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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인피니티 Q50 오'루즈 , 본격 양산되나?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인피니티(Infiniti Motor Company Ltd.)는 고성능 스포츠 세단 ‘Q50 오 루즈(Q50 Eau Rouge)’의 프로토타입을 이용한 특별한 레이스를 펼쳤다. 이번 레이스는 ‘Q50 오 루즈’ 모델명에 영감을 준 고속 급회전 구간, 오 루즈(Eau Rouge)가 포함된 벨기에의 스파-프랑코샹 레이스 서킷(Spa-Francorchamps race circuit)에서 진행됐다. 특히, 4회 연속 F1세계 챔피언이자 인피니티 퍼포먼스 디렉터인 세바스찬 베텔(Sebastian Vettel)이 Q50 오 루즈의 강력한 성능을 직접 선보이는 자리로 주목 받았다. 베텔은 Q50 오 루즈 프로토타입 개발 작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오고 있다. 베텔은 『올해 초 처음 Q50 오 루즈를.. 더보기
인피니티 Q5 오 루즈, 세계최초 공개! 인피니티가 지난 13일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개최된 에서 컨셉트 카 인피니티 Q50 오 루즈(INFINITI Q50 Eau Rouge)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네요. 이번에 세계 최초로 공개된 Q50 오 루즈는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인피니티 Q50(INFINITI Q50)을 기반으로 한 고성능 디자인 컨셉트 카로, 인피니티와 4년간 F1 을 휩쓸고 있는 인피니티 레드불 레이싱 팀과의 기술협력에서 영감을 얻은 공기역학적 디자인을 자랑한다고.... 뭐 어쨌거나 잘달리게 생기긴 했네요 -ㅅ-;;; 요한 드 나이슨(Johan de Nysschen) 인피니티 사장은 "Q50과 같은 스포츠 세단에게 있어 퍼포먼스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F1으로부터 많은 영감을 받고 있다"며, "Q50 오 루즈는 인피니티가 앞으로 선.. 더보기
세바스찬 베텔, F1 최연소 월드챔피언 등극!!! 2010 F1 그랑프리의 월드챔피언은 결국 레드불 레이싱팀의 세바스찬 베텔에게 돌아갔습니다. 레드불 레이싱팀의 컨스트럭터 챔피언에 이어 드라이버 챔피언까지 나왔으니 집안에 경사가 아닐수 없습니다. 이런팀을 LG전자가 스폰하고 있다는게 믿겨지지가 않아요... (LG전자... 이기회에 베텔폰이나 레드불폰 같은거 만들어서 대박 한번 치려나요? -ㅁ-) F1의 월드챔피언은 하늘이 내린다고 하나요?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운이 따라주지 않으면 아무나 할수없는것이 F1 월드챔피언 입니다. 올해만 해도 시즌 후반으로 접어들면서 페라리의 페르난도 알론소 혹은 레드불의 가 월드 챔피언을 차지할듯한 분위기였습니다만, 마지막 아부다비 그랑프리에서 큰 반전이 일어났죠. 5위 안에만 들어와도 월드챔피언의 자리에 오를수 있었지만 .. 더보기
영상으로 만나는 레드불 머신과 카룬찬독!!! F1 Korea GP 를 50일 앞둔 시점에 써킷 런 이라는 사전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의 요점은 F1 경기를 치를 경기장이 얼마나 준비되었는지와 실제 경기를 치렀을때의 반응이나 준비상태를 점검하기 위한 행사라고 볼수 있는데요. 이번 행사의 메인 이벤트는 아무래도 올해 유력한 우승 후보인 레드불 팀의 방문입니다. 물론 베텔이나 웨버가 올해 시즌을 치르는 머신을 가지고 나왔으면 더욱 좋았겠지만 다른 팀들의 항의에 의해 지난 시즌의 머신과 카룬 찬독이 왔네요. 비록 레드불의 메인 드라이버는 아니지만 F1의 라이센스를 취득한 드라이버를 눈앞에서 볼수 있었다는것만으로도 만족스럽네요 ^^ 국제대회 규모의 써킷이 생긴것과 레드불을 직접 볼 기회를 마련해준건 고맙긴 한데... KAVO에 대한 쓴소리는 따로 해.. 더보기
F1 유럽GP, 세바스찬 베텔 우승. 지난 6월 27일 열린 2010시즌 포뮬러원 월드 챔피언십(Formula One World Championship™) 9라운드 의 우승컵은 폴투윈(Pole to Win, 예선전에서 1위로 폴(Pole)을 잡은 드라이버가 결선에서 승리함)을 차지한 세바스찬 베텔(레드불 레이싱, 독일)에게 돌아갔다. 5.419㎞의 서킷을 총 57바퀴 도는 스페인의 발렌시아 스트리트 서킷에서 세바스찬 베텔은 1시간 40분 29초571의 기록으로 올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차지하며 개인 통산 7승을 달성했다. 지난 호주GP 우승 이후 계속되는 불운으로 아쉽게 우승을 놓쳐왔던 세바스찬 베텔은 이번 유럽GP 우승으로 새로운 터닝포인트를 만들며 월드 챔피언을 향한 본격 질주를 시작했다. 이에 반해 팀 동료 마크 웨버(레드불 레이싱,.. 더보기
2010 F1 챔피언십 7전 터키GP 맥라렌의 어부지리 지난 5월 30일 열린 2010시즌 포뮬러원 월드 챔피언십(Formula One World Championship™) 7라운드 의 우승컵은 루이스 해밀턴(맥라렌, 영국)이 차지했다. 이날 루이스 해밀턴은 총 309.396㎞의 터키 이스탄불 파크 서킷을 1시간 28분 47초620의 기록으로 주파하며 올 시즌 7경기 만에 첫 승을 달성하며 월드 챔피언의 자존심을 세웠다. 루이스 해밀턴은 지난 2009년 싱가포르GP 경기 우승 이래 처음으로 체커기를 올렸으며 단숨에 84포인트를 기록해 2010시즌 3위로 우승에 성큼 다가서게 됐다. 선두권의 불꽃 튀는 접전이 펼쳐진 이번 경기에서는 맥라렌과 레드불의 명암이 극명하게 엇갈렸다. 경기 중후반까지 1, 2위로 달리며 레드불이 40번째 랩에서 팀 머신 두 대가 충돌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