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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신형 싼타페(DM) 위장막 사진 및 주행영상!!! 몇일전 카앤드라이빙 님과 함께 영동고속도로를 달리던 도중.... 위장막을 한 SUV 한대를 발견했습니다. 조만간에 모델 체인지 이야기가 나오고있는 SUV는 싼타페DM 뿐인것 같으니 아마도 맞겠죠? 위장막 때문인지는 몰라도 상당히 사이즈가 커진듯한 느낌입니다. 처음엔 베라크루즈인줄 알았어요 -ㅁ- .....예전에는 위장막 차량에 카메라를 들이대면 테스트드라이버들이 기를쓰고 도망갔었는데 요즘에는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듯한 분위기더군요 덕분에 대놓고 찍기는 좋아졌지만 예전같은 쾌감은 없네요 ( --) 주행 영상은 맨~ 밑에!!! 더보기
실제로 만나본 신형 모닝.... 이번 구정때 차례를 지내러 인천으로 갔었는데요.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가자마자 임판을 달고있는 신형 모닝을 발견했습니다. 자이언트 모닝 이후로 실제 신형모닝의 모습을 본적이 없었던 터라 반가운 마음에 주차를 하자마자 카메라를 들고 낼름 뛰어갔습니다. 뉴모닝도 나름대로 귀여운 디자인이었지만, 그래도 이쪽이 훨씬 마음에 드네요. 크기도 좀더 커진것 같고 말이죠. 뒷태는 현대 i30와 많이 닯았네요. 설마 이 디자인 그대로 현대 앰블럼만 달아서 i10으로 판매하는건.....? -ㅁ- 아닌가봅니다. ㅎㅎㅎ 의외로 i10의 디자인이 좀 밋밋하게 나왔네요. 실내도 촬영해보려고 했지만.... 반사가 너무 심해서 그나마 건진건 이것 한장뿐........ 얼마전부터 신형 모닝의 판매가 시작되고 점점 도로에서 마주칠 일이 늘.. 더보기
고속도로에서 만난 기아의 신형 프라이드 위장막 스파이샷!!! 점심쯔음 카앤드라이빙님과 함께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대전으로 내려가던중. 위장막을 씌운 두대의 차량을 발견했습니다. 저 혼자 있던 상황이었다면 초큼 난감했겠지만 때마침 둘이 타고있었고, 카메라도 있고 캠코더도 있는 나이스한 상황이 왔습니다 -ㅅ- 무작정 연사를 날리며 따라가보니 한대는 크기나 시기, 그리고 디자인을 봐서 기아의 신형 프라이드로 추정되는군요 ㅎㅎㅎ 위장막 때문인가요? 전작인 뉴프라이드에 비해 약간 커진듯한 느낌도 듭니다. 헛... 세단과 해치백이긴 하지만 뉴프라이드와 후속모델(추정) 이 나란히..... 여러분이 보기에도 신형이 좀더 커보이지 않나요? 이날 발견한 두대의 차량중 신형 프라이드(추정) 의 영상은 공정한 '가위바위보' 에 의해 카앤드라이빙(http://caranddriving.ne.. 더보기
혼다 시빅,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컨셉모델 최초공개 교과서로 불리우는 혼다 시빅의 차세대 컨셉모델이 내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공개된 스케치 상으로는 CR-Z 같은 3도어 해치백의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는데 전에 스파이영상으로 찍힌 세단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네요. 현재까지 파워트레인에 대한 발표는 없었지만, 이전에 나온 기사들을 보면 새로운 가솔린엔진과 디젤엔진 라인업에 듀얼클러치 미션을 얹고 나올 거라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더보기
로터스 엘란의 부활 자동차 매니아 라면 기아자동차를 통해 국내에 들어왔던 로터스의 엘란 이란 모델을 알고 계실텐데요. 로터스에서 2013년에 출시할 새로워진 엘란의 컨셉모델을 선보였습니다. 언뜻보면 혼다의 CR-Z 와도 닮아있는 신형 엘란은 미드엔진 뒷바퀴 굴림 형식으로 차체의 무게는 1,295kg 에 불과하며. 최고 444마력/465Nm 의 4리터 V6엔진과 7단 DCT 미션을 적용해 0-100km/h 3.5초, 최고속 310km/h의 퍼포먼스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신형 엘란은 2013년 가을부터 판매할 예정이며 가격은 75,000유로(약 1억 1,550만원)부터 시작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댓글과 추천"이 블로그 운영의 원동력이 됩니다. 유익한 글이었다면 "추천" 한방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양양 오토캠핑장에서 만난 아반떼 MD 프리뷰!!! 얼마전 아반떼MD 의 시승회가 있어 시승기들이 쏟아져 나왔었는데요. 전 아직 시승은 못해봤지만 양양 오토캠핑장에서 열린 쏘나타 썸머페스티벌때 전시되어있는 차량을 볼 기회는 있었습니다. 시승의 기회는 언제 주어질지 모르겠지만 일단 전시된 차량을 한번 살펴볼까요? 미니 삼엽충이다, 역시 곤충룩이다 라는 소리를 듣는 디자인은 예상보다는 봐줄만 했습니다. 무난한 디자인이라는 말은 못하겠지만 YF에 어느정도 적응이 되서 그런건지 디자인적으로 큰 불만은 없습니다. 뭐... 일단 디자인에 관한 견해는 주관적인거니까요. 새로 적용된 GDi 1.6리터 엔진과 6단오토 & 6단수동미션(올레!!!)의 매칭은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해서 어떤 느낌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반떼HD도 초반가속과 연비는 불만스럽지 않았는데 새로 적용된 .. 더보기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만난 아반떼 MD 볼보 전차종 시승회 이틀째... 속초에서 서울로 올라오는길에 들린 휴게소에서 익숙한듯 낮선 차량이 한대 보였습니다. 바로 YF의 삽엽충 라인을 그대로 물려받은 신형 아반떼MD였는데요. 아마도 테스트를 하다가 잠시 휴게소에 들렸나 봅니다. 블로거들이 우글우글(?) 한곳에 서있으니 카메라 세례를 피해갈수 없겠죠? 이미 모터쇼에서 공개가 된 터라 위장막은 벗긴 상태인데 아직 실내는 공개가 되지 않아 가려져 있네요. 그래서 주위를 맴돌며 기웃기웃 구경하다보니 뭔가 어색한 느낌이 듭니다. 바로 이부분에서 말이죠. 왠지 있어야 할것이 없는듯한 느낌.... 뭔가 허전한데 그게 뭔지 딱 떠오르지는 않습니다. 어색함의 원인은 바로 테일램프였는데요. 당연히 있어야할 후진램프와 방향지시등이 보이질 않습니다 -_-;;; 처음.. 더보기
BMW 코리아, 더욱 진화된 SAV New X5 출시 BMW 코리아는 오늘오전 더욱 강력해진 성능과 우수한 효율을 보여주는 SAV 뉴 X5를 출시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새로 출시한 뉴 X5는 모든 라인업에 BMW의 최신기술인 이피션트 나이나믹스를 적용, 강력한성능은 물론 우수한 연비까지 갖췄다고 합니다. 뉴 X5는 X 모델 특유의 DNA 를 간직하면서도 앞,뒤 범퍼 디자인을 새롭게 해 보다 강렬한 인상을 주며, 새롭게 구성된 엔진과 연료 효율성 향상을 통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하며, 도로상황에 따라 토크 분배를 해주는 xDrive는 온/오프로드 어떤 환경에서도 탁월한 주행성능을 보여줍니다. 또한 동급 최초로 스텝트로닉 8단 자동 변속기가 기본 적용되어 최적의 기어비 배분으로 부드러운 주행과 최적의 연비를 실현하며, 업그레이드 된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 .. 더보기
[현장영상] BMW 신형 X5 출시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BMW 코리아에서 오늘오전 성능과 효율성을 더욱 향상시킨 SAV 뉴 X5를 선보였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New X5는 페이스리프트의 형태로 실내외는 크게 티가나지 않을정도의 변화만 보여줬지만, 새로운 엔진과 8단 미션이 적용되어 강력한 성능과 더불어 높은 연료효율과 보여줄 것이라고 하네요. 더보기
BMW 6세대 5시리즈 제원 및 가격 6세대 BMW 뉴 5시리즈 가솔린 세단 제원표 주요 제원 523i 컴포트 523i 528i 535i 가격( VAT 포함) 5,990만원 6,380만원 6,790만원 9,590만원 전장/전폭/전고(mm) 4899 / 1860 / 1464 4899 / 1860 / 1464 4899 / 1860 / 1464 엔진형식 직렬 6기통 DOHC 밸브트로닉 직렬 6기통 DOHC 밸브트로닉 직렬 6기통 트윈파워 터보, 고정밀직분사 밸브트로닉 배기량 2,497 2,996 2,979 최고출력(bhp/rpm) 204/6,300 245/6,600 306/5,800 최대토크(kg·m /rpm) 25.5/2,750~3,000 31.6/2,600~3,000 40.8/1,200~5,000 0-100Km/h 가속력 8.5 6.7 6.1.. 더보기
볼보 All-New S60 티져영상 공개!!! 공개를 눈앞에둔 신형 S60의 티져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여전히 실내 디자인은 볼수 없는게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S60에 대한 호기심을 약간은 충족시켜 줄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실내가 더 궁금해요!!!!) 여러분들의 "댓글과 추천"이 블로그 운영의 원동력이 됩니다. ^^ "추천"은 ↓하단의 손가락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더보기
아우디의 슈퍼카 R8 런칭 행사에 누가왔을까요? 어제저녁 7시 하야트 호텔에서 아우디의 슈퍼카 R8 5.2 FSI Quattro 의 런칭행사가 있었습니다. R8 의 런칭행사에는 연예인들도 초대되었는데요, 어떤 연예인들이 왔을까요? 누가 왔는지 궁금해 하실테지만 잠시 뒤로 미루고 이 행사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어떤 행사였는지 부터 간략하게 보고 넘어갈까요? 2년만에 새로운 모습을 보인 뉴 아우디 R8 5.2 FSI 콰트로는 이름에서 보여주다시피 최대출력 525마력, 최대토크 54.1kg.m의 5.2리터 V10 직분사 FSI 엔진을 얹어 제로백 3.9초, 최고속도 319km/h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V10 엔진을 상징하는 10스포크 휠과 뱅앤올룹슨 오디오 시스템, MMI 를 적용하여 성능은 물론 편의성 까지 소홀히 하지 않은 슈퍼카 입니다. 2억1600.. 더보기
볼보의 2011년형 S60을 미리 만나본 아티스트. 내년 5월 제네바 모터쇼에서나 모습을 볼수있는 2011년형 S60 세단을 미리 만나본 아티스트가 있습니다. 어떤사람이길래 치사하게 혼자만 보냐구요? 정확히 말하자면 이 사람은 S60앞에 서보고 만져도 봤지만 보지는 못했습니다. 태어났을때 부터 시각장애가 있었거든요. 시각 장애인이 만나본 신형 S60은 어떨지 한번 볼까요? 네.... 저도 내용이 뭔지 못알아먹겠습니다. 혹시 알아듣는분? 더보기
현대 신형 유니버스, 일본출시 현대자동차 는 22일 도쿄 포시즌 호텔에서 최한영부회장, 김영국 상용사업본부장, 김석환 일본판매법인장 및 고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형 유니버스의 발표회를 가졌다. 현대차는 이날 행사장 주변에 차량 2대와 시트샘플 3종을 전시하여 고객들이 신형 유니버스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선보인 신형 유니버스 는 30인승과 61인승(보조석 포함)의 두가지 모델로 고급 우등시트 추가(30인승) 운전석 에어컨, 차량 전면에 회사명을 부착할 수 있는 사명창 제공 등 신규사양이 적용되었다. 앞으로도 현대차는 유니버스의 성공적인 일본 시장 안착을 계기로 현지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한 지속적인 개선 및 판매, 서비스 네트워크 확충등을 통해 일본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계속 늘여갈 계획이다. 관련글 - .. 더보기
이탈리안 감성으로 디자인한 포르쉐 파나메라? 한 이탈리아인이 상상해본 차기 파나메라의 렌더링인데요. 이건 뭐 상상이라기보다는 디자인을 한거라고 봐야겠죠? 포르쉐의 냄새가 살짝 나긴 하지만 또 다른 느낌이네요. 이탈리안의 열정이 느껴진다랄까요? ㅎㅎㅎ 이건 뭐 실차로 나와도 이쁠것 같군요. "헤이! 포르쉐! 역시 차기모델은 이녀석으로 낙점하는게 어때?" 더보기
뚜껑열리는 범블비 소식 국내에선 범블비로 더 이름이 알려져있는 쉐비 카마로가 2011년 1/4분기에 컨버터블 모델을 내놓는다고 하네요. 아래는 컨셉모델의 사진......... 더보기
신형 에쿠스 공개 현대차가 프로젝트명 ‘VI’로 개발에 착수, 3년여 간의 연구개발기간 동안 총 5천억원을 투입해 신형『에쿠스(EQUUS)』를 선보였다. 세계적인 고급차 메이커에서 적용하고 있는 후륜구동방식의 초대형 승용 플랫폼을 새롭게 적용하고 숏 오버행(앞범퍼부터 앞바퀴 축까지 거리)과 롱 휠베이스(축거) 적용으로 이상적인 실내 거주성을 구현했다. 신형『에쿠스(EQUUS)』는 미국 자동차 전문미디어 워즈오토(Wardsauto)의 ‘2009 10대 최고엔진(2009 10 Best Engines Winners)’에 빛나는 4.6ℓ V8 타우(τ) 엔진과 동급 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3.8ℓ V6 람다(λ) 엔진을 장착해 최고의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파워, 연비, 정숙성, 내구성을 모두 갖춘 후륜구동 타입의 초대형 엔진인 .. 더보기
기아 신형 쏘렌토(XM) 공개 기아차 쏘렌토의 후속 모델 XM이 쏘렌토의 이름을 이어받는다. 기아자동차(주)는 8일 다음달 출시 예정인 중형 SUV 신차 XM의 차명, 제원, 사양을 공개하고 9일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국내외에 널리 알려진 쏘렌토의 브랜드 파워와 국내 SUV 소비자들의 쏘렌토에 대한 선호도를 감안해 쏘렌토 후속 모델인 중형 SUV 신차 XM에「쏘렌토」라는 차명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기존의 쏘렌토는 발매 당시 획기적인 디자인과 승용형 SUV라는 콘셉트를 무기로 국내 자동차 시장에 본격적인 SUV 붐을 일으킨 기아차의 간판 차종이다. 쏘렌토는 2002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지금까지 내수 23만9천대, 수출 66만2천대 등 총 90만1천대가 판매됐다. 이로써 2세대 쏘.. 더보기
포르쉐 뉴 박스터/ 뉴 카이맨 출시 국내 포르쉐 공식 수입사인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에서 미드십 엔진 스포츠카인 박스터와 카이맨의 신형 모델을 공개했다. 뉴 박스터와 카이맨의 기본 모델의 배기량은 2.7리터였지만 2.9리터로 확장했고 출력은 박스터가 255마력, 카이맨이 265마력이다. 이번 뉴 박스터와 카이맨의 핵심은 새롭게 설계된 수평대향 6기통 엔진에 있다. 기존 모델보다 한층 높아진 연료 효율과 성능을 높이기 위해 가솔린 직분사 엔진인 DFI를 S 모델에 적용해 3.4리터 엔진은 각각 310, 320마력을 낸다. 포르쉐 더블 클러치 변속기 PDK를 적용하면 가속 시간 단축은 물론이고 연비까지 줄일 수 있는데 기존 자동변속 기인 팁트로닉 S 모델에 비해 16%나 감소했다. 예를들어 수동 6단 기어를 적용한 카이맨 S의 경우 제로백 가속.. 더보기
신형 에쿠스 어떤 기능들이 더해졌나? 3월 중순 선보일 예정인 신형 ‘에쿠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독자 개발한 신기술을 대거 탑재하면서 현대자동차 초대형 세단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 때문이다. 단순히 ‘큰 차’라는 인식을 넘어서 수입 대형 세단과의 본격적인 일전도 앞두고 있다. 현대차는 수입차와의 경쟁을 공식화하고 있다. 특히 신형 에쿠스는 중국과 미국 등 해외 시장에도 진출한다는 계획을 세워두고 있어 프리미엄 급 세단 ‘제네시스’에 이어 초대형 세단으로 현대차의 제품 라인업이 확대될 수 있을지도 주목을 받고 있다. ◇신형 ‘에쿠스’에 탑재된 신기술은? 신형 에쿠스가 주목을 받고 이유는 전면 성형에 가까운 디자인 변경과 함께 현대차의 기술력을 집약한 신기술이 대거 탑재했기 때문이다. 일단 미국 자동차 전문 미디어 ‘워즈오.. 더보기
신형 에쿠스 사진이 추가공개 됐네요. 신형에쿠스의 실체가 점점 드러나기 시작했네요 더보기
신형 에쿠스 세계 최고 프리미엄 브랜드에 도전장 (서울=연합뉴스) 김범수 기자 = 국산 프리미엄 대형 세단을 대표하는 현대차 에쿠스가 플래그십 세단의 최고봉인 벤츠 S500과 한판 성능 대결을 벌인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오는 17일 남양종합기술연구소 주행시험장에서 오는 3월 출시 예정인 신형 에쿠스 와 벤츠 S500 및 렉서스 LS460 비교 시승회를 연다. 현대차는 지난 2007년 12월 프리미엄 세단 '제네시스' 출시를 앞두고 남양연구소에서 국내 수입차 시장의 베스트 셀링카 중 하나인 벤츠 E350와 BMW 530i를 대상으로 비교 시승회를 진행해 글로벌 품질 경쟁력을 과시한 바 있다. 그러나 이번 행사는 당시 제네시스 비교 시승회와는 의미하는 바가 틀리다. 이번 비교 시승에 동원되는 벤츠 S500 및 렉서스 LS460은 세계 최고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