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국내에선 미쯔비시의 i-MiEV 가 선보이고 조만간 닛산의 전기차 리프와 시보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볼트가 선보일 예정인데요. 볼트처럼 내연기관을 함께 갖추고 있는 하이브리드라면 몰라도 리프나 아이미브 같은 전기차를 구매하기에는 약간의 걸림돌이 있습니다. 바로 충전의 문제인데요.
리프의 출시를 앞둔 시점에서 이런 걱정을 덜어주는 첫 '공용 급속충전소' 가 등장했다고 합니다. 이 첫 급속충전소는 월드트레이드센터의 주차장에 설치가 완료되었다고 하는데 완전 방전상태에서 80%까지 충전하는데 2~3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급속 충전기 자체는 무료로 이용할수 있지만, 충전기가 있는 주차장에 들어갈때는 3달러를 내야 한다고 하네요.

예전에는 전기자동차가 먼 미래의 일일것만 같았는데 이렇게 하나 둘 체계를 갖춰가고 각 메이커에서 전기차를 내놓기 시작하니 전기자동차의 시대가 다가오고있다는게 피부로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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