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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기

작지만 오래가는 충전기, MiLi 파워 미라클 얼마전 체험단에 선정되어 사용하게된 MiLi 파워 미라클... 지난번 개봉기에서 MiLi의 매력에 흠뻑 빠져 있었는데요. 하지만 요즘들어 제품을 사용해볼 일이 생기질 않아 그저 가방속에서 햇빛구경 한번 못하다가 드디어 빛을 발할 때가 왔습니다. 때는 바야흐로...가 아니군요. 지난주에 가평에 있는 지인의 별장에 마님과 그 친구의 운전기사가 되어 딸려갔었는데요. 여행을 가는 당일날 새벽에서야 집에 도착하고, 또 새벽같이 나오느라 제대로 충전조차 못하고 반나절을 보냈더니 오후쯤에는 이런 상황이 되더군요. 예전같으면 낭패스런 표정으로 충전할 방법을 모색했겠지만 이제는 이런 상황이 오히려 반갑기 까지 합니다. 볼것없이 낼름 충전기를 연결했습니다. 아... 지난번 개봉기때 언급하지 않은 이것... USB를 통해 .. 더보기
국내 전기자동차 보급화의 첫걸음. 현대ㆍ기아차는 지난 26일 미래형 친환경 자동차로 각광받는 전기자동차의 본격적인 개발을 위해 한국전력과 「전기자동차 및 충전기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양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전력 본사에서 갖고, 전기차 개발을 위한 협력체제에 시동을 걸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현대ㆍ기아차와 한국전력은 향후 전기자동차 및 전기자동차용 충전기 개발, 전기자동차 충전 인터페이스 개발 및 표준화, 전기자동차 조기보급을 위한 협조 등, 전기차의 개발 및 보급에 양사의 경쟁력을 공유하면서 상호 협력하게 된다. 이현순 현대ㆍ기아차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세계 각국에서는 저탄소 녹색성장의 큰 축으로 전기차를 꼽고 관련 산업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며, “국내 자동차 및 전력 산업분야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