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하다보니 라프ID 를 롱텀으로 시승하고 있습니다. 라프를 쭉~ 타고다니다 보니 하루 이틀 시승할때에는 느끼지 못한 점들도 많이 보이는데요.
얼마전 비오는 날 신호대기에 걸려 멍~ 때리고 있다가 문득 생각해 보니 차체가 평소 타고다니는 소형보다 꽤나 큰데도 차폭이 상당히 금방 익숙해지더군요.


음... 뭔가 그때의 상황을 남겨보고자 사진을 찍었는데 카메라로는 표현하기가 힘들군요. 조금이나마 더 그 느낌을 살려보고자 2장의 사진을 붙여봤습니다. (네 합성 맞습니다 -ㅅ-;;;) 아웃사이드 미러가 큰것도 한몫을 하지만 시야가 확 트인듯한 느낌이 듭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틸팅, 텔레스코픽과 시트조절 범위가 넓어 시트포지션을 제몸에 딱 맞게 조절할수 있어서 차량에 금방 적응할수 있었던것 같네요. 다은번엔 라프의 시트포지션이 어느정도의 자유도를 가지고 있는지 한번 실험해 보겠습니다 -ㅅ-;;;; 

  1. Favicon of https://caranddriving.tistory.com BlogIcon 카앤드라이빙 2009.12.12 09:50 신고

    읽은 사람이 740명이고 추천도 29나 되는데, 이거 무플의 압박이!!!

  2. Favicon of https://www.100mirror.com BlogIcon 백미러 2009.12.12 12:57 신고

    어라 이 포스팅을 오늘 첨 봤넹?^^ 나도 라프시승중^^

    • Favicon of https://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09.12.12 13:05 신고

      ㅋ~ 라프는 모든게 당연하게 느껴지는게 단점인거 같아요. 준중형이라는 개념이 머리에서 떠나버린느낌 -ㅅ-

  3. xpark 2009.12.17 20:22

    사이드미러.. 미러 자체가 넓어서인지 각도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사각이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안전을 위해 2인치 미러를 양쪽에 붙였는데, 거의 볼 일이 없네요^^; (물론 사각에 배치되지 않게 운행 하는게 제일 중요하겠죠 ㅎㅎ) 모쪼록 안운하시고요~

    • Favicon of https://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09.12.21 16:02 신고

      ㅎ~ 저도 보조미러 없이 전혀 불편함이 없던데요 ^^

  4. 미믹 2009.12.21 14:29

    ㅋㅋ 비인기 블로거아닌 좋은 블로거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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