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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슈퍼레이스

2011 CJ슈퍼레이스 개막전 - 정인레이싱팀 성민석 선수와의 인터뷰 지난해에도 정인 레이싱팀에 소속되어있었지만, 경기중에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성민석 선수. 올해에는 N9000 클래스로 정말 3년만에 복귀를 한 셈인데요. 포디움에 욕심이 없고, 차보다 자전거를 더 잘타는 이상한 선수입니다 -_- 하지만 루키들에게만은 절대 질수없다는 각오... 과연 지켜질수 있을까요? 더보기
CJ 슈퍼레이스 4전 KTDOM 정회원 선수와의 경기후 인터뷰 지난 경기에 이어 이번에도 첫번째로 체커기를 받으며 골인한 KTDOM의 정회원 선수. 경기초반 슈퍼2000 클래스의 SM3 차량과 충돌이 있어 보조석 사이드 미러가 접힌 상황에서도 끝까지 선두의 자리를 지켜냈습니다만... 안타깝게도 경기후 진행된 검차에서 등록되지 않은 기어비를 사용했다고 실격처리 되버렸네요. (인터뷰 당시에는 실격 사실이 통보되지 않았습니다) 열심히 달려서 우승을 차지했던 정회원 선수의 입장에서는 날벼락 같은 소식이었을 겁니다. 그리고 N9000 클래스에 참가한 모든 차량들이 기어비를 다시 검사했는데 단 한팀만 검사를 안하고 어물쩡어물쩡 넘어가는 일이 있었습니다. 물론 성적이 좋지 않아 순위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겠지만, 우승에서 실격을 당해 완주 포인트 마저 몰수당한 정회원 선수를.. 더보기
CJ 슈퍼레이스 4전 S-OIL 레이싱팀 황진우선수와의 경기후 인터뷰 영원한 우승후보 황진우 선수, 이번 CJ 슈퍼레이스 4전 예선경기때는 코스레코드를 기록하며 60Kg의 핸디캡 웨이트를 무색케 할정도로 발군의 실력을 보여줬었는데요. 결승전에서도 큰 격차를 두며 선두를 유지하다 결국 핸디캡 웨이트가 타이어에 부담을 줘서 경기 후반에 뒤로 쳐지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직접 설명을듣기 전까지는 종합 포인트를 위해 웨이트 관리를 한게 아닌가 하고 예상했었는데 말이죠 ^^;;;; 어떤 이유였던간에 다음경기때는 30kg 의 웨이트를 덜어내고 영암 경기장을 달리게 될텐데요. 이미 지난주말에 열린 KMRC 주최의 이벤트 경기에서 큰 격차를 두고 우승을 한걸 보니 남은 두 경기 또한 기대해도 좋을듯 합니다 ^^ 더보기
CJ 슈퍼레이스 4전 EXR 106팀 유경욱 선수와의 경기전 인터뷰 유경욱 선수 하면 예전에 무한도전에 출연해 많은분들이 익히 알고계신 선수일텐데요. CJ슈퍼레이스 4전 제네시스쿠페 클래스에서 우승을 차지한 EXR 106팀의 유경욱 선수와 경기전에 잠시 인터뷰를 했었습니다. 지난 3전때 경기초반 같은팀 장순호 선수와의 사고로 차량이 크게 파손됐었는데 다행히도 이번 경기전에 완벽히 고쳐졌다고 하구요. 늘 머신트러블과 사고로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던 불운의사나이 였지만, 이번에는 불운을 이겨내고 우승이라는 좋은 결과를 가져왔네요. 남은 경기도 불운을 이겨내는 자신감으로 좋은성적 기대하겠습니다 ^^ 더보기
CJ슈퍼레이스 4전 - GM대우 레이싱팀 이재우 감독과의 경기전 인터뷰 CJ 슈퍼레이스 4전 경기가 시작되기전 GM대우 레이싱팀의 이재우 감독님과의 인터뷰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3 경기를 1/2/1 위로 골인해 핸디캡 웨이트가 110Kg 이나 되는 상황에서 어떻게 경기를 펼칠것이냐는 질문에 마지막 경기는 획득 포인트가 2배 이기 때문에 종합 우승을 위해서는 이번 경기를 포함한 두 경기는 웨이트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하시네요. 레이스 라고 해서 무조건 앞만 바라보고 달릴수만은 없나봅니다;;;; 더보기
[단독인터뷰] CJ 슈퍼레이스 4전에 첫 출전한 SL모터스포츠의 이재환 선수 이번에 인터뷰한 선수는 SL모터스포츠에서 제네시스쿠페 클래스에 첫 출전하게 된 이재환 선수인데요. 레이스 복귀후 첫 경기라 레이스카와 트랙에 익숙지 않은 상태에서 든든한 팀메이트로 함께 출전 예정이었던 오일기 선수마저 부상으로 결장을 한 상황이라 여러모로 힘든 경기를 치뤘으리라 생각됩니다. 게다가 안타깝게도 경기초반에 접촉사고로 리타이어까지 하게되서 이래저래 고된 복귀 신고식을 치뤘는데요. 다음 경기때는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수 있으리라 기대하 봅니다. 더보기
CJ 슈퍼레이스 3전 예선결과 오늘은 태백에서CJ 슈퍼레이스 3전 예선전이 있는 날입니다. 어제 낮까지만 해도 날씨가 꽤 좋았는데 저녁부터 조금씩 징조가 보이더니 결국 새벽부터 비가 쏟아지기 시작하네요. 일기예보 상으로도 오토폴리스에서 치룬 1,2전에 이어 3전 역시 예선과 본선 모두 수중전이 될듯합니다. 차량들이 주행하기 전에 진행된 브리핑. 연습주행이 시작되기 전 차량이 규정을 어기지 않았는지 검차를 하고 있습니다. 예선전이 시작되기전까지 지난 연습때 촬영해 놓은 영상을 보며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고 있는 GM대우 레이싱팀의 김봉현,유건 선수와 SL모터스포츠의 김도윤선수. 4개 클래스의 연습주행이 모두 끝난 뒤 1600 클래스 부터 6000 클래스까지 차례대로 예선 을 끝낸 결과가 나왔습니다. 순위 엔트리 이름 소속팀 1 5 정회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