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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GM  DAEWOO)5부평본사인근중학교학생들을대상으로다양한영어체험교육프로그램을개발, 양질의영어교육기회를제공하고글로벌인재양성에기여하고자발벗고나섰다.

GM DAEWOO글로벌기업의특색을살려영어원어민임직원으로구성된봉사팀을구성,주말을이용해인천시부평구삼산동에위치한진산중학교를방문, 학생120여명을대상으로영어논술’, ‘영어말하기’, ‘영어역할극’, ‘팝송대회’, ‘골든벨퀴즈대회종합적인영어체험교육을실시했다.

이번
영어체험교육에는GM DAEWOO IT본부피에르매티(Pierre Matthee) 전무를비롯, 크리스챔플린(Chris.J.Champlin)기술연구소연구원, GMIO 과라브라이나(Gaurav Raina) 매니저외국인임직원(ISP: International Service Personnel)들이대거참석해학생들을지도했으며,분야별로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우수학생들을선정해문화상품권을증정했다. 

매티전무는평소외국인을접할기회가적은학생들에게외국인앞에서발표와체험활동중심의영어훈련을통해자연스럽게영어와친숙해지도록하는것이이번학습의목표라며,앞으로도GM DAEWOO글로벌기업의특색을살린다양한영어프로그램을개발, 글로벌인재를양성해나가는데앞장서겠다말했다.

진산중학교박수만교장은지역사회의인적물적자원을최대한활용해외국어를가까이하고직접활용해있는기회를갖고자학교수업과연계하는프로그램을마련하게됐다, “수동적인영어학습분위기를탈피, 학생들이영어학습에대한관심을높이고, 상황에맞는실용영어학습을통해영어의사소통능력이향상될것으로기대한다말했다.

이날
영어체험교육에참가한차성은학생은외국인과직접대화를나눠보니떨리고긴장이되기도했지만,한편으로는정말즐겁고유익한시간이됐다,앞으로더욱영어학습에매진해GM DAEWOO같은글로벌기업에서마음껏역량을펼쳐보이고싶다장래포부를말했다.

한편GM DAEWOO지난2004청천중학교와산학협력을통해시작된‘GM DAEWOO함께하는영어마을입국심사대, 편의점, 카페, 여행안내석학생들이직접체험있는잉글리쉬존(English Zone)매년다양한프로그램을개발,진행해오고있으며, 향후지역사회발전에이바지할있는영어교육프로그램을운영해나갈계획.

아울러GM DAEWOO 외국인임직원들은한국인임직원들과함께지역교육프로그램참여와더불어자선기관연계봉사, 환경캠페인, 김장김치담그기, 연탄나누기봉사, 후원금재단기부다양한사회공헌활동을통해지역사랑을실천하고있다.


작년 윈스톰 캠프때도 한 직원의 외국인 친구들을 초청해 영어교실을 열어 반응이 좋았는데 이번에도 역시 외국인 임직원들이 많은 글로벌 기업의 강점을 살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기업 홍보의 일환인지 아니면 본사의 문화를 받아들여 자연스럽게 하고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GM대우 측에서 이런 활발한 사회활동을 하는만큼 국내에서의 인식도 많이 개선 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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