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의 하이브리드 쿠페 CR-Z의 선전에 영향을 받은걸까요? 토요타에서도 자사의 대표 하이브리드 모델인 프리우스의 쿠페형 컨셉모델을 선보였습니다. 뭐 아직은 컨셉인 만큼 인테리어는 마치 우주선을 연상케 할정도로 미래적이네요.





언제인가부터 구정, 추석이면 현대/기아 자동차 에서 귀향 시승 이벤트를 진행했는데요. 이번 추석에도 어김없이 이벤트가 실시되고 있습니다.
이번 추석에는 최근 출시된 아반떼MD와 곧 출시될 포르테 해치백이 주력 모델인듯 이 두가지 모델의 시승차량이 가장 많네요. 저도 낼름 포르테와 아반떼의 시승을 신청해 놨는데 매년 떨어진 이벤트에 이번에는 기회가 찾아올지 모르겠네요. ^^;;;


 
현대자동차(http://www.hyundai.com/kr/Events/Event_Detail.aspx?EventIDX=429&nCurPage=1)

그리고.... 규모는 훨씬 작지만 토요타 까지 추석맞이 시승 이벤트에 합류해 프리우스의 시승기회를 주네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시승에 뽑힌분들은 잦은 정체에도 굴하지 않는 원조 하이브리드의 축복받은 연비를 경험하실수 있을듯 합니다.
프리우스는 시승기회와 더불어 미션 수행을 통해 소정의 선물까지 받을수있는 기회도 있답니다.

아직 응모 안하신분들은 서둘러 응모하세요~

토요타 전 라인업 시승기의 세번째 차량은 하이브리드의 원조, 프리우스 입니다. 다른 메이커들에서는 얼마전에서야 하이브리드를 내놓기 시작한데 반해, 프리우스는 이미 3세대 모델이 판매되고 있는데요. 하이브리드 원천기술의 대부분을 가지고 있는 토요타의 원조 하이브리드는 이전에 시승해 봤던 하이브리드 차량들에서 느꼈던 갈증들을 해소해 줄수 있을까요?

프리우스의 디자인은 개인적으로 측면 라인과 후면의 테일렘프등은 마음에 드는데 전면그릴에서 뭔가 아쉬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전면 그릴이 지금처럼 둥글둥글한 모습보다는 좀더 선이 살아있는 날카로운 모습이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외형에서도 살짝 미래적인 느낌을 받았지만 실내는 몇세대 앞서나간듯한 디자인이네요. 다른것보다 계기판과 기어봉을 보고있으면 왠지 모르게 날아갈수도 있을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
하지만 단지 디자인 뿐만 아니라 실용적인면을 고려한 레이아웃임을 알수 있는것이, 운전석에 앉아있을때, 주행중 필요한 조작은 모두 시트에서 등을 떼지 않고 편안하게 조작할수 있도록 되어있었습니다.

특히 연비운행을 하다보면 요녀석에 손이 많이가게 되는데, 핸들과의 거리도 가깝고, 기어레버가 움직이는 유격도 짧아 주행중에 조작하는맛이 쏠쏠합니다. 마치 오락실에서 게임을 하고 있는 느낌이랄까요?
기어레버 조작은 재미있고 편하긴 한데 한가지 적응이 잘 안된점은 바로 P(주차) 버튼입니다. 프리우스를 주차하기 위해서는 기어레버 좌측 상단에 있는 버튼을 눌러야 하거든요. 평소 기어레버를 맨 위까지 쭉 올려 주차를 했던 오랜 습관덕에 쉽게 익숙해 지지는 않았습니다만 주차시에 1~2초 정도 '주차모드는 어디갔지?' 하는 생각이 스쳐지나가는것 이외에 별다른 불편은 없었습니다.

연비운행을 하려면 이 버튼들도 빼놓을수 없죠? 프리우스의 주행모드는 3가지로 분류되는데 EV는 말 그대로 전기모터만을 사용해 주행을 하는 모드 입니다. 하지만 악셀패달을 급하게 밟거나 시속 40km 를 넘기면 모드가 해제되니 도심이 아니면 별로 쓸일은 없을것 같네요.
ECO 모드는 말 그대로 엔진구동과 베터리 충전, 전기모터 사용을 적절히 조절해 좋은 연비가 나올수 있도록 하는 모드인데, 대부분은 켜놓고 다니겠죠? 물론 ECO모드라고 해서 80km 이하로 속도를 제한한다던가 하는 만행은 저지르지 않습니다. 운전자 입장에서는 단지 계기판에 녹색으로 ECO라는 글자가 떠있는게 보일뿐이죠. 마지막으로 PWR모드는 언덕을 오르거나 빠른 가속을 원할때 등 많은 힘을 필요로 할때 사용되는데요. 이 모드에서는 엔진과 모터어시스트를 적극적으로 사용해서 출력에 중점을 두고 운용을 하게 되는 모드입니다. 하이브리드라 단지 연비만 보고 탄다는 생각이었지만, 1.8리터 엔진과 전기모터를 함께 사용할때는 꽤 가속력이 괜찮은 편이라, 나름대로의 펀 드라이빙도 가능하더군요.

프리우스의 계기판은 꽤나 많은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충전이네, 모터어시스트네, EV모드네 써놓긴 했지만, 사실 프리우스가 전기로만 가고 있는건지, 충전을 하는건지, 모터 어시스트를 하고있는건지 조용한 상황에서는 어느정도 감은 오지만 막상 주행할때는 민감하게 느끼긴 어려웠었는데요. 계기판을 통해 보이는 이 에너지 모니터를 통해 프리우스가 어떤상태인지를 알수 있습니다. 단지 어떤 상태인지 보여주는게 뭐 중요하랴 싶겠지만, 더 좋은 연비를 위해서라면 에너지 모니터의 상태를 지켜보는편이 도움이 되니까요. 이 모니터 덕분에 프리우스가 77km 까지는 전기모터로만 주행이 가능하다는것도 알수 있었구요.

평소에는 보이지 않지만 핸들리모콘에 손가락을 살짝 올려놓고 있으면 이렇게 어떤 버튼을 누르고 있는지 알수 있도록 모니터에 표시가 됩니다.
정말 살짝 올려놓기만 하면 표시되는건 아니구요.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할때 반셔터의 느낌으로 살짝 누르고 있으면 표시가 된답니다. ^^;;;

이전에 시승한 두 차량에도 분명 후방 카메라가 있었는데 이녀석에는 뭔가 이상한게 있네요 -ㅅ-
이건 프리우스에 들어있는 파크 어시스트 기능을 설정하는 화면인데요. 다른 메이커의 파크어시스트와는 달리 후방 카메라를 통해 자신이 주차할 자리를 설정할수 있습니다. 물론... 다른 메이커처럼 주차할 자리를 슬쩍 지나가는 방식도 가능하구요. 파크 어시스트의 도움이 없어도 주차를 할수는 있지만, 이쪽이 더 편하긴 하더군요. 하지만 프리우스의 파크 어시스트 역시 핸들 조작만을 해주고 감지를 하는 범위에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운전자도 어느정도는 주의를 하고 주차를 해야합니다.

1열 시트의 착좌감과 시트포지션은 다른 토요타의 모델들과 마찬가지로 편안했습니다. 
(전동시트가 적용되지 않았는데도 요추받침 조절만은 전동으로 된다는게 좀 특이하긴 하네요.)


겉보기에 창문이 좀 작아보여서 시야가 불편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해봤지만, 딱히 시야 확보에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더 트인 느낌이 드는편이었죠. 하지만 룸미러를 통해 보이는 후방시야는.... 분명히 보이는 범위는 넓지만 리어윙 부분이 눈에 걸리는게 좀 아쉽네요.

수납공간은.... "왜 컵홀더가 하나밖에없어?" 라며 투덜거리며 뒤져보니 암레스트를 뒤로 밀어내면 컵홀더가 하나 더 나타나는군요. 하지만 운전자 입장에서는 컵을 하나 더 놓기 위해 암레스트가 뒤로 밀려 있는건 그리 반가운 상황은 아니겠죠?

콘솔박스는 뭐 말할것도 없이 넓습니다. 컵홀더에서 살짝 저를 실망시키긴 했지만, 토요타는 수납공간에 있어서는 차종을 불문하고 만족감을 주고 있습니다. 이 콘솔박스 안쪽에는 오디오 단자와 파워아웃렛 단자가 하나씩 있구요.

글로브 박스는 상하로 나뉘어 엄청난 공간을 보여줍니다. 중앙을 가로지르는 칸막이만 없었다면 PC 본체 한대쯤은 우겨넣을수 있지 않을까요?

운전석과 조수석을 가로막고 있는 기어레버 아래쪽에도 이렇게 넉넉한 수납공간이 자리잡고 있는데요. 이곳에도 역시 파워 아웃렛 단자가 하나 있네요. 그옆에 보이는건 열선버튼인데, 운전석에선 잘 보이지도 않고 쉽게 손도 안가는지라 살짝 위치의 변화가 있었으면 좋을뻔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도어쪽에도 물론 수납공간이 있는데, 도어포켓이 좀 작긴 하지만 컵홀더로도 사용이 가능해 보입니다. 손잡이 쪽의 공간은 핸드폰을 올려놓긴 좋았지만, 핸드폰을 올려놓은 채로 문을 급하게 열거나 닫으면 쉽게 떨어져서, 좀더 깊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2열 역시 준중형 치고는 약간 넓은편인데요. 바닥에 뽈록이(?)가 거의 올라와 있지 않은것도 더 넓게 느껴지는 이유중 하나인것 같습니다.

2열에는 도어 손잡이쪽에 조심스럽게 핸드폰을 올려놓는 공간과, 암레스트에 위치한 2개의 컵홀더, 그리고 시트백 포켓 정도의 수납공간이 있습니다. 암레스트에 수납공간이 있거나, 도어포켓이 있었으면 더 좋을뻔 했지만, 도어포켓은 실내 공간을 더 뽑기 위해 포기한듯 하네요.

2열 시트 끝에는 요렇게 통풍구가 하나 보이는데, 아마도 베터리팩의 과열을 방지하기 위한 통풍구로 보입니다. 종종 손을 대보곤 했는데 예상외로 뜨뜻한 공기가 흘러나오거나 하지는 않네요.

수납공간의 하이라이트 트렁크!!! 그정도 2열공간을 뽑아내고 트렁크 역시 넓다는게 좀 놀랍네요;;;;

게다가 그 아래쪽에는 수납공간이 하나 더 보입니다. 적당한 수납가방에 세차용품 짱박아놓고 다니면 딱 좋겠군요. -ㅁ-

그 수납공간마저 들어내면 스페어 타이어와 배터리팩이 나오네요. 배터리팩은 원터치 방식으로 탈착이 매우 쉬워보입니다.

네... 헤치백이니 2열 폴딩 한번쯤은 해주는게 예의겠죠? 풀플렛은 아니지만 드러누워서 자기에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드러누워 자는건 둘째치고... 이정도 넓이면 웬만한 자취방 이삿짐정도는 프리우스 한대로도 가능하겠는데요? 여러모로 탐나는 녀석입니다.

사실 프리우스에서 가장 관심이 가는건 연비겠죠? 저 역시 시승을 해보기 전에는 가장 궁금했던게 연비였으니 말이죠.
이번 시승기간동안 연비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운행을 했을때, 평균 20km/l 이상의 연비를 보여줬습니다. 고속보다는 도심을 더 많이 다녔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고속도로로만 7~80km 로 달렸을때는 약 40km/l 의 연비가 나왔습니다.)

토요타의 라인업중 마지막으로 시승해본 프리우스. 과연 원조 하이브리드의 명성에 걸맞는 연비는 물론 넓은 공간과 안락함, 필요할때 달릴수 있는 가속력 까지. 이제서야 진정한 하이브리드를 경험해본 느낌입니다.


  1. 해일링 2010.05.11 18:08

    제대로된 원조네요.
    아직 뛰어넘을 만한 후발주자가 없는 독보적인 원조~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5.12 01:39 신고

      하이브리드 기술 대부분의 특허를 가지고 있는 토요타에서 만든 만큼 하이브리드 에서는 앞으로도 장기간 독보적인 모습을 보여줄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기차로 대세가 흐르면 어떻게 변할지 모르겠네요. ^^

최근에 토요타에서 캠리 하이브리드를 제외한 토요타의 전 라인업을 시승해볼 기회를 줬었는데요. 이번엔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전 라인업을 시승할수 있는 '토요타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2010' 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오는 4 24()부터 6 12()까지 7주간 전국 5 토요타 전시장에서 토요타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2010’ 시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시승 행사에는 월드 베스트 셀링 모델인 캠리 캠리 하이브리드, 도심형 스타일리쉬 SUV RAV4 그리고 세계 최고 수준의 연비와 친환경성을 자랑하는 프리우스 토요타 차종을 직접 시승해 있다.

 

행사시간은 오전 10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차량 시승 이외에도 캐리커쳐, 타로카드 , 네일아트 핸드 마사지 다양한 체험 이벤트와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가까운 전시장이나 토요타 공식 홈페이지(www.toyota.co.kr) 통해 접수 가능하며, 매주 5명을 추첨하여 고급 MTB, 캠핑카 3 4 이용권 제주도 여행권 등을 증정한다.

 

아울러, 이번 이벤트 기간 토요타 전시장을 방문하면 RAV4 라이프 스타일을 체험할 있는 특별 전시도 마련된다

 

토요타 강남 전시장 (디앤티 토요타㈜)

- 주소     :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225-5

- 전화     : 02-3496-0300

토요타 서초 전시장 (효성 토요타㈜)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63-7

- 전화     : 02-520-5500

토요타 용산 전시장 (LS 네트웍스 토요타 용산점)

- 주소     : 서울시 한강로 2 191 LS용산타워

- 전화     : 02-799-7700

토요타 분당 전시장 ( 광장 오토 모티브)

-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104-2

- 전화     : 1577-9811

토요타 부산 전시장 ( 토요타 동일 모터스)

- 주소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 해변로 301

- 전화     : 080-855-0007


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토요타 프리우스의 이름을 공유하는 하이브리드 미니밴이 내년에 선보인다고 하는데요, 이 하이브리드 미니밴의 출시 시기나 이름 등은 루머일수도 있겠지만 프리우스가 그간 쌓아온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신뢰도와 더 넓은 공간을 요구하는 소비자층이 있는한 이녀석은 꼭 상용화 될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 컨셉모델은 3개의 리튬이온 배터리팩을 차체의 바닥에 장착하며, 슬라이드 방식의 토어를 채택하고, 7인승 이상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하네요. 컨셉모델이야 라인을 깔고 런칭을 하기 전까지는 항상 미정이긴 한데.... 이건 되도록 컨셉때의 모습을 잃지 않았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 있습니다 -ㅅ-




  1. 해일링 2010.04.19 11:39

    컨셉대로 나오면 진정한 미래'카'의 모습일듯 ㅎㅎ

    배터리팩이 차체 하부에 있게 되면 우리나라에서는 괴물스런 과속방지턱에 치명적일듯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4.19 13:39

      음... 항상 컨셉카는 미래적인 디자인을 보여주죠 ㅎㅎㅎ

      배터리팩이 차체 하부에 있어도 충격을 대비한 쉴드 정도는 방비를 해놨을겁니다. 토요타가 하이브리드를 1~2년 만들어온 회사는 아니니까요 ^^


토요타자동차는 오는 3월 4일부터 스위스에서 개최되는 2010 제네바 모터쇼에서 아래와 같은 차량을 선보인다.

 

♦ Auris 하이브리드 시너지 드라이브 (HSD) 세계 최초 공개

Auris 하이브리드 차량은 2020년 초까지 토요타 전체 모델의 하이브리드 시너지 드라이브 파워 트레인 확대를 위한 토요타의 시발점이며, 2010년형 Auris는 다이나믹한 스타일과 한층 개선된 인테리어를 바탕으로 최적화된 토요타 6기통 엔진(Six Toyota Optimal Drive powertrains) 또는 하이브리드 시너지 드라이브(HSD)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중형 세그먼트(C-segment) 핵심인 클린 파워트레인 기술이 적용되었다.

 

♦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전기 자동차 FT-EV II 컨셉 차량 유럽 최초 공개

유럽 최초로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rius Plug-in Hybrid) 모델과 전기 자동차 FT-EV II 컨셉 차량을 선보임으로써 토요타의 지속 가능한 이동성을 향한 의지를 표명함과 동시에 하이브리드 시너지 드라이브를 응용한 토요타의 차세대 연료전지 하이브리드 차량인 FCHV-adv 소개할 예정이다.

 

♦ 2010년형 RAV4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유럽 최초 공개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유럽 최초로 공개되는 2010년형 RAV4는 더욱 더 세련되어진 전면 디자인과 인테리어를 특징으로하며, 토요타 옵티멀 드라이브 기술(Toyota Optimal Drive technology)의 영향을 받아 컴팩트 SUV 세그먼트에서 최저 수준의 배기가스를 배출하는 클린 파워트레인이 장착되었다.

 

♦ 개성을 추구하는 고객들을 위한 뉴iQ 컬렉션 제네바 모터쇼 첫 선

제네바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이는 뉴iQ 컬렉션은 차량의 개성을 추구하는 고객들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새로운 맞춤형 인테리어와 외관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인체공학적 인테리어와 품질의 향상은 iQ 모델 변화와 함께 진행되어져 왔다.

 

♦ ‘토요타 FT-86스포츠 컨셉(Toyota FT-86 sports concept)’ 유럽 최초 공개

프론트 엔진과 후륜 구동의 ‘토요타 FT-86스포츠 컨셉(Toyota FT-86 sports concept)’ 은 유럽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모델이다. 고도의 에어로다믹한 스타일과 인체공학적이며 운전자 지향적인 운전석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으로 제품의 성능, 민첩성과 운전의 즐거움을 극대화하기 위해 가능한 콤팩트하고 경량화시켰다.

도요타의 대표 하이브리드 프리우스가 리튬-이온 배터리팩을 달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 나왔네요. PHEV는 EV모드에서 시속 62마일로 12.5마일 이상을 주행할수 있으며 1km 주행시 이산화 탄소 배출량은 60g 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배터리 용량에 관한 정보는 없지만 230V로 한시간반 정도면 완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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