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바 있는 타타자동차의 가장 저렴한차 나노의 전기차 컨셉 모델이 제네바 모터쇼에 등장했습니다.
기존 600cc 나노의 플랫폼 그대로 4인승을 기준으로 제작되었지만 "슈퍼 폴리머 리튬 이온 베터리" 가 추가되었다는게 다른점이랄까요?
출력에 대한 이야기는 없었지만, 타타자동차에서는 완충시 160km의 항속거리와 정지에서 60km/h까지 10초 이내에 도달할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나노EV의 출시는 올 연말에 유럽에서 할거라고 하는데요. 나노 Europa의 개발도 이미 준비를 시작해서 아마도 2년 이내에 나올거라고 합니다.
하지만 가격에 대해서는 아직 언급된 사항이 없는데, 전기차에 들어가는 기본적인 생산비용이 높은 만큼 세계 최저가의 차량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나노의 이름을 이어받는 만큼 현실적인 가격으로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1. cbcmain 2010.03.04 23:16

    동일벨트 날라가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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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델리=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휘발유 1ℓ당 20㎞를 달리는 인도 타타모터스의 세계 최저가차 '나노'의
연비가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인도 일간 타임스 오브 인디아는 타타모터스가 조만간 출시할 예정인 나노에 연료절감 기술을 적용한 새로운
모델 개발을 검토하고 있다고 5일 보도했다.

타타모터스 대변인은 "연료를 절감하고 배출가스를 줄일 수 있는 스타트&스톱(Start&Stop) 기술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타트&스톱'은 자동차가 신호대기 등을 위해 일시 정차할 때 엔진이 자동으로 꺼지고 클러치 패달만 밟으면
다시 엔진이 시동되는 기술을 말한다.

세계 최대 자동차 부품업체인 보쉬가 개발한 이 기술을 적용하면 연비를 최대 8%까지 높일 수 있고 배기가스도
 그만큼 줄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기술이 적용되면 이미 1ℓ의 휘발유로 20㎞를 달릴 수 있는 나노의 연비가 한층 더 개선될 전망이다.

다만 이 시스템이 적용되면 10만루피(약 300만원)인 차량 가격이 3천∼4천루피(약 9만원∼12만원) 가량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업계 관계자는 "당장 출시될 모델에 이 시스템에 적용되지 않겠지만 머지않은 미래에 이 시스템을 장착한 나노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타타는 오는 23일 뭄바이에서 나노 출시 기념행사를 가질 예정이며 4월 첫주부터 이 차를 매장에 전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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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델리=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인도 타타 모터스가 개발한 세계 최저가 승용차 '나노'가 내달 출시된다.

타타 모터스는 26일 성명을 통해 "내달 23일 뭄바이에서 나노의 출시 기념행사를 가질 예정이며, 4월 첫주부터
매장에 전시된다"고 밝혔다.

데바시스 레이 타타 모터스 대변인도 출시 행사 소식을 전하면서 "내달 23일은 우리 회사에게 엄청난 날이 될
것이다. 가격과 주문 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출시 기념식 당일에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타타는 지난해 1월 뉴델리에서 열린 제9회 뉴델리 오토 엑스포에서 '나노'를 처음 공개했다.

당시 라탄 타타 회장은 당초 고객들과의 약속대로 이 차의 출고가를 10만루피(약 300만원)로 정하기로 했으며,
지난해 연말을 출시시기로 제시했었다.

그러나 당초 웨스트벵갈주(州) 싱구르 지역에 추진했던 양산공장 건설이 주민들의 토지수용 반대에 부딪히면서
출시 계획에 큰 차질이 빚어졌다.

결국 회사측은 지난해 10월 양산 공장 부지를 서부 구자라트주(州)로 변경해 생산 준비를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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