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팀에 자주 놀러가다 보니 간혹 '어디다 쓰는 공구일까?' 싶은 것들이 있습니다. 위에 보이는 저 삼발이(?) 처럼 말이죠.
오늘은 드디어 저 삼발이의 용도를 알아냈습니다.

바로 이렇게 차체에 걸쳐놓고 엔진을 받치는 공구더군요. 일반적으로는 별로 쓸일이 없지만 오늘은 미션만 교환하는 작업을 하면서 혹시모를 안전사고에 대비해 이렇게 엔진을 받쳐놨네요. 이런식으로 궁금하던걸 자연스럽게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ㅎㅎㅎ



궁금하신게 있으면 위 터치링 위젯을 통해 저에게 전화나 문자를 보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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