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http://www.autoblog.com

최근 외국의 한 사이트에서 본 사진인데요. 말보로 레드러쉬로 불리는 이 페라리의 머신은 분명 포뮬러의 형상을 하고는 있지만 뭔가 더 살쪄보이는 모습입니다.  바로 엔진의 양 옆에 두명의 승객(?)을 더 태울수 있게 만들어놓았기 때문인것 같은데요.
제작비가 한두푼이 들어가는것도 아닐텐데 무슨 의도로 이런 머신을 제작했는지는 좀 의아합니다. 설마... 페라리월드에서 F1 체험 같은 코스를 만들려고 하는걸까요? ㅎㅎㅎ
  1. Favicon of https://mydascap.tistory.com BlogIcon 마이다스의세상 2010.08.10 08:29 신고

    ㅎㅎㅎ 체험용이라면 저도 한번 타보고 싶네요 ㅎ
    3인승이라니.. 신기해요 ㅎ

    • Favicon of https://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8.10 21:13 신고

      음... 근데 저것도 탑승할수 있는 조건이 까다로울것 같네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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