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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뉴 알티마 3.5 수입차 판매 5위로 훌쩍

한국닛산은 지난 1 5일 출시된 닛산의 다이내믹 패밀리세단 ‘뉴 알티마(New Altima) 3.5’가 국내출시 한 달 만에 수입차 단일모델 판매 5위에 올랐다고 합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집계에 따르면, ‘뉴 알티마 3.5’는 1월 한 달 동안 183대가 판매되어 벤츠 E300, BMW 528등에 이어 수입차 단일 차종 판매 5위에 올라 올해 초 출시되었음을 감안한다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뉴 알티마 3.5의 최근 상승세는 지난해 알티마의 판매 실적과 비교하면 극명히 드러나는데요. 작년 알티마 3.5 의 판매량은 346대로 1월 뉴 알티마 3.5 의 한 달 판매량이 지난해 1년 판매량의 절반(52.9%)이 넘는 수치입니다.

뉴 알티마의 최근 인기는 J.D. Power에서 입증한 중형차 부문 최고의 제품 품질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디자인 및 인테리어 개선하고 편의장치를 강화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3백만 원 가량 인하하여 경쟁차종 대비 뛰어난 가격경쟁력에 기인한다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뉴 알티마의 부가세를 포함한 소비자 가격은 2.5리터 엔진을 장착한 뉴 알티마 2.5 3,390만원, 3.5리터 엔진을 장착한 뉴 알티마 3.5 3,690만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