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큐브라고 하면 한 면당 9개의 블록이 있는 6면체를 떠올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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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녀석

우리나라에서 큐브로 잘 알려진 루빅큐브 는 1980년 에르노 루빅 교수에 의해 발명된 뒤 3억 5천만명이 구매하며

30년간 장난감 퍼즐의 지존의 위치를 확보했다.

역시... 이만큼 우려먹었으면 뭔가 새로 나올법도 하지 않은가?

30년만에 모델체인지한 루빅큐브의 이름은 '루빅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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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를 앞두고 최근 독일에서 공개된 이 퍼즐은 3개의 구 형태를 띄고있다.

루빅 360은 6가지 색을 맞추는 퍼즐임에는 변함이 없지만 퍼즐을 푸는 논리와 방법은 판이하다.

전문가로 분류되는 분들의 의견에 따르면 이 퍼즐은 1가지의 논리로 풀수있어 비교적 단순하다고 하지만

그걸 실천에 옮기기는 매우 복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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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색의 공들을 구멍이 두개 밖에 없는 중간 구 사이로 흔들어 바깥의 구에 난 구멍과 매치시켜야 하기 때문.

(사진과 설명을 매칭해보면 대략적인 게임방법은 상상이 가긴 하는데 확신은 안선다)

개발자인 루빅 교수는 “루빅 360은 루빅 큐브 이래로 가장 흥미롭고 혁신적인 장난감퍼즐일 것”이라며

“이 퍼즐을 풀려는 사람은 기술, 민첩성, 논리 삼박자를 갖춰야 한다.”고 귀띔했다

그나저나...... 64세에 루빅큐브를 발명한 교수가 30년만에 다시 개발이면...... 94세!!!!

그나이까지 발명하고 있는게 더욱 뉴스거리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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