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젠트라X

고속도로에서 만난 GM대우의 신차 아베오 지난 토요일 청평으로 가는길에 고속도로에서 낮선듯 익숙한 테스트차량을 한대 발견했습니다. 다행히도 제가 운전중이 아니라 맘놓고 사진을 찍을수 있었네요 ㅎㅎㅎ 조금더 가까이서 살펴보니 내년에 출시예정인 GM대우 젠트라X 의 후속 아베오 였습니다. 맨날 퍼런녀석만 보다가 흰색을 보니 조금 색다르네요. 이미 공개되긴 했지만 공도에서 위장막을 벗긴 차량을 보니 또 감회가 새롭습니다 ㅎㅎㅎㅎ 보통 테스트차량들은 사진을 찍어대면 도망가던데 별로 신경쓰지 않는듯한 쿨한 외국인 테스트드라이버. 덕분에 톨게이트에서 이렇게 바로 붙어서 볼수있는 기회까지 생겼네요. 사실 이런 디테일의 사진은 제가 처음일줄 알았는데 오늘 다음 메인에 누군가 주차장에서 찍은 사진이 떳더군요. 출처는 보배드림이라던데 약간 아쉽네요 ㅎㅎㅎㅎ 사실.. 더보기
[2010 베이징] 젠트라X의 후속!!! - 시보레 아베오RS (영상) 젠트라X 의 후속으로 알려진 시보레의 아베오RS. 이녀석을 처음 만난것이 디자인센터를 방문했을때였는데요. 껍데기만 볼수있던 그때와는 달리 이번에는 차량 안쪽까지 들어가 볼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2열에 적용된 시크릿도어는 모양만 있네요 ^^;;;;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에 1.4터보 엔진과 6단 수동미션의 궁합으로 퍼포먼스에 대한 갈증또한 해소해 줄것으로 보이는데요. 현재의 젠트라X 보다 훨신 더 "나는 오늘 좀 달려야겠다" 의 컨셉에 어울리는 녀석 같습니다. GM대우에 많은걸 바라지 않습니다.... 이녀석만 빨리 좀 내보내 주세요 ;ㅁ; 더보기
모터쇼에서 첫선 보인 젠트라X 후속 모델 - 시보레 Aveo GM대우의 글로벌 소형차 T-300 이 시보레 Aveo RS 라는 이름으로 모터쇼에서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사실 모터쇼에서 선보이기 몇일 전에 오피셜 사진을 배포했었지만 오피셜 사진과 실제 사진은 또 느낌이 다르죠? 그런데... 아무리 컨셉이긴하지만 도데체 1열 도어는 어떻게 열어야 할지 아직도 감이 안잡히는군요. 영상에서나마 문여는 법을 볼수 있을까 했지만 여기서도 역시 볼수 없어서 좀 아쉽습니다. 노멀 Aveo의 양산은 내년쯤에 시작될거라고 예상하고는 있지만 GM측에서는 아직 확답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아마도 양산이 시작된다면 GM대우에서 개발을 주도한 만큼 국내에서 가장 먼저 출시가 될듯 한데요. 국내 도로에서 젠트라X의 후속으로 만나볼수 있는 날이 기대됩니다. 여러분들의 "댓글과 추천"이 블.. 더보기
GM대우 젠트라X 후속모델 최초공개!!! 지난번 GM대우 디자인 센터에서 미리 보고 온 젠트라X 의 후속 T-300의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이건 지난번에 제가 본 목업 모델보다 훨씬 디테일하게 나왔군요. 란에보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를 섞어놓은듯하다는 표현이 이제 이해가 되시나요? ㅎㅎㅎ T300 관련 포스팅들 GM대우의 차세대 글로벌 신차들을 보고왔습니다. GM대우 젠트라X 후속(T-300) 위장막 스파이샷!!! GM의 글로벌 소형차 개발 본부인 GM DAEWOO가 디자인을 주도한 차세대 글로벌 소형차 컨셉트카는 이번 모터쇼에 '시보레 아베오 RS (Chervrolet Aveo RS)’ 쇼카(show car)라는 이름으로 전시되며, 이번 디자인 컨셉트를 기반으로 개발돼 향후 국내를 비롯한 전세계 시장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이번 모터쇼를 통해 첫.. 더보기
GM대우 젠트라X 후속(T-300) 위장막 스파이샷!!! 몇일전 영동IC - 장수IC 로 가는 구간에 위장막 차량이 보여 낼름 찍은건데요. 주위에 차가 많기도 했고, 몇 Km 안가서 위장막 차량이 다른쪽으로 빠져버리는 바람에 정측면과 전면쪽은 찍지를 못했네요 ㅜㅡ. 일단 인천쪽으로 빠지는걸 봐서는 GM대우차량인듯 하고... 헤치백 형태에, 전체적인 라인과, 시크릿 도어가 적용된걸 보고 T-300 이란 확신이 들었습니다. 제 차에 동승자도 없었고, 생각지도 못하게 경로가 틀어져서 아쉽게 됐지만, 종종 지나다니는 길인 만큼 다시 기회가 있기를 바래야겠습니다. ^^;;; 여러분들의 "댓글과 추천"이 블로그 운영의 원동력이 됩니다. ^^ "추천"은 ↓하단의 손가락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더보기
GM대우의 차세대 글로벌 신차들을 보고왔습니다. 예정대로 어제 GM대우의 디자인센터를 방문해, GM의 차세대 글로벌 소형차, 준대형 세단, 7인승 미니밴 의 3개 차종을 미리 만나보고 왔습니다. 특히 라크로스 나 올란도와 같이 미리 선보인 적이 없는 글로벌 소형차를 먼저 만나보고 온것이 가장 큰 수확이 아니었나 합니다. 그럼 디자인센터에서 만나본 3개 차종은 어떤 느낌이었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사실 출시가 가장 임박한게 준대형 세단인 VS300 일텐데요. 전체적인 모습이 오펠 인시그니아의 플랫폼을 적용한 뷰익 라크로스를 그대로 닮아있습니다. 루프라인을 보면 추세에 따라 스포츠 쿠페 스타일의 루프라인이 적용되었는데요. 덕분에 라프처럼 트렁크가 짧아보이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전면에서 보면 가장 눈에 들어오는건 그리스 신전을 형상화한 세로 그릴인데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