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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분사

현대의 개성만점 패션아이콘 - 2011 벨로스터 시승기 현대자동차가 PYL(Premium Youth Lab)이라는 브랜드의 첫 모델 벨로스터를 내놓았는데요. PYL이라... 하나하나 번역해보면 '높은가치의 젊음 연구소' 인건가요? 18,000대의 한정생산판매와 젊은 감각의 디자인을 봤을때는 어느정도 납득이 가는 단어이긴 합니다 ^^ 시승기에 사용할 사진을 찍으러 나가려다보니 닛산의 다이나믹 아이콘 370Z(사진 촬영을 도와준 친구차 -ㅅ-)과 나란히 주차가 되어있어서 한컷 찰칵~ 둘이 묘하게 어울리네요 ㅎㅎㅎ 자... 그럼 국내에서 단 18,000대만 생산되는 PYL 벨로스터는 어떤 느낌의 차량이었는지 한번 만나볼까요? ※ 제가 시승한 차량은 벨로스터 Extream 트림 기본 사양으로 출고가격은 2,095만원 입니다. 벨로스터를 이야기하면서 빼놓을수 없는 부.. 더보기
현대 벨로스터의 티져영상 공개!!! 벨로스터의 공개 시기가 다가오면서 국내 도로에서도 종종 위장막을 씌우고 주행하는 벨로스터의 모습이 포착되면서 많은 기대를 받고있는데요. 이번에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첫 선을보일 예정인 현대 벨로스터의 티져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영상에서 보이는 정보는 기존에 돌던 소문과 같이 직분사엔진과 듀얼클러치 조합의 파워트레인으로 40mpg(약 17km/l)의 연비를 보여준다고 하는데요. 아직은 직분사 엔진이라는것밖에는 공개된 정보가 없긴 하지만 미국 언론에서는 121마력의 1.6 직분사엔진 혹은 여기에 터보를 얹은 177마력의 엔진이 들어갈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비록 투스카니의 후속모델이 아니라고는 하지만 3도어에 직분사엔진과 듀얼클러치 미션이 들어간것 만으로도 투스카니의 후속을 기다리던 사람들의 갈증을 .. 더보기
[테스트영상] 2011년형 YF 쏘나타 2.4 GDi 의 가속 및 제동 성능은? 지난번 연비 포스팅에서 예고드린대로 시승차를 반납하기전, 마지막으로 2.4 GDi 의 성능을 테스트 해보고자 차량이 없는 새벽시간에 캠코더를 들고 쭉 뻗은 직선도로로 나섰습니다(어디인지는 비밀입니다. ㅡAㅡ) 제가 시승한 모델은 2011년형 쏘나타 F24 GDi 모델에 인텔리전트 DMB 네비게이션과 스포티 패키지가 옵션으로 들어간 모델로 촬영 당시의 누적 주행거리는 2770Km 정도였습니다. 테스트는 저 혼자 탑승한 상태로 거치대를 사용해서 촬영했습니다. 테스트는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0-100km/h 를 판단할수 있도록 100km/h 를 넘길때까지 악셀페달을 끝까지 밟고있었고, 혹시모를 조작실수를 대비해 기어레버는 D 로 통일, VDC ON/OFF 와 아이들/스톨 을 조합한 4가지 조건으로 테스트 .. 더보기
돌아온 중형세단의 베스트셀러 - 2011년형 YF쏘나타 F24 GDi 시승기 오랜기간 국내 중형차 시장에서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놓치지 않았던 쏘나타가 한동안 K5 에 왕좌를 빼았겼었는데요. 사실 2010년형 쏘나타를 시승해봤을때는 그동안 쏘나타라는 이름으로 쌓아왔던 신뢰로 판매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한번쯤 이런 일이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긴 했었습니다. 다시한번 왕좌를 탈환한 2011년형 쏘나타 어떻게 바뀌었길래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되찾아 올수 있었을까요? 이번에 제가 시승한 모델은 2011년형 쏘나타 2.4 직분사 모델이구요. 이것저것 옵션을 둘러보니 F24 최고급형에 네비게이션과 스포티 패키지가 들어간 모델이군요. (스포츠 패키지에는 18인치 알로이휠과 스포츠 서스펜션, 그리고 핸들에 패들쉬프트가 달려있습니다.) 쏘나타의 디자인은 전년도와 별 차이가 없었지만, 따로 포스팅을 .. 더보기
볼보, 새로운 직분사 터보엔진 발표. 볼보에서 새로운 2.0리터 직분사 터보엔진 GTDi 를 선보였습니다. 볼보의 첫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은 1750RPM 부터 203마력, 221 pound-feet 의 토크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GTDi 엔진이 처음으로 적용될 모델은 S80 이 될 예정이며, V70과 XC60 에도 곧 적용될 것이라고 합니다. 위에 언급된 모델들 보다 S60이나 C30에 적용되면 더 매력있을듯 한데... 저만의 바램일까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