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출력

3D 프린터 MAGIC -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다 지난번 3D 프린터 MAGIC 에 대한 후기를 포스팅 했을때는 캐드로 낑낑대며 도면을 그려보려다가 실패도 하고 결국 3D 모델링 파일을 만드는게 어렵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조금은 부정적인 생각을 표현했었는데요 (3D 프린터 MAGIC 사용기 - 3D 프린터, 보편화 될수 있을까?) 이제 프린터를 반납할 시기가 거의 다가온 시점에 솔리드웍스 라는 3D 툴을 알게 됐습니다. 기본적으로 캐드가 도면을 그리기 위한 목적의 툴이었다면, 솔리드웍스는 실제 사출을 위한 모델링을 목적의 툴 이었는데요 캐드의 경우 선을 그리는데만 해도 많은 오류를 범하고 심지어 STL 파일로 저장도 못했었는데 솔리드 웍스를 이용하니 오히려 포토샵을 처음 첩했던때의 느낌으로 기능을 익혀가면서 모델링이 가능했습니다. 툴을 설치한지 고작.. 더보기
3D 프린터 MAGIC 사용기 - 3D 프린터, 보편화 될수 있을까? 디지털 구로 V로거 활동을 통해 지난주 부터 JK전자의 3D 프린터 MAGIC 을 체험중인데요. 체험단을 신청할때 까지만 해도 막연하게 '3D 프린터가 있으면 필요했던거, 만들어보고 싶었던거 를 모두 구현 해 볼 수 있을거야' 라는 생각으로 접근을 했었습니다. 머리속에 그리고 있는 물건을 도면으로 그리고, 출력만 하면 뭐든지 그대로 나올것만 같았기 때문이죠. 그러면서 전문가용 카메라 로만 인식되었던 DSLR 이 어느순간 웬만한 집에는 하나씩 있는 물건이 돼버렸듯이 3D 프린터 역시 점차 보급되기 시작해 누구나 자신의 생각을 현실화 할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을거라는 근거없는 공상도 했었는데요. 이번에 체험한 JK전자의 3D 프린터 MAGIC 의 가격은 120만원 대(라고 들었습니다)로 얼리어답터 라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