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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루 코리아,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전문 테크니션 초청.


스바루코리아 주식회사(대표 최승달, http://www.subarukorea.kr)는 고객서비스 극대화 및 본사 서비스의 지속적인 개선을 위해 일본 후지중공업 본사로부터 전문 테크니션과 서비스 부문 전문가를 초청, 국내 기술진을 대상으로 집중 기술전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달부터 8월까지 총 3개월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기술전수 교육은 2 1조의 본사 전문 테크니션과 서비스 어드바이저가 국내 PDI(출고전검사)센터 및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스바루의 핵심기술인 대칭형 AWD(상시4륜구동)시스템 및 수평대향형 박서엔진 등에 대한 기술전수는 물론, 후지중공업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전반에 관한 노하우를 전수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각 테크니션은 초청기간 동안 직접 현장에서 고객의 차량을 점검 및 수리해주는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스바루코리아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각 퀵샵에서도 경정비는 물론 차량점검 및 수리가 가능할 수 있도록 해 고객의 편의를 극대화시킨다는 방침이다.

 이에 스바루코리아는 후지중공업 본사에서 해외서비스 담당을 맡고있는 토시야 나카무라(Toshiya Nakamura) 24년 경력의 슈헤이 히라타(Shuhei Hirata) 테크니션을 1차로 초청했다.

 재일교포 출신(한국명: 신주병)의 슈헤이 히라타 테크니컬 인스트럭터는 일본에서만 약 3천여명의 기술진에게 기술 및 기능을 지도한 24년 경력의 전문 테크니션으로, 현재 전세계 스바루 테크니션의 기술전수를 위해 설립된 스바루 아카데미(Subaru Academy) 강사로 활동 중이다. 그는 후지중공업 파워유닛 개발부를 거쳐 1998년 미국 콜로라도에서 개최된 레거시 세계 속도기록대회에 미캐닉(mechanic)으로 참가, 최고기록을 갱신한 바 있다. 이 후 후지중공업의 모터스포츠 전문 자회사인 ‘스바루 테크니카 인터내셔널(STI, Subaru Tecnica International)’에서 근무하며 3년간 WRC(월드랠리챔피언십), 수퍼GT용의 엔진튜닝을 담당하기도 했다.

 슈헤이 히라타 테크니션과 함께 한국을 방문한 토시야 나카무라는 현재 후지중공업 본사에서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중남미 해외서비스를 맡고 있으며, 향후 한국시장의 AS체재 확인 및 시장조사를 담당하게 될 예정이다.

 스바루코리아 최승달 대표는 “정기적인 본사 기술전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함으로써, 고객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스바루의 차량을 구매하면 적어도 '몰라서 수리를 못하는' 어이없는 경우를 겪지는 않겠네요. 역시 일본브랜드라 이런건 깐깐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