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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차탄당 창당 2주년 기념 바자회가 열립니다~ 자동차를 좋아하고,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SNS를 즐겨 하시는 분이라면 "차탄당" 이라는 모임에 대해 한번쯤 들어보셨으리라 생각되는데요. (아...... 아닌가요? -ㅆ-) 국내 최대의 SNS 자동차 커뮤니티 차탄당이 오는 5월 12일에 창당 2주년을 맞아 뜻깊은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자동차 관련 모임의 행사라면 써킷데이라던지 떼빙이라던지 경기관람같은(응?) 것만 떠오르실텐데요 이 모든 기대를 저버리고 당주(차탄당 보스, 독재자, 응?)는 '바자회' 라는걸 기획했습니다. 좋은일 하는건 좋은데 니네끼리 노는 행사를 왜 알리냐구요? 물~~론 이번 모임의 베이스는 차탄당 당원(회원)이 맞지만, 이번 바자회는 당원은 물론, 자동차를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답니다. 좋은곳에 쓰인다는.. 더보기
Team106 류시원 감독, 페라리 챌린지에서 우승!!! 국내 프로레이싱팀 Team106의 선수 겸 감독을 맡고있는 한류스타 류시원이 19일 중국 주하이에서 열린 페라리 챌린지 레이스 에서 한국 대표로 출전하여 쉘 클래스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합니다. 페라리 챌린지에 한국 대표가 출전한건 처음이라고 하는데 폴투피니쉬(예선전 1위로 폴포지션을 차지하고 결승전에서 1위로 골인)를 달성했네요. ^^ ※ 페라리 챌린지 레이스는 스폰서별로 쉘 클래스와 피렐리 클래스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류시원 감독은 다음달에 상하이에서 열릴예정인 2전에도 참가해 연속 우승을 노린다고 합니다. 슈퍼레이스에서는 한류스타라는 이미지에 가려지고, 다른선수들에 밀려 레이서로서 두각을 보이지 못했었는데, 이렇게 해외 레이스에서 우승 트로피를 차지한걸 보면 대충 취미로 즐기며 15년 레이스 경력을.. 더보기
60시간의 디테일링 작업으로 눈부시게 변한 F40 웹서핑을 하다가 60시간동안 디테일링 작업을 한 페라리 F40에 관한 글을 보게 됐는데요. 평소 손세차후 왁스바르는 한시간 가량의 작업만으로도 지쳐버리는 저로서는 상상도 하기 힘든 일이네요 -ㅅ-;;;; 게다가 겉 도장면 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곳까지 새것처럼 반질반질하게 닦아놓는 섬세함.... 비록 주행은 3,500마일(약 5600Km) 정도밖에 안했다고는 하지만 1987년에 창립 40주년 기념으로 생산되어 90년대에는 이미 단종된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막 생산되어 출고를 기다리는것처럼 깨끗하네요 ^^;;; 저도 오늘은 간만에 아방이 세차하고 왁스라도 좀 발라줘야겠습니다.... ( __) 궁금하신게 있으면 위 터치링 위젯을 통해 저에게 전화나 문자를 보낼수 있습니다. 더보기
3인승 F1의 등장? 최근 외국의 한 사이트에서 본 사진인데요. 말보로 레드러쉬로 불리는 이 페라리의 머신은 분명 포뮬러의 형상을 하고는 있지만 뭔가 더 살쪄보이는 모습입니다. 바로 엔진의 양 옆에 두명의 승객(?)을 더 태울수 있게 만들어놓았기 때문인것 같은데요. 제작비가 한두푼이 들어가는것도 아닐텐데 무슨 의도로 이런 머신을 제작했는지는 좀 의아합니다. 설마... 페라리월드에서 F1 체험 같은 코스를 만들려고 하는걸까요? ㅎㅎㅎ 더보기
질주 본능을 자극하는 에스프레소 머신? 제 개념에서의 에스프레소 머신은 단지 커피를 뽑아내는것 이외에는 별다른 가치를 느끼지 못했는데, 이제는 에스프레소 머신도 취향에 맞는 실내 인테리어를 꾸미는 소품중의 기능도 함께 할수 있겠네요. ^^ 뭐... 여타 다른 제품들도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면서 보급되다보면 어느순간 디자인을 적용하면서 각자의 상품성을 더해왔었는데 이제는 에스프레소 머신도 그런 단계에 오게 된것 같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네스프레소머신은 레이싱 헬멧 모양의 디자인에 바이져를 열면 컵을 넣을수 있는 공간이 나오는 페라리의 로고를 간지나게 그려넣은 제품인데요. 커피를 좋아하고, 페라리를 좋아한다면 누구나 탐낼만한 아이템이 될듯 합니다 ^^ 네스프레소 머신은 스위스 네슬레사에서 내놓은 최고급 에스프레소 머신의 브랜드네임 이라고 하는데요... 더보기
람보르기니 스타일의 페라리, F430 SVR 최고의 슈퍼카 메이커 페라리와 람보르기니의 이름은 한번쯤 들어보셨을텐데요. 일본의 한 튜닝업체에서 페라리 F430에 람보르기니의 슈퍼벨로체 킷을 입힌듯한 모습을 만들었습니다. 이름하여 F430 SVR(Super Veloce Racing)!!! 페라리 본래의 디자인을 좋아하시는분들에게는 어떻게 비춰질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페라리 보다는 람보르기니의 디자인을 더 좋아하는 저로서는 상당히 마음에 드는 바디킷이네요. 이 SVR 패키지는 Berlinetta 와 스파이더 에도 적용이 된다고 합니다. 더보기
람보르기니폰에 이은 페라리폰의 등장!!! 예전에 TAG heuer 에서 내놓은 람보르기니폰 에 이어 이번에는 acer 에서 페라리 폰이 등장했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페라리폰은 안드로이드OS 가 탑재된 acer의 스마트폰 Liquid E 의 페라리 에디션인데요 3.5인치 WVGA 터치 스크린과 Wi-Fi, GPS, 5백만화소 카메라,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를 탑재한 이 제품은 기존의 Liquid E와 특별히 다른 점은 없지만, 페라리를 연상시키는 붉은 케이스를 적용하였고, 후면중앙에는 페라리의 로고가 간지나게 새겨져 있습니다. acer에서는 이미 페라리 노트북을 선보인적이 있는데요. 페라리 스마트폰 까지 선보인걸 보니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페라리 에디션 제품을 만들어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페라리 폰의 가격은 아직 미정이라고 하네요. 더보기
람보르기니의 신모델 Urus 에 대한 소문... 소문에 따르면 람보르기니에서 다음세대의 페라리 엔쵸와 맞붙을 무르시엘라고 기반의 Urus를 개발중이라고 합니다. Urus의 차대는 카본과 알루미늄을 사용한 기존 모델과는 다르게 카본만을 사용해서 제작한다고 하는군요. 이 모델에 사용될 6.0리터 V12 엔진은 800마력에 가깝게 개발은 해놨는데 아마도 출시는 700마력으로 안정되게 내놓을듯 합니다. 그래도 이정도면 0-100km/h 3초대의 벽을 깰지도 모르겠네요. 이오타에서 이녀석을 2010년쯤 내놓길 기대하곤 있지만, 아마도 2011년이나 2012년에서야 볼수있을것 같군요. Urus 도 기대되긴 하지만 이런 기체가 대항할 차세대 엔쵸가 더 기대되는군요. 더보기
페라리는 무조건 이탈리안레드다? 다른색은 어떠신가요? - 페라리 F458 이탈리아 컬러 렌더링 페라리 F458 이탈리아의 컬러 렌더링 모음입니다. 상징은 이탈리안레드 지만 노란색이나 형광색도 이쁘네요 ㅎㅎ 스크롤의 압박이 좀 있습니다. 더보기
2010 - 영암 F1 월드 챔피언십에 13개팀 26명의 드라이버 참여 F1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운영법인인 KAVO(Korea Auto Valley Operation: 대표 정영조)는 19일 FIA(국제자동차연맹)의 2010년 F1 참가 엔트리 접수 결과를 인용해 2010년 전남 영암에서 열리는 F1 코리아 그랑프리에 13개 팀 26명의 드라이버가 참가한다고 발표했다. 2010년 F1 월드 챔피언십은 2009년 F1 참가 10개 팀에 3개의 신규 팀이 더해져 총 13개 팀으로 확정되어 치러질 예정이다. 새로이 다음해 엔트리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팀은 캄포스GP(Campos Grand Prix, 스페인), US GP(미국), 마너GP(Manor Grand Prix, 영국) 등 총 3팀이다. 전직 F1 드라이버 아드리안 캄포스(Adrián Campos)를 수장으로 한 캄포스GP.. 더보기
페라리의 친환경 컨셉카 자세한 내용은 나와있지않지만 바이오 에탄올을 연료로 사용하며 F1에서 사용하는 재생 브레이크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하네요. 더보기
페라리 넷북이라고? 위 모습을 보면 분명 F430 GT 의 프라모델이지만 슬쩍 혀를 내민걸로 봐서는 ODD의 기능이 있는걸로 보입니다. "그냥 ODD에 페라리 껍데기를 씌운거 아냐?"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저를 더욱 깜짝놀라게 한건 위 제품이 ODD뿐만이 아니라 넷북급의 PC라는것.... Kimpro 라는 PC 제조업체에서 내놓은 ATOM 기반의 모바일 PC로 DVI/D-SUB 포트와 2개의 USB포트, 그리고 DVD레코더가 달려있습니다. 뒤쪽을 자세히 보면 CPU 쿨링팬이 달려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ㅅ-;;;; 자체 디스플레이가 없는것과 키보드/마우스를 연결하고 나면 남는 USB포트가 없다는걸 감안해도 카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매력적인 제품일듯합니다. ODD가 내장된 것과 디자인 생각하면 용도에 따라 넷북보다 매력적일수도 .. 더보기
황금 페라리 등장!!! -ㅁ-! 황금색으로 도색한 페라리가 등장했습니다. 월마트의 CEO가 쇼유한 차라는 소문이 있긴 한데 진실은 저 너머에....... 더보기
페라리의 심장을 삼킨 시트로앵, F355 - 2CV 하이브리드 이탈리아인들의 자존심 페라라와 프랑스의 국민차 시트로앵이 한몸이 됐다. 이탈리아의 니믹 이라는 랠리팀에서 재미 반/ 홍보효과 반 의 느낌으로 만든 작품인듯 합니다만...... 언뜻 보기에도 3억 이상 들어갔겠군요;;;;; 근데 껍데기가 왜 하필 시트로앵일까요.... 저런 외형에서 들려오는 엔진음이 페라리라..... 영상을 보면 좀 웃기긴 합니다. 더보기
페라리 250 테스타로사, 경매사상 최고가 낙찰 RM 옥션경매에서 1957년형 페라리 250 테스타로사가 902만유로(약 150억원)에 낙찰되며 경매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이번 경매에 붙여진 차량은 한정생산된 22대 중 한 대로 남미와 북미에서 화려한 레이싱 이력을 자랑하는 모델이다. 이번 최고가 낙찰자는 1958년 부에노스 아이레스 1000KM 경주에서 4위에 오른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SCCA 챔피온쉽에 참가했던 미국인이다. 250 테스타로사가 기록한 이 경매가는 지난해, 배우 제임스 코번의 소유였던 1961년형 페라리 250GT 스파이더가 704만유로에 낙찰됐던 것과 비교해 200만 유로 이상의 높은 가격이다. 그 미국인은 전생에 얼마나 좋은일을 많이했으면 거의 소장만 할 차에 150억을 쓸만큼 벌었을까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