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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태양광 충전? 그거 계산기에서나 쓰는거 아닌가요? 작년 여름, 볼보의 XC60과 XC90을 타고 4명의 블로거가 함께 전국일주를 떠났었습니다. 약 일주일간 서해안을 따라 땅끝마을 까지 갔다가 동해를 따라 올라오는 국토 겉핥기 전국일주를 했었는데요. 여행 기간이 길고, 거리도 거리인지라 빡빡하게 돌아다니다 보니 애로사항이 좀 많았습니다. 그중 가장 곤란했던건 핸드폰 배터리의 압박이었는데요. 가지고 갔던 차량용 충전기 마저 고장나는 바람에 식당에 들렸을때나 방을 잡고 하루밤을 보낼때 허겁지겁 충전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사용했던 핸드폰이 그나마 베터리 수명이 통화를 꽤 해도 하루이상은 버텨줘서 보조 배터리 까지 이용해 어떻게든 일주일간을 버텨냈는데요. 당시에는 전원코드 없이 충전을 할수있는 수단이 뭔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간절했었습니다. 지금와서 작.. 더보기
햇빛으로 핸드폰을 충전? 삼성-LG전자 친환경 시제품 공개 햇빛을 이용해 휴대전화 배터리를 충전하는 시대가 열린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16∼19일 스페인에서 열리는 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MWC) 2009’에서 햇빛으로 배터리를 충전하는 휴대전화 시제품을 잇달아 공개한다. 두 제품은 휴대전화 뒷면 건전지 덮개에 태양광 패널이 붙어 있어 햇빛을 쬐기만 하면 배터리가 충전된다. 배터리 용량은 10분 충전하면 3분가량 음성통화를 할 수 있는 수준이다. 삼성전자의 태양광 에너지폰 ‘블루어스(Blue Earth·사진)’는 소재와 생산 과정, 사용자환경(UI), 패키지도 친환경 컨셉을 유지했다. LG전자는 제품명을 밝히진 않았으나 올해 안으로 에코 휴대전화를 상용화할 계획이다. LG전자는 자원 낭비를.. 더보기
화재의 전기자동차 '압테라 2e' 올 10월부터 양산 화제의 전기자동차 ‘압테라 2e' 가 양산체제를 갖추고 드디어 시장에 나왔다. 구체적인 차량의 제원과 성능도 공개됐다. 시험공정으로 제작된 3대의 압테라가 지난주 미국 캘리포니아 공장에서 출고됐다. 압테라 사측은 “현재 4000명의 예약을 받아놓고 있으며 올 10월에 1호 차가 주문자에게 인도된다.”고 말했다. 차량 가격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압테라사 측은 2,5000~4,5000달러(3475~6255만원) 선으로 예상하고 있다. ‘압테라 2e' 는 2인승으로 한번 충전으로 약 160km를 갈 수 있다. 리튬-이온배터리를 사용하며 충전에 걸리는 시간은 8시간이다. 배터리 출력은 10-13 KWh로 두 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차량지붕에는 태양광 발전 패널이 있으며 여기서 생산되는 전기는 비상등을 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