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컨셉카14

2010 베이징모터쇼에서 메르세데스-벤츠가 선보인 컨셉카 메르세데스-벤츠는 2010 오토 차이나 (2010 Beijing International Automotive Exhibition)에서 쿠페 디자인의 새로운 미래 가능성을 엿보게 해주는 컨셉카 메르세데스 Shooting Brake와 새로워진 마이바흐 페이스 리프트 모델을 월드 프리미어로 선보인다. 또한 The new E-Class의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된 The new E-Class Cabriolet와 Mercedes-Benz 300 SL의 디자인 전통을 계승한 새로운 걸윙 모델 SLS AMG를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다. 메르세데스 Shooting Brake 컨셉카 2004년 CLS-Class로 4도어 쿠페라는 새로운 세그먼트를 창출한 데 이어, 2008년 쿠페 기반 디자인의 컨셉카 FASCINATION을 .. 2010. 4. 26.
오펠 Flextreme GT/E Concept 오펠의 Flextreme GT/E 컨셉카가 제네바 모터쇼에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Flextreme GT/E는 GM의 볼텍 파워트레인(시보레 볼트에 들어가는 파워트레인)이 처음 적용된 5도어쿠페로서 볼트처럼 충전된 배터리 만으로도 40마일을 이동할수 있도록 개발중이며, 1.4리터 직렬 4기통 엔진으로 리튬이온 베터리팩에 시간당 16kw를 충전할수 있습니다. Flextreme GT/E는 에어로다이나믹과 경량화에 꽤 많은 공을 들인듯 한데요. Flextreme GT/E의 공기저항 계수는 0.22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양쪽 사이드 미러 A필러에 숨겨진 카메라로 대체되는건 적응하기 좀 힘들겠네요. 양산차도 이렇게 나오려나요? Flextreme GT/E는 최대 200km 이상의 속도와 제로백9초, .. 2010. 3. 6.
타타 나노의 전기차 컨셉모델이 제네바 모터쇼에 나타났습니다. 이미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바 있는 타타자동차의 가장 저렴한차 나노의 전기차 컨셉 모델이 제네바 모터쇼에 등장했습니다. 기존 600cc 나노의 플랫폼 그대로 4인승을 기준으로 제작되었지만 "슈퍼 폴리머 리튬 이온 베터리" 가 추가되었다는게 다른점이랄까요? 출력에 대한 이야기는 없었지만, 타타자동차에서는 완충시 160km의 항속거리와 정지에서 60km/h까지 10초 이내에 도달할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나노EV의 출시는 올 연말에 유럽에서 할거라고 하는데요. 나노 Europa의 개발도 이미 준비를 시작해서 아마도 2년 이내에 나올거라고 합니다. 하지만 가격에 대해서는 아직 언급된 사항이 없는데, 전기차에 들어가는 기본적인 생산비용이 높은 만큼 세계 최저가의 차량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나노의 이름을 이어.. 2010. 3. 4.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