성을 자랑한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경량차체 기술 덕분에 4개의 전기모터와 고용량 배터리 탑재에도 불구하고 중량은 약 1,600kg에 불과하고 합니다.. 

 

아우디 e-트론의 배터리는 케이블과 플러그를 통해 가정 전류(230V, 16Amp)로 충전되며 충전 소켓은 차량 후면에 있는 덮개 뒤쪽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완전히 방전된 상태에서 배터리의 충전시간은 가정용 전기로 6~8시간, 고압 전류(400V, 63Amp)로 2.5시간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아우디는 더 편리한 방식으로 충전하기 위해 전기치솔을 충전하는 방식과 유사한 무선 솔루션도 연구 중이라고 합니다.

 


또한 자동차에는 처음으로 대형 빌딩의 냉난방 시스템에 사용되는 것과 비슷한 방식의 히트 펌프(heat-pump)가 적용되었으며, 신호등과 같은 기반 시설은 물론 주위 차량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교통흐름을 예측하고, 주행 속도를 가감하거나 위험 지역을 우회하는 등 안전하고 경제적인 운전을 돕는 카--엑스(car-to-x) 커뮤니케이션 기술도 선보였습니다. 이외에도 적응형 LED 헤드램프, 스티어링 휠에 장착된 터치 화면 방식 MMI(multi-media interface) 등 아우디의 최첨단 기술이 대거 적용 되었습니다.  

 

아우디 AG는 이번 모터쇼에서 다이내믹 & 이피션시(Dynamic & Efficiency)를 주제로 세계 최강 성능의 전기자동차 e-트론 컨셉카를 비롯해 초고성능 오픈 스포츠카 R8 스파이더 5.2 FSI 콰트로, 다이내믹한 성능의 S5 스포츠백, 배기가스를 극소화한 A4 3.0 TDI 클린 디젤, 가변 연료를 사용하는 A4/A4 아반트 2.0 TFSI, 연비 18.2km/리터의 탁월한 효율성을 자랑하는 A3/A3 스포츠백 1.2 TFSI 6개 모델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출처 : 아우디 코리아


고성능 전기스포츠카가 248km의 항속거리까지..... 이제 충전시간만 해결하면 내연기관 부럽지 않은 전기차가 나오겠네요. 그나저나 토크가 458.9kg.m 이라.... 웬만한 트럭은 쨉도 안돼는군요. 이 기술로 전기 트럭을 만들면 오히려 대박 날수도 있겠네요 -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우디가 제네바 모터쇼에서 5-실린더 엔진을 장착한 아우디 TT RS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TT RS는 아우디 TT의 고성능 버전으로 최고출력 340마력의 2.5 TFSI 엔진, 아우디의 풀타임
4륜구동 콰트로(quattro)와 ASF(Audi Space Frame) 섀시 등의 기술이 결합된 모델.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특히 TT RS에 장착된 5-실린더 TFSI 엔진은 1980년 처음 공개된 아우디 콰트로(Audi quattro)의 2.1리터 터보
차저 엔진으로 최대출력 200마력 낼 때부터 역사를 함께한 엔진이다. 스포트 콰트로(Sport quattro, 1984년)는
당시 306마력의 성능을 낼 정도로 터보차저와 콰트로의 결합은 지난 25년 동안 끝없는 진화를 거듭해 왔다.

TT RS는 고성능 라인업인 아우디 RS 모델 중 첫 번째 스포츠카로 쉽고 민첩한 기어 변속과동력 손실 없이 엔진
출력을 바퀴에 전달하는 새로운 6단 수동변속기가 탑재됐다. 길이 49cm, 무게 183kg에 불과한 5-실린더 2.5
TFSI 엔진은 최고출력 340마력, 최대토크 45.9kg.m, 0=>100km/h 4.6초(쿠페 기준), 최고속도 250km/h
(속도 제한)의 강력한 성능에도 연비는 10.9km/리터(쿠페 기준)에 이를 정도로 고효율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TT RS는 전장 4.2m의 콤팩트한 길이에 레이싱 카를 연상시키는 프론트 스포일러, 대형 공기 흡입구와 검정색
싱글 프레임 그릴, LED 주간 주행등이 장착된 제논 플러스 헤드라이트를 기본 장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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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caranddriving.tistory.com BlogIcon 카앤드라이빙 2009.03.05 08:45 신고

    스킨 오빠꺼랑 똑같은걸로 바꾸고 싶은 생각이 안드셈??? ㅋㅋㅋ;;;;
    나 아직도 전화 못받음... 계속 목소리가 안나와~ 하루에 2시간 자고 20시간 기침하고 2시간 멍때리면서 버티고 있다 ㅠㅠ;;;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09.03.05 16:53 신고

      훗~ 새로 스킨 나오면 바꿀거에요.....저도 요즘 감기걸려서 목이 점점 부어가면서 콜록대고 있어요 -ㅅ-;;;;

  2. Favicon of https://sona83.tistory.com BlogIcon 소나☆ 2009.03.05 21:30 신고

    걸려써 -_-+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09.03.05 21:32

      ㄷㄷㄷ 화...환절기라 목만 부은거야 ( --)

  3. Favicon of https://sona83.tistory.com BlogIcon 소나☆ 2009.03.05 21:33 신고

    핑계!!! 낼 병원가 -_-++++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09.03.05 22:32

      그.... 내일은 졸작때메 아침부터 좀 바쁜데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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