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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SK

랜서, 골프를 치다!?!?!? 랜서 골프를치다? 이건 무슨소리일까요? 골프를 친다고 하면 저푸른 초원위에서 공을 구멍에 넣는 럭셔리 스포츠가 떠오르는데 랜서서가 골프를 친다? 차가 어떻게? 미쓰비시의 랜서가 치는 골프는 바로 폭스바겐의 토끼(레빗) 골프를 의미하는 것이었습니다. 골프와의 비교체험을 통해 골프의 구입을 고려하는 소비자들을 끌어들이려는 행사인듯 한데요. 두 모델의 고성능버전 인 GTD(혹은 GTi)와 란에보를 비교한다면 두말할것없이 이녀석에게 몰표를 주겠지만 노멀 버젼에서는 서로 장단점이 있기에 선뜻 이거다 라고 하기에는 힘들긴 하겠네요. 전시장 밖에는 요렇게 랜서와 6세대 골프 TDi가 나란히 마주보고 서있습니다. 직접 시승을 해볼수 있는건지는 확인해 보지 못했지만, 성능적인 면을 떠나 디자인이나 실내 공간 등을 비교하.. 더보기
더욱 착해진 가격으로 다가온 공도의 제왕, 미쓰비시 랜서에볼루션 MR 미쓰비시의 랜서 에볼루션(이하 란에보)라고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바로 '공도의 제왕' 일텐데요. 미쓰비시의 공식 수입사인 MMSK는 란에보X를 기존 판매가에서 10%인하 된 5950만원에 판매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판매되는 란에보에는 MR 이라는 앰블럼이 붙는데요. 이는 '미쓰비시 레이싱'의 이니셜로 란에보 중에서도 최상위 버전임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판매되는 MR 버전은 한국형 MR 버전으로 일본에서 판매중인 최고급 사양 GSR 프리미엄 버전에 한국형 사양을 더해 탄생하였다고 합니다. 사실 지난번에 런칭한 란에보 역시 MR버전이었지만 당시에는 MR 버전에 대한 홍보가 제대로 되지 않아 다른버젼의 가격과 비교되어 비싸게 판매를 하고있다는 오해를 받았었는데요. 사실 그당시에도 환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