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를 좋아하고,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SNS를 즐겨 하시는 분이라면 "차탄당" 이라는 모임에 대해 한번쯤 들어보셨으리라 생각되는데요.

(아...... 아닌가요? -ㅆ-)

국내 최대의 SNS 자동차 커뮤니티 차탄당이 오는 5월 12일에 창당 2주년을 맞아 뜻깊은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자동차 관련 모임의 행사라면 써킷데이라던지 떼빙이라던지 경기관람같은(응?) 것만 떠오르실텐데요

이 모든 기대를 저버리고 당주(차탄당 보스, 독재자, 응?)는 '바자회' 라는걸 기획했습니다.

 

 

좋은일 하는건 좋은데 니네끼리 노는 행사를 왜 알리냐구요?

물~~론 이번 모임의 베이스는 차탄당 당원(회원)이 맞지만, 이번 바자회는 당원은 물론, 자동차를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답니다.

좋은곳에 쓰인다는 상징적이고 멘탈에 풍요를 주는 효과를 떠나서도 이번 바자회를 위해 접수된 상품들이 2010 F1코리아 그랑프리 당시 드라이버 사인을 비롯하여 자동차 관련용품부터 생활용품까지 다양하고, 페라리 관련 소품들을 오랫동안 수집한 당원(회원)의 애장품이 공개 될 예정이라 자동차 매니아 라면 지름신을 한차례 접신할수 있는 기회가 될지도 모르겠군요.... 당원들이 워낙 매니악하다보니 당주에게 눈물을 머금고 털린 애장품들 또한 레어아이템이 많을것이라 예상됩니다. -ㅆ-

또한,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SPI 선팅 필름 시공권 등 다양한 경품 행사도 마련되어 있다고 하니 한번 가볼만 하지 않을까요?

 

아.... 요거 깜빡할 뻔했네... 행사장소를 협찬해주신 평창동 모터라이프에 대한 정보도 함께 알려드려요~

 

모터라이프는 2008 10월에 오픈 한 카페로 페라리, 로터스 등 고급 희귀 스포츠카가 전시된 카페로 자동차 매니아들 사이에서 소문난 카페 입니다. 고로.... 바자회 오시면 '페라리, 로터스 등' 이런것도 구경하실수 있다는 의미!!!

약도가 없는게 좀 아쉽네 -ㅅ-(위치 태그로 대신합니다 ㅎㅎㅎ)

 

P.S

저도 가고는 싶은데, 다음날 열릴 짐카나 대회를 준비하러 여주로 가야해서 바자회에 갈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ㅜㅡ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동 | 모터라이프
도움말 Daum 지도

국내 프로레이싱팀 Team106의 선수 겸 감독을 맡고있는 한류스타 류시원이 19일 중국 주하이에서 열린 페라리 챌린지 레이스 에서 한국 대표로 출전하여 쉘 클래스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합니다.
페라리 챌린지에 한국 대표가 출전한건 처음이라고 하는데 폴투피니쉬(예선전 1위로 폴포지션을 차지하고 결승전에서 1위로 골인)를 달성했네요. ^^

※ 페라리 챌린지 레이스는 스폰서별로 쉘 클래스와 피렐리 클래스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류시원 감독은 다음달에 상하이에서 열릴예정인 2전에도 참가해 연속 우승을 노린다고 합니다.

슈퍼레이스에서는 한류스타라는 이미지에 가려지고, 다른선수들에 밀려 레이서로서 두각을 보이지 못했었는데, 이렇게 해외 레이스에서 우승 트로피를 차지한걸 보면 대충 취미로 즐기며 15년 레이스 경력을 쌓은건 아닌것 같습니다.
다음 레이스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서 한국 모터스포츠의 위상을 세워주셨으면 좋겠네요 ^^

아! 그리고 이번주 일요일(6/26일)에 태백에서 열릴 슈퍼레이스 3전에서도 좋은 성적 거두시길 기대해 봅니다.

웹서핑을 하다가 60시간동안 디테일링 작업을 한 페라리 F40에 관한 글을 보게 됐는데요. 평소 손세차후 왁스바르는 한시간 가량의 작업만으로도 지쳐버리는 저로서는 상상도 하기 힘든 일이네요 -ㅅ-;;;;

게다가 겉 도장면 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곳까지 새것처럼 반질반질하게 닦아놓는 섬세함.... 비록 주행은 3,500마일(약 5600Km) 정도밖에 안했다고는 하지만 1987년에 창립 40주년 기념으로 생산되어 90년대에는 이미 단종된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막 생산되어 출고를 기다리는것처럼 깨끗하네요 ^^;;;

저도 오늘은 간만에 아방이 세차하고 왁스라도 좀 발라줘야겠습니다.... ( __)



궁금하신게 있으면 위 터치링 위젯을 통해 저에게 전화나 문자를 보낼수 있습니다. 

  1. 해일링 2010.08.12 08:57

    저게 아마 천만원짜리 세차일겁니다. ㄷㄷㄷ

  2. ip1 2010.08.12 11:05

    저건 타고다니기엔 너무 아깝고 고이 모셔놓고 감상용. ^^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8.12 17:59 신고

      ㅎ~ 어차피 데일리카로 쓰지는 않으니 모셔놓고 있다가 가끔 한번씩 달리는 정도겠죠 ^^;;;

사진출처 - http://www.autoblog.com

최근 외국의 한 사이트에서 본 사진인데요. 말보로 레드러쉬로 불리는 이 페라리의 머신은 분명 포뮬러의 형상을 하고는 있지만 뭔가 더 살쪄보이는 모습입니다.  바로 엔진의 양 옆에 두명의 승객(?)을 더 태울수 있게 만들어놓았기 때문인것 같은데요.
제작비가 한두푼이 들어가는것도 아닐텐데 무슨 의도로 이런 머신을 제작했는지는 좀 의아합니다. 설마... 페라리월드에서 F1 체험 같은 코스를 만들려고 하는걸까요? ㅎㅎㅎ
  1. Favicon of https://mydascap.tistory.com BlogIcon 마이다스의세상 2010.08.10 08:29 신고

    ㅎㅎㅎ 체험용이라면 저도 한번 타보고 싶네요 ㅎ
    3인승이라니.. 신기해요 ㅎ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8.10 21:13 신고

      음... 근데 저것도 탑승할수 있는 조건이 까다로울것 같네요 -ㅁ-;;;

제 개념에서의 에스프레소 머신은 단지 커피를 뽑아내는것 이외에는 별다른 가치를 느끼지 못했는데, 이제는 에스프레소 머신도 취향에 맞는 실내 인테리어를 꾸미는 소품중의 기능도 함께 할수 있겠네요. ^^
뭐... 여타 다른 제품들도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면서 보급되다보면 어느순간 디자인을 적용하면서 각자의 상품성을 더해왔었는데 이제는 에스프레소 머신도 그런 단계에 오게 된것 같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네스프레소머신은 레이싱 헬멧 모양의 디자인에 바이져를 열면 컵을 넣을수 있는 공간이 나오는 페라리의 로고를 간지나게 그려넣은 제품인데요. 커피를 좋아하고, 페라리를 좋아한다면 누구나 탐낼만한 아이템이 될듯 합니다 ^^

  1. 해일링 2010.08.08 09:59

    커피 좋아하는 레이싱매니아의 필수품이네요~ㅎㅎ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8.10 07:25 신고

      ㅎ~ 전 커피를 별로 안마시는데도 많이 땡기네요 ^^;;;


최고의 슈퍼카 메이커 페라리와 람보르기니의 이름은 한번쯤 들어보셨을텐데요. 일본의 한 튜닝업체에서 페라리 F430에 람보르기니의 슈퍼벨로체 킷을 입힌듯한 모습을 만들었습니다. 이름하여 F430 SVR(Super Veloce Racing)!!!

페라리 본래의 디자인을 좋아하시는분들에게는 어떻게 비춰질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페라리 보다는 람보르기니의 디자인을 더 좋아하는 저로서는 상당히 마음에 드는 바디킷이네요. 이 SVR 패키지는 Berlinetta 와 스파이더 에도 적용이 된다고 합니다.

  1. Favicon of https://caranddriving.tistory.com BlogIcon 카앤드라이빙 2010.07.12 10:17 신고

    누가 페라리 디자인을 이따구로 망쳐놓은거야 ㅋ

예전에 TAG heuer 에서 내놓은 람보르기니폰 에 이어 이번에는 acer 에서 페라리 폰이 등장했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페라리폰은 안드로이드OS 가 탑재된 acer의 스마트폰 Liquid E 의 페라리 에디션인데요
3.5인치 WVGA 터치 스크린과 Wi-Fi, GPS, 5백만화소 카메라,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를 탑재한 이 제품은
기존의 Liquid E와 특별히 다른 점은 없지만, 페라리를 연상시키는 붉은 케이스를 적용하였고,
후면중앙에는 페라리의 로고가 간지나게 새겨져 있습니다.

acer에서는 이미 페라리 노트북을 선보인적이 있는데요. 페라리 스마트폰 까지 선보인걸 보니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페라리 에디션 제품을 만들어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페라리 폰의 가격은 아직 미정이라고 하네요.
소문에 따르면 람보르기니에서 다음세대의 페라리 엔쵸와 맞붙을 무르시엘라고 기반의 Urus를 개발중이라고 합니다. 
Urus의 차대는 카본과 알루미늄을 사용한 기존 모델과는 다르게 카본만을 사용해서 제작한다고 하는군요.
이 모델에 사용될 6.0리터 V12 엔진은 800마력에 가깝게 개발은 해놨는데 아마도 출시는 700마력으로 안정되게 내놓을듯 합니다.
그래도 이정도면 0-100km/h 3초대의 벽을 깰지도 모르겠네요.

이오타에서 이녀석을 2010년쯤 내놓길 기대하곤 있지만, 아마도 2011년이나 2012년에서야 볼수있을것 같군요.
Urus 도 기대되긴 하지만 이런 기체가 대항할 차세대 엔쵸가 더 기대되는군요.
페라리 F458 이탈리아의 컬러 렌더링 모음입니다.
상징은 이탈리안레드 지만 노란색이나 형광색도 이쁘네요 ㅎㅎ
스크롤의 압박이 좀 있습니다.



F1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운영법인인 KAVO(Korea Auto Valley Operation: 대표 정영조)는 19일 FIA(국제자동차연맹)의 2010년 F1 참가 엔트리 접수 결과를 인용해 2010년 전남 영암에서 열리는 F1 코리아 그랑프리에 13개 팀 26명의 드라이버가 참가한다고 발표했다.

2010년 F1 월드 챔피언십은 2009년 F1 참가 10개 팀에 3개의 신규 팀이 더해져 총 13개 팀으로 확정되어 치러질 예정이다. 새로이 다음해 엔트리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팀은 캄포스GP(Campos Grand Prix, 스페인), US GP(미국), 마너GP(Manor Grand Prix, 영국) 등 총 3팀이다.

전직 F1 드라이버 아드리안 캄포스(Adrián Campos)를 수장으로 한 캄포스GP는 현재 F3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F1 진출 교두보로 역할 하는 GP2 챔피언십을 차지한 저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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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GP는 페라리와 윌리엄스를 거친 피터 윈저(Peter Windsor)와 미국인 엔지니어 켄 엔더슨(Ken Anderson)이 함께 만든 미국 국적의 팀이다. 머신부터 엔진, 드라이버까지 모두 미국 기술과 미국인으로 구성된 US GP는 한 동안 F1 월드 챔피언십에 이름을 올리지 않았던 순수 미국팀의 출전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또 다른 신생팀 마너GP는 1990년 창단 이후 포뮬러 르노와 유로 F3 등에서 활동해온 팀으로 그 동안 키미 라이코넨(페라리), 루이스 해밀턴(맥라렌) 등의 유명 드라이버를 배출한 바 있다.

추가되는 세 팀은 모두 영국의 레이싱 엔진 전문기업 코스워스(Cosworth)사의 엔진을 사용하게 된다. F1 출전 176승의 전설적인 성과를 자랑하는 코스워스는 2006년까지 윌리엄스와 토로 로소에 엔진을 공급했지만, 2007년 두 팀 모두 엔진 제조 업체를 바꾸면서 F1 무대에서 잠시 사라졌다. 50년 전통의 엔진 제조업체 코스워스의 귀환으로 브라운GP를 잇는 신규팀들의 신드롬 역시 기대해 볼 만하다.

반면, 가장 유력하게 엔트리 후보로 점쳐지던 프로드라이브(Prodrive, 영국)팀은 이들 세 팀에 2010년 출전권을 내주고 2011년 출전을 다시 한번 기약했다.

KAVO 관계자는 "출전팀이 큰 폭으로 늘어남에 따라 보다 치열하고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가 펼쳐지게 되었다”며 “이는 내년 첫 대회를 치르는 한국 그랑프리의 흥행에도 매우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 줄 것”이라 밝혔다.

F1팀은 금세기 들어 10~11개 선에서 유지되어 왔다. 13개 팀 이상이 참가한 것은 지난 1993년 이후 처음이며 당시에는 시즌 전체가 아닌 일부 그랑프리에만 출전하는 팀도 있었다. 2010년 엔트리를 제출한 팀들은 시즌 전체 라운드에 다 참석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나와있지않지만 바이오 에탄올을 연료로 사용하며 F1에서 사용하는 재생 브레이크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하네요.

위 모습을 보면 분명 F430 GT 의 프라모델이지만 슬쩍 혀를 내민걸로 봐서는 ODD의 기능이 있는걸로 보입니다. "그냥 ODD에 페라리 껍데기를 씌운거 아냐?"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저를 더욱 깜짝놀라게 한건 위 제품이 ODD뿐만이 아니라 넷북급의 PC라는것....
Kimpro 라는 PC 제조업체에서 내놓은 ATOM 기반의 모바일 PC로 DVI/D-SUB 포트와 2개의 USB포트, 그리고 DVD레코더가 달려있습니다.

뒤쪽을 자세히 보면 CPU 쿨링팬이 달려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ㅅ-;;;;


자체 디스플레이가 없는것과 키보드/마우스를 연결하고 나면 남는 USB포트가 없다는걸 감안해도 카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매력적인 제품일듯합니다. ODD가 내장된 것과 디자인 생각하면 용도에 따라 넷북보다 매력적일수도 있겠네요.
  1. 넷탑이거든요 2009.06.07 14:31

    넷탑이거든요넷탑이거든요넷탑이거든요넷탑이거든요넷탑이거든요넷탑이거든요넷탑이거든요넷탑이거든요넷탑이거든요넷탑이거든요넷탑이거든요넷탑이거든요넷탑이거든요넷탑이거든요넷탑이거든요넷탑이거든요넷탑이거든요넷탑이거든요넷탑이거든요넷탑이거든요넷탑이거든요넷탑이거든요넷탑이거든요넷탑이거든요넷탑이거든요넷탑이거든요넷탑이거든요넷탑이거든요넷탑이거든요넷탑이거든요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09.06.08 01:09 신고

      그렇군요... 지적 감사합니다. 덕분에 넷탑이라는 개념을 처음 알았네요. ^^;;

  2. Favicon of https://book-mania.tistory.com BlogIcon 취비(翠琵) 2009.06.08 01:13 신고

    자체 디스플레이가 없는 것이 정말 아쉽네요...자동차 본넷이나 지붕이 열려서 디스플레이 기능을 하면 더욱 재밌을 것 같은데요 ㅎㅎ
    그래도 충분히 탐나는 제품이네요^^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09.06.08 01:36 신고

      ㅎ~ 저도 그런부분에서 약간의 아쉬움을 느꼈는데, 현재 크기에선 어려울듯 하네요 ^^;;;;


황금색으로 도색한 페라리가 등장했습니다.
월마트의 CEO가 쇼유한 차라는 소문이 있긴 한데 진실은 저 너머에.......



이탈리아인들의 자존심 페라라와 프랑스의 국민차 시트로앵이 한몸이 됐다.
이탈리아의 니믹 이라는 랠리팀에서 재미 반/ 홍보효과 반 의 느낌으로 만든 작품인듯 합니다만......
언뜻 보기에도 3억 이상 들어갔겠군요;;;;;
근데 껍데기가 왜 하필 시트로앵일까요....
저런 외형에서 들려오는 엔진음이 페라리라..... 영상을 보면 좀 웃기긴 합니다.










RM 옥션경매에서 1957년형 페라리 250 테스타로사가 902만유로(약 150억원)에 낙찰되며 경매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이번 경매에 붙여진 차량은 한정생산된 22대 중 한 대로 남미와 북미에서 화려한 레이싱 이력을 자랑하는 모델이다. 이번 최고가 낙찰자는 1958년 부에노스 아이레스 1000KM 경주에서 4위에 오른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SCCA 챔피온쉽에 참가했던 미국인이다.

250 테스타로사가 기록한 이 경매가는 지난해, 배우 제임스 코번의 소유였던 1961년형 페라리 250GT 스파이더가 704만유로에 낙찰됐던 것과 비교해 200만 유로 이상의 높은 가격이다.

그 미국인은 전생에 얼마나 좋은일을 많이했으면 거의 소장만 할 차에 150억을 쓸만큼 벌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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