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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ing Space

레이스에 사용되는 수많은 공구들, 어떻게 이동할까요?

모터스포츠는 시합에 출전하는 드라이버가 가장 주목받기는 하지만, 사람이 아닌 차가 달리기 때문에 차량의 셋팅이나 컨디션 또한 드라이버 못지않게 중요한 요소입니다.
때문에 시합이 있을때 각 팀의 이동에는 수많은 공구와 예비 부품등 많은 짐이 따라오게 마련입니다. GM대우 레이싱팀 역시 탑차 한대에 레이스카를 제외한 모든 짐을 싣고 이동을하는데요. 그 많은 짐들이 어떻게 탑차 한대에 들어갈수 있을까요?
비결은 3D 테트리스!!! 그래서 공간을 최대한 활용해 차곡차곡 짐을 쌓아가는 모습을 스피디한 영상으로 준비해 봤습니다.




중간에 카메라 앞에서 장난을 치는 유건선수와 김진표선수의 모습은 보너스랄까요? ㅎㅎㅎ

아! 그리고 중간에 청첩장이 한장 슥~ 지나갈텐데요. 청첩장의 주인공은 바로 EXR 106팀의 정연일 선수 입니다.
정연일선수도 오늘이면 품절남이 되어버리는군요. 그러고보니 EXR 106팀의 드라이버들은 이제 전부 품절남이 되버렸네요. 총각선수를 한명 영입해야하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