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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장관과 블로거들의 만남 지난 12일 저녁, 용인에서 벨로스터의 시승영상 촬영을 마치고 헐레벌떡 홍대에 위치한 '어머니가 차려주는 식탁' 이라는 식당으로 달려왔는데요. 이유는 제목에서부터 보시다 시피 취임 100일을 맞은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장관님과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사실 저는 정치이야기는 다룬적도 없고(별로 관심이 없기도 합니다. 만나보기 전까지는 아직도 문광부는 유인총장관인줄 알고있었어요 -_-;;;) 연결될만한 고리가 없긴한데... 젊은 블로거들의 목소리를 듣고싶다고 이런 자리를 마련하셨다고 합니다. 한 부서의 장관까지 하고있는 정치인이라 늙은 아저씨의 모습을 상상했는데 의외로 젊은 얼굴을하고 계시는데다가 생각도 열려있었습니다. 이전에 장관님을 만나본 어느 블로거의 말을 빌리자면 '편안한 옆집 형' 같은 이.. 더보기
EMT 아카데미 학생들의 홍대 여름 정기공연 현장!!! EMT 아카데미 라고하면 뭐하는데인지 감이 안잡히실텐데요. EMT란 Entertainer Musician Traningcenter의 약자로.... 간단하게 말하자면 실용음악 학원의 이름입니다 ^^;;; 실용음악학원이면 단지 악기를 가르치거나 보컬트레이닝정도만 하는곳으로 알고있었는데 EMT 아카데미의 학생들은 홍대 클럽에서 여름 정기공연을 하고 있다고 해서 공연 현장을 방문해서 영상으로 담아왔습니다. 이제 음악을 배우고 익히는 학생들의 첫 공연인 만큼 미숙한점이 많겠지만 학생들의 열정으로 준비한 무대를 감상해보실까요? ㅎ~ 학생들의 열정적인 첫 공연을 위해 EMT 아카데미의 강사들이 나섰습니다. 열정적인 활동을 펼치는 프로들의 4인조 정통 재즈공연으로 학생들의 첫 공연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역시 프로.. 더보기
마티즈의 상상력 - 홍대를 Creative 하다 이 이쁘고 잘빠진 아가씨들은 누구길래 저기서 춤을추고 있는걸까요? 원더걸스? ㅎㅎㅎ GM대우 에서 마련한 스트리트 아트 페스티벌 행사장에 막상 도착하니 노래방 앞에서 레이싱 모델들이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있습니다 잇힝~ 아가씨들 사진은 이따가 다시 보기로 하고 일단 전편에 이어 행사장에서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우선 돌아볼까요? 지난번 글을 못보신 분들은 클릭~ ㅡ> 마티즈, 홍대를 접수하다 행사장 입구에 마련된 벽에는 이미 갖은 낙서로 알록달록하게 변해있습니다. 이것도 아트라면 아트일까요? ㅎㅎㅎ 바로 그 옆에는 캔버스가 된 듯한 마티즈와 독특한 피부톤의 아가씨들이 서있습니다. 헤....헬로우? 아무래도 서양 모델분들이신듯 한데요. 언뜻보면 패션이 약간 민망해 보이지만 목까지 전부 쫄쫄이로 감싸고 있.. 더보기
마티즈, 홍대를 접수하다. GM대우에서 마티즈 런칭 기념 스트리트 아트 페스티벌 행사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홍대입구로 달려갔습니다. 일단 행사관련 맵만 보더라도 작은 행사는 아닌듯 합니다. 어떤 행사인지 한번 둘러볼까요? 홍대 입구쪽으로 어슬렁 어슬렁 걸어가는데 곳곳에 페스티벌의 흔적을 찾을수 있습니다. 주차장에 세워져 있는 마티즈 크리에티브(이하 마티즈) 들은 왠지 부산에서 본 녀석들이라는 느낌이 풀풀 나네요 ㅎㅎㅎ 어라? 이건뭐죠? 이상한 상자를 뒤집어쓴 사람들이 거리를 활보합니다. "상상력 자동차가 되다" 의 문구를 하나씩 달고있네요. 맨 뒤에 세그웨이는 컨보이 같은 느낌? 조금더 걷다보니 행사안내 책자와 팔찌를 나눠주고 있습니다. 정말 행사 대상이 홍대입구 근처를 활보하는 모든 사람들이라는걸 확실히 느낄수 있네요. 지나다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