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에는 간만에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에 관람을 하고 왔는데요, 어쩌다보니 여직 사진한장 못올리고 있네요 ㅠㅠ

뭐, 이런저런 사정도 있지만 서도... 아마도 1년여간 포스팅을 거의 안한게 탄력받은게 큰것 같은데...

이번 모터쇼를 계기로 예전처럼 포스팅 하는게 탄력 받도록 해야겠습니다.

 

그럼.... 일단 오늘은 내일 출근도 해야하는 관계로 사진투척 몇장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혼다 시빅 2013

 

 쉘비 머스탱 코브라 GT500

 

 렉서스 뉴IS250

 

 렉서스 LF-LC

 

 쌍용 LIV

 

포르쉐 뉴 카이맨S

 

기아 올뉴 카렌스

 

 기아 CUB

 

쉐보레 카마로 핫휠 에디션

 

르노삼성 QM3

 

재규어 F-TYPE

 

현대 HND-9

 

BMW 4시리즈 쿠페

 

BMW i8

 

 BMW 3GT

 

 인피니티

 

닛산 리프

 

 

2011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에 쉴틈없이 진행된 미디어 컨퍼런스, 인파에 치여서 흔들림도 많고 제대로 자리를 못잡은 부스도 많아서 스케치 영상만 만들어놓고 나머지는 폐기할까도 생각했지만, 반나절동안 고생한게 초큼 억울하기도 해서 그날 촬영한 미디어 컨퍼런스를 전부 올리고 있습니다.
미디어 컨퍼런스 진행순서에 상관없이 인코딩과 유투브 업로드가 끝나는대로 올리는 미디어 컨퍼런스 현장 그 첫번째는 스바루 입니다.
스바루 국내 런칭때는 스바루의 이미지리딩 모델인 임프레쟈가 들어오질 않아서 많은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번 모터쇼에서 임프레쟈 WRX STI를 선보인걸 보면 조만간 공도에서 임프레쟈의 모습을 볼수 있을것 같네요 ^^



BMW 그룹은 2010 아우토빌트 디자인 어워드(Auto Bild Design Award)에서 다섯가지 영역의 평가부문 세가지 영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어워드에서 BMW 5시리즈와 X1, 그리고 BMW 컨셉카인 비전 이피션트다이내믹스(Vision EfficientDynamics) 모델이 해당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BMW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인 ‘진정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표현한 BMW 디자인의 매력과 품질을 다시 한번 증명해 보인 계기가 되었다.

투표 방식은 ‘아우토빌트(Auto Bild)’와 20개에 달하는 유럽지역 자매지들이 전세계 4천만 명의 독자들에게 유선을 통해 올해 최고의 디자인 자동차를 선정하게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유럽에 출시된 신차 103 컨셉카들이 후보에 올랐다.

BMW 다섯 개의 부문에서 최고의 자동차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BMW 5시리즈는 독일 뿐만 아니라 유럽 전역 투표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성공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5시리즈는 성공적인 6세대 모델로 탄생했으며, 카리스마가 넘치는 인상, 세련된 스타일, 역동적인 실루엣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모델이다. 또한, 편안한 실내 인테리어와 타협하지 않는 품질로 전세계 프리미엄 자동차를 이끌고 있다.

BMW X1 SUV, , 사륜 구동차 평가 영역에 1위를 차지했다. BMW X1 컴팩트한 외형은 자연스러운 드라이빙의 즐거움, 자신감 넘치는 세련미, 그리고 이전까지 전혀 경험하지 못한 독립적인 캐릭터를 뿜어낸다. 또한 열정적 민첩함, 스포츠의 목적성, 첨단 기능을 간직한 BMW X1만의 디자인을 효과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BMW 컨셉카인 비전 이피션트다이내믹스(Vision EfficientDynamics) ‘연구와 컨셉트카’ 부문에서 최고의 차량으로 선정됐다. 200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인 컨셉카는 드라이빙 테크놀로지뿐만 아니라 매력적인 디자인으로 미래의 드라이빙 즐거움을 실현했다. 4인승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술이 접목된 걸윙도어 스포츠카로, 전형적인 BMW 디자인이면서도 독보적인 디자인 철학을 통해 벤치마크 대상이 되고 있다.

 BMW 5시리즈와 BMW X1 오는 7 뛰어난 디자인을 인정받아 국제적으로 명성 높은 2010 레드 어워드에 소개될 예정이다.

개인적으로  X1 이나 신형 5시리즈의 디자인은 크게 끌리지는 않지만 비젼 이피션트 나이나믹스의 디자인은 단지 디자인 하나만으로도 끌릴만큼 마음에 드는 디자인인데요. 이번 북경모터쇼에서 실물을 보고난 이후 더욱더 양산되었을때의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2010 오토 차이나 (2010 Beijing International Automotive Exhibition)에서 쿠페 디자인의 새로운 미래 가능성을 엿보게 해주는 컨셉카 메르세데스 Shooting Brake 새로워진 마이바흐 페이스 리프트 모델을 월드 프리미어로 선보인다. 또한 The new E-Class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된 The new E-Class Cabriolet Mercedes-Benz 300 SL 디자인 전통을 계승한 새로운 걸윙 모델 SLS AMG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다.

 

메르세데스 Shooting Brake 컨셉카

2004 CLS-Class 4도어 쿠페라는 새로운 세그먼트를 창출한 이어, 2008 쿠페 기반 디자인의 컨셉카 FASCINATION 선보인 있는 메르세데스-벤츠가 이번 2010 오토 차이나를 통해 쿠페 컨셉의 미래 가능성을 새롭게 해석한 메르세데스 Shooting Brake 컨셉카를 선보인다.

 

보닛과 후면부까지 이어진 루프 Shooting Brake 컨셉카의 디자인 특징은 넓고 평평함으로 요약할 있다. 커다란 엠블럼이 들어간 라디에이터 그릴은 처음으로 보닛에 합쳐지지 않고, “소프트 노즈(soft nose)” 형태로 독립 설계 되어 보닛을 더욱 길고 스포티하게 해주는 미적 효과와 함께 보행자 안정성까지 높였다. 또한 라디에이터 그릴에는 LED 기술의 다이나믹 라이트 기능이 최초로 적용된 LED 헤드램프가 양쪽에 자리하고 있다. 측면 디자인은 낮고, 프레임이 없는 사이드 윈도우가 특징적이며, 후미까지 이어진 높고, 강조된 벨트 라인과 파워풀한 모습의 리어 아치까지 더해져 역동성을 강조해준다.

 

한편, 4개의 개별 시트로 구성된 내부는 천연 우드와 가죽으로 마감 되어 쾌적함과 안락함을 높였으며, 뒷좌석까지 이어진 센터 콘솔이 눈길을 끈다. 특히 수하물 적재 공간은 짙은 오크 나무 바닥과 알루미늄 스트립이 스타일리시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메르세데스 Shooting Brake 컨셉카는 메르세데스-벤츠가 앞으로 선보이게 새로운 V-엔진이 탑재되었으며, 스프레이 직분사 방식의 새로운 V6 엔진은 최대토크 370Nm 최고 306마력의 성능을 발휘한다.

 

Maybach Facelift

2010 오토 차이나를 통해 마이바흐 페이스 리프트 모델을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화살 모양의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은 이전보다 더욱 크기가 커졌고, 위치도 높게 배치되었으며, 모델에 따라 가지 버전으로 제공된다. 프런트 범퍼의 트림과LED기술이 적용된 주간 주행등, 어둡게 틴팅된 고급스러운 붉은 후미등과 독자 개발한 새로운 도장 마감, 스타일리시한 등이 새롭게 적용된 마이바흐는 최고급 자동차 명작의 카리스마를 더욱 향상시켜준다.

 

또한 마이바흐 62 모델에만 선보였던 뒷좌석 리클라이닝 시트도 마이바흐 57 마이바흐 57S에도 적용할 있게 된다. 이외에도 마이바흐 페이스 리트프는 수작업으로 제작된 시트 파이핑 또는 RYSTALLIZED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이 들어간 시트 파이핑과 무선 인터넷 엑세스를 위한 WLAN 라우터 하이 클래스 사양들과 개별성을 강조해주는 선택 사양들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 새롭게 선보이는 마이바흐 57 마이바흐 62 S 탑재된 12기통 엔진의 출력은 630hp 한층 향상되었고, 반면 모델에 비해 배기가스 배출량은 더욱 감소되었다.

 

The new E-Class Cabriolet

메르세데스-벤츠는 2010 오토 차이나에서 프리미엄 중형세단 The new E-Class 라인업의 새로운 모델인 4인승 컨버터블 모델 The new E-Class Cabriolet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다. 국내에는 2010 상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Mercedes-Benz SLS AMG

아시아 최초로 선보이는 Mercedes-Benz SLS AMG 메르세데스-벤츠 최초의 걸윙 모델인 Mercedes-Benz 300 SL 뛰어난 바디라인을 열정적인 슈퍼 스포츠카다운 스포티함으로 재해석했다. 국내에는 2010 하반기에 선보일 예정이다.


  1. inside30 2010.04.26 08:56

    잘 봤어요~후돌씨~~ㅋㅋ
    벤츠는 또다른 모델로 또다른 대세를 만들어 낼듯~

오펠의 Flextreme GT/E 컨셉카가 제네바 모터쇼에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Flextreme GT/E는 GM의 볼텍 파워트레인(시보레 볼트에 들어가는 파워트레인)이 처음 적용된 5도어쿠페로서 볼트처럼 충전된 배터리 만으로도 40마일을 이동할수 있도록 개발중이며, 1.4리터 직렬 4기통 엔진으로 리튬이온 베터리팩에 시간당 16kw를 충전할수 있습니다.
Flextreme GT/E는 에어로다이나믹과 경량화에 꽤 많은 공을 들인듯 한데요. Flextreme GT/E의 공기저항 계수는 0.22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양쪽 사이드 미러 A필러에 숨겨진 카메라로 대체되는건 적응하기 좀 힘들겠네요. 양산차도 이렇게 나오려나요?

Flextreme GT/E는 최대 200km 이상의 속도와 제로백
9초, 엔진을 가동시켜도 CO2는 km 당 40g 밖에 배출하지 않으며, 연비는 약 62.5km/L라고 하는데요. 성능과 연비 두가지를 모두 실현한 5도어 쿠페 Flextreme GT/E의 출시가 기대되는군요. (물론 가격도 기대가 됩니다 ^^;;;)
 

•Body style

 Type: 5-door coupé, 4-seat upper mid-size concept vehicle
 Co-efficient of drag: 0.22
•Exterior dimensions
 Overall length: 4762 mm
 Height: 1308 mm
 Width: 1871 mm
 Wheelbase: 2900 mm
 Front track: 1600 mm
 Rear track: 1600 mm
•Wheels/Tires
 Wheel size: 21 inch
 Tires: 195/45 R 21; extra low-rolling resistance
•Powertrain
 Type: Electric drive, front-wheel-drive
•Battery system
 Type: Advanced lithium-ion (manganese spinel)
 Energy: 16 kWh
 Nominal voltage: 350 volts
 On-board charger: 3.3 kW
 100% recharge time (230V outlet): < 3.0 hours
•Electric drive unit
 Max. power: 120 kW
 Torque: 370 Nm
•Generator
 Power: 53 kW peak output
 Engine type: 4-cyl. 1.4l gasoline-fueled combustion engine
•Performance
 Pure electric mode range: 60 km
 Full range, range extender engaged: > 500 km
 CO2 emissions, combined cycle (est.): < 40 g/km
 0 - 100 km/h acceleration: < 9.0 seconds
 Maximum speed: > 200 km/h
이미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바 있는 타타자동차의 가장 저렴한차 나노의 전기차 컨셉 모델이 제네바 모터쇼에 등장했습니다.
기존 600cc 나노의 플랫폼 그대로 4인승을 기준으로 제작되었지만 "슈퍼 폴리머 리튬 이온 베터리" 가 추가되었다는게 다른점이랄까요?
출력에 대한 이야기는 없었지만, 타타자동차에서는 완충시 160km의 항속거리와 정지에서 60km/h까지 10초 이내에 도달할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나노EV의 출시는 올 연말에 유럽에서 할거라고 하는데요. 나노 Europa의 개발도 이미 준비를 시작해서 아마도 2년 이내에 나올거라고 합니다.
하지만 가격에 대해서는 아직 언급된 사항이 없는데, 전기차에 들어가는 기본적인 생산비용이 높은 만큼 세계 최저가의 차량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나노의 이름을 이어받는 만큼 현실적인 가격으로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1. cbcmain 2010.03.04 23:16

    동일벨트 날라가겠구만


혼다의 하이브리드 스포츠카 CR-Z를 출시하고, 본격적으로 판매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CR-Z
1.5L i-VTEC 엔진과 혼다만의 독창적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인 IMA(Integrated Motor Assist)를 적용하여, 시원한 가속감과 25 km/L(일본 공인 연비 기준)의 뛰어난 연비를 동시에 실현한 차세대 하이브리드 스포츠카 모델입니다.
제가 처음 본 CR-Z 는 작년 서울 모터쇼에 전시된 컨셉카의 상태였는데요, 그때의 느낌을 거의 그대로 살린 상태로 양산이 되네요.

사진으로 보기에 다른점이라면, 당시에는 양쪽 도어에 버튼만 하나씩 달려있는 상태라서 문을 어떻게 열어야 하나 고민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문을 여는 방법을 누가 봐도 알수 있도록 바꿔놨네요 ^^

실외 디자인은 물론 실내에서도 여전히 컨셉카 같은 느낌을 주고 있는데, 디자인이야 주관적인 거라고 해도 기존에 혼다에서 내놓은 차량들을 봤을때 실내 거주성이나 공간 활용을 어떻게 해놓았을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l  CR-Z 제원 (일본 사양 기준)

엔진

1.5L 4 밸브 i-VTEC

최고 출력 (PS/rpm)

113/6,000

최대 토크 (kg·m/rpm)

14.7/4,800

모터

박형 DC브러시리스 모터

최고 출력 (PS/rpm)

14/1,500

최대 토크 (kg·m/rpm)

8.0/1,000

변속기

CVT(무단자동변속기) 또는 6MT

10·15 모드 주행 연비 (km/L)

25

전장×전폭×전고 (mm)

4,080×1,740×1,395

휠 베이스 (mm)

2,435

차량 중량 (kg)

1,160

가격

2,268,000/2,498,000(VAT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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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sac 2010.03.01 08:59

    오호~ 스쿠프 이후로 오랜만에 보는 스포츠루킹카군요!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3.02 01:16

      그동안 혼다가 내놓은 차량들을 봤을때 스포티함은 어느정도 보장될거라고 생각합니다. ^^

자동차를 좋아하는분들이라면 한번쯤은 접해보셨을 유명 애니메이션 이니셜D 에서 주인공인 타쿠미의 차로 등장한 AE86의 후속모델 FT-86 컨셉카는
이미 수많은 자동차 마니아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있는데요. 물론 타쿠미가 타던 차의 후속이라는 의미도 있지만 그보다 더 마니아들을 열광하게 한건 값싸고, 낮은 배기량에 후륜구동을 채택한 차량이 부활했기 때문이죠.

이 FT-86이 양산하기도 전에 FT-86 G Sports 라는 이름의 튜닝버젼 컨셉카를 도쿄오토살롱에 내놓는다고 합니다.
FT-86의 튜닝버전은 본넷, 앞뒤 범퍼 하단부, 사이드미러, 스포일러를 카본으로 만들었으며, 2.0엔진에 터보차저를 얹고 듀얼 머플러와 대형 휠까지 적용해 성능은 물론 익스테리어 까지 보는이의 마음을 사로잡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양산차와는 거리가 멀지만 FT-86의 양산과 함께 G 패키지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판매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게다가 이번에 공개된 그란투리스모 5 의 영상에도 이 FT-86 G 컨셉카의 모습이 보이네요. 그란투리스모라는 게임은 여러모로 자동차 마니아들에겐 하나의 축복이로군요 ^^

지난번 GM대우 디자인 센터에서 미리 보고 온 젠트라X 의 후속 T-300의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이건 지난번에 제가 본 목업 모델보다 훨씬 디테일하게 나왔군요. 란에보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를 섞어놓은듯하다는 표현이 이제 이해가 되시나요? ㅎㅎㅎ

T300 관련 포스팅들

GM의 글로벌 소형차 개발 본부인 GM DAEWOO가 디자인을 주도한 차세대 글로벌 소형차 컨셉트카는 이번 모터쇼에 '시보레 아베오 RS (Chervrolet Aveo RS)’ 쇼카(show car)라는 이름으로 전시되며, 이번 디자인 컨셉트를 기반으로 개발돼 향후 국내를 비롯한 전세계 시장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이번 모터쇼를 통해 첫 선을 보이는 시보레 아베오 RS 쇼카는 기존 모델(젠트라 및 젠트라 엑스)보다 더욱 크고 넓어진 외관 및 실내 공간, 그리고 스포티하면서도 다양한 편의사양을 장착한 것이 특징이라고 하네요.

특히, 일렉트릭 보라카이 블루 색상으로 마감된 외관은 통풍구가 위아래로 나뉘어진 듀얼 그릴과 원형의 테일 램프와 더불어 역동성을 더해 주며, 보다 강조된 공기 흡입구는 안개등과의 조화를 통해 강인한 느낌을 연출합니다.

모터사이클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된 돌출형 헤드램프는 램프가 겉으로 노출된 듯한 입체적인 느낌을 제공하며 알루미늄으로 주위를 장식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습니다.

높은 벨트라인과 낮은 루프라인으로 조화를 이룬 바디 라인은 보다 날렵하면서도 안정된 차체를 구성하며, 호박색의 방향 지시등이 사이드 미러에 장착돼 있어 고급차와 같은 이미지를 주고, 대형 19인치 5 스포크 휠을 장착해 차량에 볼륨감을 더했습니다.

전체적으로 T-300의 외관은 어떻게 흠잡을 곳이 없는듯 합니다. 무슨 다른표현이 필요하겠습니까? 그냥 겉모습만 봐도 지르고 싶습니다 ㅜㅡ

이번 시보레 아베오 RS 쇼카 인테리어 디자인의 가장 큰 특징은 넓어진 실내 공간과 더불어 블랙 계열로 강조한 고급스러운 색감인데요
특히, 블랙과 블루 계열 색상으로 구성된 인테리어 컬러는 보다 아늑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하며 차량 시트와 도어 핸들, 스티어링 휠, 기어 시프트 등 실내 곳곳에 외관 색상과 동일한 보라카이 블루를 적용, 외부 차체와의 일체감을 추구했습니다. 
아이스 블루 색상의 오디오 디스플레이 조명은 보라카이 블루 색상과 조화를 이뤄 전체적인 실내 디자인을 완성하네요.

차량의 기어 시프트, 음향 시스템, 온도조절 기능, USB 포트 등이 하나의 센터 스택에 장착돼 조작 편의성을 높였고, 다양한 수납공간과 함께 뒷좌석 시트를 180도로 평평하게 눕힐 수 있어 여행을 떠날 때 큰 짐을 싣기 편하도록 디자인됐습니다. 라프에 적용되었던 트립 모니터는 네비게이션을 옵션으로 선택할 시에는 7인치 스크린이 들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김태완 디자인 부사장님께 들은 이야기에요~) 디자인센터에서 직접 수정하는 만큼 애프터 마켓보다 조화로운 모습을 보여줄듯 한데요. 아마도 그렇게 되면 이후에 출고되는 라프에도 같은 옵션을 적용할수도 있겠네요.

시보레 아베오 RS 쇼카는 138마력의 1.4리터 에코텍 터보 DOHC 엔진(1.4L Ecotec turbocharged engine)을 탑재, 6단 수동 변속기와 함께 최적의 조화를 이뤄 강력한 파워는 물론, 효율적인 연비를 제공할것이라고 합니다. 아마도 이 엔진이 라프 1.4터보에 들어가는 엔진이겠죠?
이번에 나올 젠트라X 야 말로 "나는 오늘 달려야겠다" 라는 광고문구에 딱 어울리는 차량이 되겠네요.

언제쯤 양산될지는 모르겠지만, 한국뿐 아니라 전세계 소형차 시장을 사로잡을거라는 예감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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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16일 부터 일반 공개되는 2010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선보일 BMW 의 차량들이 공개되었습니다. 어떤 차량들인지 한번 만나보실까요?

BMW 컨셉 ActiveE

BMW 컨셉 ActiveE BMW 차세대 전기차 프로젝트인 프로젝트i 일환으로 MINI E 이어 번째로 개발된 BMW 그룹의 전기 자동차인데요.
 운전의 즐거움과 이산화탄소 배출 제로라는 가지 목표를 함께 실현한 미래형 이동수단으로 특히 BMW 특유의 후륜 구동과 역동적인 주행 시스템, 높은 수준의 효율성 등이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BMW 컨셉 ActiveE 컨셉카를 위해 특별히 개발된 전기 모터가 장착되어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25.5kg.m 성능을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60km/h까지 4.5, 100km/h까지 9 만에 도달하고, 안전최고속도는 145km/h입니. 또한 삼성SDI 보쉬 합작사인 SB리모티브가 공동개발한 리튬이온 배터리가 장착되었으며, 한번의 충전으로 160km 거리 주행이 가능합니다. 배터리 충전시간은 유럽에서 고전류 전원장치를 사용해(50암페어) 3시간, 북미지역에서(32연속 암페어) 고전류 주거용 월박스를 통해 4.5시간 소요된다고 합니다. 외에도 BMW 컨셉 AcitveE에는 새로운 BMW 커넥티드드라이브 (ConnectedDrive) 서비스가 제공되어 휴대폰으로 배터리의 충전 상태를 점검하거나, 공공 충전소를 검색하고, 자동차의 보조 히터 에어컨을 원격으로 제어할 있다고 합니다.

 

BMW Z4 sDrive35is

BMW Z4 sDrive35is는 BMW 가장 강력한 최신 2인승 모델로 2010 NAIAS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는데요. BMW 트윈터보 기술과 고정밀 분사 시스템을 특징으로 하는 340 마력의 직렬 6기통 엔진은 BMW 7 스포츠 자동 변속과 함께 시속 0-100km 4.8 만에 주파하는 가속을 자랑합니다. 또한 BMW 이피션트다이내믹스 기술을 도입하여 힘과 성능을 크게 증대시킴으로써 EU 테스트 기준 100km 9리터(약11.1km/l)의 평균 연비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BMW 5시리즈 그란 투리스모

BMW 5시리즈 그란 투리스모는 클래식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쿠페 형태의 외관 디자인, 1등석 수준의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내부 인테리어, 손쉬운 승하차 앞뒤 좌석의 다양한 변화가 만드는 편안함과 다목적성, 그리고 효율적인 공간 활용성을 통해 전세계 프리미엄 중형차 부문에서 전혀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5시리즈 그란 투리스모는 고정밀 직분사 방식과 BMW 밸브트로닉 기술이 적용된 새로운 6기통과 8기통 트윈터보 가솔린 엔진이 장착되어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며, 우수한 효율성을 발휘해, 5시리즈 그란 투리스모의 모델들이 모두 EU5 기준에 부합한다고하네요.

 

BMW ActiveHybrid 7

BMW ActiveHybrid 7 V8 가솔린 엔진, 8 자동변속, 전기모터를 결합시킨 마일드 하이브리드 컨셉트를 세계 최초로 선보인 차량입니다.
고정밀 직분사 방식이 적용된 신형 8기통 트윈파워 터보 엔진이 적용되며, 기존 배터리 장치의 성능을 크게 능가하는 신형 리튬 이온 배터리가 장착되어 최고출력 465마력, 최대토크 71.4kg.m 뛰어난 성능을 발휘함과 동시에, 우수한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선보입니다
.
엔진 연소만으로 주행하는 동종 차량에 비해 연비와 배출가스를 15% 절감시키며, EU5 테스트 기준 평균 연료 소비량은 9.4리터/100km(약 10.6km/l), CO2 배기등급은 219g/km 이라고 합니.

 

BMW ActiveHybrid X6

BMW ActiveHybrid X6 BMW 액티브하이브리드 기술을 탑재한 세계 최초의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SAC: Sports Activity Coupe)입니.
차량은 도로에서 민첩한 성능을 제공할 아니라 연료 소비나 배출가스를 20% 감소시켜 우수한 효율성과 주행의 즐거움 측면에서 기존 하이브리드 차량들의 성능을 넘어서고
있다고 합니다
BMW ActiveHybrid X6에는 V8기통 트윈파워 터보 엔진과 2개의 전기 모터가 장착되어, 최대출력 485마력, 최대토크 79.6kg.m 파워풀한 성능을 자랑하며, 가지 모드의 액티브 트랜스미션은 개의 파워유닛들 사이의 정확한 상호작용을 통해 모든 속도에서 최적의 효율성을 발휘한다고 합니다. 또한 CO2 전혀 배출하지 않고 전기 동력만으로 최대 60km/h까지 주행 가능하고,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5.6 만에 도달하며, EU5 테스트 기준 평균 연료 소비량은 9.9리터/100km,(약 10km/l) CO2 배기등급은 231g/km이라고 합니.

MINI 비치콤버 컨셉

MINI 브랜드에서는 MINI 특유의 드라이빙의 즐거움, 스타일, 개성 등을 즐길 있는 크로스오버 컨셉카를 2010 가을에 선보일 것이라고 이미 발표한바 있는데요. 2010 NAIAS에서 선을 보이는 MINI 비치콤버 컨셉은 다양하게 변화 가능한 인테리어, 4개의 시트, 그리고 새로 개발된 사륜구동 시스템을 갖춘 MINI 네번째 라인업 입니다.
MINI 비치콤버 컨셉은 1960년대 선보였던 획기적인 개방형 Mini 모크(Mini Moke) 미래지향적인 클래식한 컨셉을 가장 현대적으로 구현함으로써 새로운 모델의 뛰어난 잠재성을 증명합니다. 도어와 루프를 결합한 개방형 차체는 주변환경을 즐길 있도록 설계해 자유로움과 휴식을 즐기는 활동적인 경험을 제공,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극대화시킨다네요.

 

MINI E

BMW 그룹은 일상생활에서 사용 가능한 전기자동차 MINI E 통해 미래 무연소 자동차를 위한 이정표를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MINI E 이미 미국 캘리포니아, 뉴욕, 뉴저지주 지역에서 600 소규모 생산되어 판매가 완료된 전례가 있습니다.
MINI E 고성능의 충전식 리튬-이온 배터리로 충전되며, 150kW 전기 모터로 구동되는 한편, 작동음이나 소음은 거의 들리지 않고, 배기가스 또한 배출하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배터리는 차체용으로 특별히 개발, 설계된 것으로 1 충전 주행가능거리는 250km이며, 최대토크 22.4kg.m, 0-100km/h 가속도 8.5, 전자제어식 안전최고속도 152km/h 성능을 발휘한다고 하네요.

BMW 에서 이번에 출품하는 컨셉카들이 언제 출시될지는 모르지만(미니 E 는 이미 600대나 팔긴 했네요) 컨셉카 하나 하나가 관심을 끌기에 부족함이 없군요. 컨셉카들이 과연 실제 모습들은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1. 임두진 2010.01.08 16:51

    잘봤어요^_^

    쓸곳이 있어서 조금만 퍼가요^_^ ㅎㅎ''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1.08 17:34

      출처만 밝히신다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

이니셜D 를 보신 분이라면 주인공인 타쿠미의 애마 86(하츠로쿠) 를 알고 계실겁니다. ( 이거슨 두부배달차!!! )

만화를 보면서 다운힐에서 고성능 스포츠카를 따고다니는 구형차에 로망을 가지신분들도 많을텐데요. 이제는 사려고 해도 차량도 단종됐고 4년쯤 전부터는 환경규제 덕에 국내에서는 정식 번호판을 달지 못한다고 하니 ㅈㅈ상태라고 할까요….

도요타가 그런 로망을 알고있는것인지 이번 도쿄 모터쇼에서 FT- 86 컨셉카를 공개했습니다. 물론 타쿠미의 차량이 코롤라를 베이스로 한 스포츠 쿠페 AE86인건 알고있습니다만 모델명에서 알수있다시피 이번에 공개된 FT-86이 AE86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하츠로쿠’ 이기에 하츠로쿠의 부활이라고 우기고싶습니다 ( --)

프랑스에 있는 ED2 스튜디오에서 디자인을맡았다고 하는데 결국에는 FT-HS 컨셉카와 비슷한 모양으로 나왔네요. AE86의 깜찍한 팝업 헤드렘프를 기대했는데 약간 아쉽군요.

FT-86 컨셉카는 가벼운 바디에 2리터 복서엔진을 얹은 후륜기반의 쿠페로  전장 : 4,160mm , 전폭 : 1,760 mm , 전고 : 1,260 mm , 휠베이스 : 2,570 mm 의 크기를 가지고 있네요. 뭐 일단은 2+2의 4인승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쿠페가 늘 그렇듯이 뒷좌석은 잉여일듯 -ㅅ-)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kim5353 BlogIcon 쏘타람다 2009.10.07 09:38

    도요타가 ae86에 후속에 가까운 소형 스포츠카를 만든다고 한 적이 있었는데, 이차 맞는것 같아요 ^^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09.10.07 13:24

      AE86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었고 모델명까지 86 이 들어가는걸로봐서는 이게 맞는듯 합니다.

  2. Favicon of https://www.100mirror.com BlogIcon 백미러 2009.10.07 10:25 신고

    오호 나름 쌔끈!!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09.10.07 13:24

      서울 모다쑈에서 본 FT-HS랑 비슷하게 생겼어요 -ㅅ-

  3. Favicon of http://redzone.tistory.com BlogIcon 레드존 2009.10.07 17:36

    이름만 86이고 결국 완전히 다른차군요. 구프라이드와 뉴프라이드처럼.......

    엔진룸이 상당히 낮고 오버행이 꽤 기네여~~ 전륜구동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엔진룸이 꽤 낮은걸 보니 후륜구동같기도 하고.......)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09.10.07 18:07

      후륜구동이라고 본문에 써놨는데......

  4. Favicon of http://fiomama.nayana.com BlogIcon FioMama 2009.10.10 02:14

    아, 잡지에서 얼핏 보고 나의 두부배달차는 이렇지 않아! 라고 깜놀한 기억이 납니다.
    디자인은 이쪽이 훨씬 취향이지만 이 차로 두부를 배달하기는 좀 그렇겠네요.....
    그리고 살짝 츳코미를 넣자면 하츠로쿠가 아니고 하치로쿠가 맞습니다'') 뭐 큰 문제는 아니지만요.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09.10.09 00:42

      음... 하찌(8)로꾸(6) 가 맞긴한데 늘 이니셜D 에서 하츠로쿠로 들어서(리스닝이 안돼는 1인 -ㅅ-)그냥 그 느낌을 살려서 썼습니다. 이해해주세용~ ^^



인피니티의 가스-하이브리드 컨셉모델 에센스의 디테일한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G37의 모습이 약간 묻어나면서 더 스포티한게 딱 제 취향입니다 -ㅅ-


프랑스 푸조가 획기적인 디자인의 1인용 전기차인 ‘푸조 RD’ 컨셉트카를 20일 공개했다.

푸조 RD는 작년 제5회 푸조 디자인 컨테스트에서 최종 우승한 모델로,콜롬비아 출신의 신예 디자이너 카를로스 아트로 토레스 토바르가 설계했다.100여개 나라에서 출품된 2500여개 경쟁 작품을 물리쳤다.

 
푸조 RD는 전기 모터로 구동되는 친환경 1인승 도심형 자동차다.앞 창이 지붕의 파노라마 글라스루프로 이어지면서 넓은 시야를 확보할 수 있게 해준다.BMW와 같이 헤드업 디스플레이 시스템을 탑재,운전 편의성을 높였다.

푸조 RD는 푸조 미래가치의 핵심인 친환경과 사회친화,인공지능,경제적 가치 등을 잘 표현했고,복잡하고 거대한 미래도시와도 완벽하게 조화를 이뤘
 
다는 평가를 받았다.

2년마다 개최되는 푸조 디자인 컨테스트는 2000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작년까지 전세계 1만여 명의 젊은 디자이너들이 참여했다.출품된 작품 수만 1만5000개에 달했다.작년엔 본선 진출작 30편 중 한국 디자이너 작품도 선정됐다.푸조 RD는 이날 개막한 상하이모터쇼에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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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3월초 제네바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일 i20 3도어’와 콘셉트카 ‘익쏘닉(HED-6)’의 사진을 19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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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처음 공개한 ‘i20 3도어’는 아이가 없는 직장인들을 타깃으로 좀 더 낮은 가격에 높은 성능을 추구하는
고객을 위해 기존 ‘i20’ 라인업을 보강하게 된다. ‘i20’는 현대차가 유럽에서 가장 큰 판매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소형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한 유럽 전략 차종으로 작년 10월 파리모터쇼에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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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20 3도어’는 유럽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i30 와 i10 의 스타일을 이어 받은 ‘i20’와 전/후면
디자인을 같이 하며, 가솔린 모델은 1.2L, 1.4L, 1.6L의 세 가지 종류가, 디젤은 1.4L, 1.6L 두 종류를 출시한다.
특히, ‘i20 3도어’는 휠베이스(전륜과 후륜 사이의 거리)가 2,525mm로 i20와 동일해 i20와 마찬가지로 균형잡힌
외관 디자인과 넓은 실내 공간을 제공하지만, 차체의 무게는 10kg 줄여 더욱 역동적인 운전 성능을 누릴 수 있다.

가솔린 1.2L 모델은 78마력(6,000rpm) 11.9토크(4,000rpm)의 카파엔진을, 1.4L, 1.6L 모델은
100마력(5,500rpm) 13.7토크(4,200rpm)의 1.4L 감마엔진과 126마력(6,300rpm) 15.7토크(4,200rpm)의
1.6L 감마엔진을 장착했다.

디젤 1.4L, 1.6L 모델에는 90마력(저출력 75마력, 4,000rpm), 22.0토크(1,750-2,750rpm)의 1.4L U엔진과
128마력(저출력 115마력, 4,000rpm), 26.0토크(1,900-2,750rpm)의 1.6L U엔진이 적용된다.

최근 주목받는 친환경성 기준인 CO2 배출량은 수동 가솔린 1.2L 기준으로 124g/km, 1.4L 133g/km,
1.6L 140g/km 을 보이며, 디젤 모델 역시 1.4L 116g/km, 1.6L 115g/km로 이산화탄소를 배출을 최대한
억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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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주 1차로 랜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던 도시형 SUV 콘셉트카 ‘익쏘닉(ix-onic, HED-6)’도 실제 모습을
드러냈다.

‘ix-onic’으로 명명된 ‘HED-6’의 차체 사이즈는 전장 4,400mm, 전고 1,650mm, 전폭 1,850mm로 ‘투싼’과
비슷한 크기이며, 2006년 공개된 콘셉트카 ‘제너스’에서 더욱 진화한 육각형 모양의 그릴을 중심으로,
전체적인 분위기는 2008년 공개된 콘셉트카 ‘i-mode’에서 발전된 형태를 보이고 있다.

175마력의 1.6리터 GDi 터보차져 4기통 엔진을 장착한 ‘HED-6’은 ISG(Idle Stop & Go) 기능 및 더블클러치
방식의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해 연비의 효율성을 높였으며,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149 g/km에 불과해,
차세대 친환경 자동차로도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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