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카앤드라이빙 님과 함께 영동고속도로를 달리던 도중.... 위장막을 한 SUV 한대를 발견했습니다.
조만간에 모델 체인지 이야기가 나오고있는 SUV는 싼타페DM 뿐인것 같으니 아마도 맞겠죠?
위장막 때문인지는 몰라도 상당히 사이즈가 커진듯한 느낌입니다. 처음엔 베라크루즈인줄 알았어요 -ㅁ-

.....예전에는 위장막 차량에 카메라를 들이대면 테스트드라이버들이 기를쓰고 도망갔었는데 요즘에는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듯한 분위기더군요
덕분에 대놓고 찍기는 좋아졌지만 예전같은 쾌감은 없네요 ( --)

주행 영상은 맨~ 밑에!!!










이번 구정때 차례를 지내러 인천으로 갔었는데요.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가자마자 임판을 달고있는 신형 모닝을 발견했습니다.
자이언트 모닝 이후로 실제 신형모닝의 모습을 본적이 없었던 터라 반가운 마음에 주차를 하자마자 카메라를 들고 낼름 뛰어갔습니다.



뉴모닝도 나름대로 귀여운 디자인이었지만, 그래도 이쪽이 훨씬 마음에 드네요. 크기도 좀더 커진것 같고 말이죠.


뒷태는 현대 i30와 많이 닯았네요. 설마 이 디자인 그대로 현대 앰블럼만 달아서 i10으로 판매하는건.....? -ㅁ-

아닌가봅니다. ㅎㅎㅎ 의외로 i10의 디자인이 좀 밋밋하게 나왔네요.

실내도 촬영해보려고 했지만.... 반사가 너무 심해서 그나마 건진건 이것 한장뿐........

얼마전부터 신형 모닝의 판매가 시작되고 점점 도로에서 마주칠 일이 늘어나긴 하겠지만... 그래도 첫 만남은 이렇게 지하주차장에서 하게되네요.
이녀석도 빠른시일내에 시승할수있는 기회가 왔으면 좋겠군요 ㅜㅡ
  1. Favicon of http://newmania.tistory.com BlogIcon 뉴마니아 2011.02.08 08:55 신고

    저도 얼마전에 본의아니게 몇대 마주치게 됐는데 전부 오른편에 모닝이라는 스티커가 붙어있더라구요. 아마도 대외홍보용 차량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점심쯔음 카앤드라이빙님과 함께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대전으로 내려가던중. 위장막을 씌운 두대의 차량을 발견했습니다.
저 혼자 있던 상황이었다면 초큼 난감했겠지만 때마침 둘이 타고있었고, 카메라도 있고 캠코더도 있는 나이스한 상황이 왔습니다 -ㅅ-

무작정 연사를 날리며 따라가보니 한대는 크기나 시기, 그리고 디자인을 봐서 기아의 신형 프라이드로 추정되는군요 ㅎㅎㅎ
위장막 때문인가요? 전작인 뉴프라이드에 비해 약간 커진듯한 느낌도 듭니다.

헛... 세단과 해치백이긴 하지만 뉴프라이드와 후속모델(추정) 이 나란히..... 여러분이 보기에도 신형이 좀더 커보이지 않나요?

이날 발견한 두대의 차량중 신형 프라이드(추정) 의 영상은 공정한 '가위바위보' 에 의해 카앤드라이빙(http://caranddriving.net)의 블로그에 올라가기로 했습니다. 그럼 제가 할당받은 나머지 한대는 뭘까요? ㅎㅎㅎ
교과서로 불리우는 혼다 시빅의 차세대 컨셉모델이 내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공개된 스케치 상으로는 CR-Z 같은 3도어 해치백의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는데 전에 스파이영상으로 찍힌 세단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네요.
현재까지 파워트레인에 대한 발표는 없었지만, 이전에 나온 기사들을 보면 새로운 가솔린엔진과 디젤엔진 라인업에 듀얼클러치 미션을 얹고 나올 거라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1. 밀짚모자 2010.12.15 09:46

    엔진에서 좋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혼다인데
    소나타에게 어코드가 따라잡히듯 아반떼에게 잡히지 않을려면 좋은 성능의 엔진이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요.

    디자인은 정말 스파이샷과 너무 달라 놀랍네요. 스파이샷은 엄청난 실망감을 줬었는데.
    더이상 현대를 만만하게 생각하지 못할 시기라 신경을 꽤 썼을것이라 생각되고 기대가 되는 모델입니다.

    • Favicon of https://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12.16 03:24 신고

      음.... 현대가 혼다를 따라잡았다는 의견은 동의할수 없지만 시빅에 대한 기대감은 저 역시 충만합니다.
      혼다가 '교과서' 로 불리기에 손색이 없는 차량을 만들어내기 위해 출시를 미뤘을 정도면 얼마나 깜짝놀랄만한 모습을 보여줄지 말이죠 ^^

  2. 피기 2010.12.17 13:25

    최근까지 별 재미 없어 보이는 그냥 잘 팔리는 차만 만드는 듯한 인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제 다시 예전의 모습을 보여줄려나 보네요.

자동차 매니아 라면 기아자동차를 통해 국내에 들어왔던 로터스의 엘란 이란 모델을 알고 계실텐데요. 로터스에서 2013년에 출시할 새로워진 엘란의 컨셉모델을 선보였습니다.



언뜻보면 혼다의 CR-Z 와도 닮아있는 신형 엘란은 미드엔진 뒷바퀴 굴림 형식으로 차체의 무게는 1,295kg 에 불과하며. 최고 444마력/465Nm 의 4리터 V6엔진과 7단 DCT 미션을 적용해 0-100km/h 3.5초, 최고속 310km/h의 퍼포먼스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신형 엘란은 2013년 가을부터 판매할 예정이며 가격은 75,000유로(약 1억 1,550만원)부터 시작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댓글과 추천"이 블로그 운영의 원동력이 됩니다. 유익한 글이었다면 "추천" 한방 부탁드립니다.





얼마전 아반떼MD 의 시승회가 있어 시승기들이 쏟아져 나왔었는데요. 전 아직 시승은 못해봤지만 양양 오토캠핑장에서 열린 쏘나타 썸머페스티벌때 전시되어있는 차량을 볼 기회는 있었습니다. 시승의 기회는 언제 주어질지 모르겠지만 일단 전시된 차량을 한번 살펴볼까요?

미니 삼엽충이다, 역시 곤충룩이다 라는 소리를 듣는 디자인은 예상보다는 봐줄만 했습니다. 무난한 디자인이라는 말은 못하겠지만 YF에 어느정도 적응이 되서 그런건지 디자인적으로 큰 불만은 없습니다. 뭐... 일단 디자인에 관한 견해는 주관적인거니까요.

새로 적용된 GDi 1.6리터 엔진과 6단오토 & 6단수동미션(올레!!!)의 매칭은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해서 어떤 느낌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반떼HD도 초반가속과 연비는 불만스럽지 않았는데 새로 적용된 1.6 GDi 엔진은 최대 140마력에 17kg.m의 토크, 그리고 16.5km/l(오토 기준)으로 연비로 더 향상됐으니 출력과 연비면에서 불만스러운 소리는 나오지 않을듯 하군요.

215-45-17 사이즈의 타이어를 보니 전시되어있는 모델은 최고등급인것 같군요. 알루미늄 휠 임에도 불구하고 굳이 휠캡이 들어간건 좀 의아합니다. 
최근 들어서 스틸휠 이외에는 순정휠에 휠캡이 들어간건 거의 보질 못했는데 말이죠.
그러고 보니 휀다쪽에도 센서가 하나 보이네요. 아마도 이번에 적용된 주차보조시스템 때문에 저 위치에도 센서가 달린듯 하네요.

높은 원가에도 불구하고 후륜 멀티링크를 적용해 오던 아반떼가(XD는 전륜 더블위시본까지 적용됐죠) MD에서는 토션빔으로 바뀌었군요. 승차감에 있어서는 멀링크를 사용할때보다 손해를 보겠지만, 토션빔이 적용된 라프의 승차감이 나쁘지 않았던걸 보면 셋팅기술이 좋아져 승차감이 크게 떨어질것 같지는 않네요.
여기서 절감한 원가를 다른곳에 2/3라도 투자했다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오히려 득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부품가격에서도 확 차이가 나니 유지보수면에서는 긍정적으로 바뀌었다고 봐줘야 하나요? 

실내로 들어오면... 이미 판매까지 되고있는터라 많은분들이 보셨겠지만 HD와는 다른 세대의 모델이라는게 확실하게 느껴지는군요. 
이전 모델까지는 그냥 플라스틱으로 발라놨었는데 이렇게 재질과 색상의 변화를 주니 확연히 달라보입니다.

특히 센터페시아쪽은 상당히 세련되게 변했는데요. 어딘지 모르게 젠쿱의 냄새도 살짝 나는군요 ^^
공조장치 조작부 좌측 하단에 보이는 핸들모양의 버튼은 아마도 주차보조시스템을 작동시키는 버튼인것 같은데... 시승의 기회가 생기면 한번 체험해 보고 싶군요. 하지만 풀옵션을 시승해볼 기회가 생길지는.......

센터페시아 상단의 모니터는 제원상의 7인치보다 시원하게 커보이는게 좋군요. 하지만 좌우에 위치한 버튼은 차라리 서로 위치를 바꿨으면 좋았을 뻔 했습니다. 아무래도 핸들리모콘에서도 조작이 가능한 오디오 버튼 보다는 네비게이션 버튼이 더 사용빈도가 잦을테니 말이죠.

아반떼 MD의 계기판은 HD의 눈부신 퍼런빛을 내뿜던 계기판과는 달리 눈의 피로를 줄이고, 시인성을 높였다고 하는데요.
시동을 걸어볼수가 없어서 확인은 못했습니다 ㅜㅡ. 이것도 언젠가 시승을 통해 확인할 기회가 생기겠죠 ^^

쏘나타에도 올해에 들어 적용된 액티브 에코가 아반떼에도 적용이 되는군요. 연비운행을 하고싶어도 성격이 급해서 매번 실패하는 분들에게는 크나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

속도감응형 MDPS... 현대/기아의 MDPS는 그동안 문제가 좀 있는 시스템이었는데 2011년형 쏘나타에서 개선된걸 봤을때는 아반떼 역시 문제가 개선된 MDPS가 적용되어 있겠죠?

하지만 스티어링휠에 여전히 현대에 불만인건 HD에도 S16 ELEGANCE SPECIAL 트림에만 적용됐던 수동식 텔레스코픽이 이번에도 역시 최상위 트림인 TOP에만 적용되네요.... 사이드 & 커튼 에어백, 운전석/동승석 에어백, 액티브 헤드레스트, 후방 주차보조 시스템,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 EBD-ABS & 리어 디스크 브레이크 등의 안전옵션을 기본으로 넣은건 정말 칭찬해주고 싶지만 기왕이면 텔레스코픽도 기본으로 넣어줬으면 더 칭찬받지 않았을까 합니다.

시트는... 뭐랄까요 HD가 안락함을 중점으로 한 시트였다면 MD의 시트는 안락함과 견지력을 함께 추구한 시트랄까요? 차 = 이동수단 으로만 사용하는 분들에겐 HD쪽이 더 좋을지도 모르겠지만 드라이빙의 재미까지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MD쪽을 더 좋아하실겁니다.

2열쪽은 시트의 착좌감 보다는 30mm 늘어난 실내공간 덕에 좀더 여유가 생겼다는게 더욱 크게 느껴지는군요.

게다가 비록 프리미어 이상급에만 적용되지만 2열 히팅시트의 적용 역시 2열에 탑승해야 할 사람들에게는 반가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센터페시아 양 사이드에 위치한 포켓은 공간활용성을 조금이라도 더 늘려보려는 노력이 보입니다.
기어봉 앞의 수납공간도 좀더 넉넉해지고, 커버까지 생겼습니다. 파워아웃렛 하나가 조수석쪽 사이드 포켓으로 이동한것도 꽤나 적절한 배치네요.

콘솔박스 앞쪽에는 2개의 컵홀더와 휴대폰을 넣어둘수 있는 수납공간이 있습니다. 컵홀더의 크기와 갯수도 중요하지만 휴대폰을 놓을만한 공간이 잇다는데 더 큰 점수를 주고 싶군요.

1열 도어포켓에도 역시 컵홀더가 있고, 이쪽에도 포켓이 하나 더 있네요. 적어도 1열에선 물건을 어디다 둬야할지 고민하진 않아도 되겠군요.

2열 역시 도어포켓에 컵홀더가 있습니다. 중형인 쏘나타에도 없는 2열 도어포켓과 컵홀더가 오히려 아반떼에 있다니... 하극상이네요 ㅎㅎㅎ.
2열 암레스트에도 2개의 컵홀더가 있으니 아반떼에는 총 8개의 컵홀더가 있는건가요? 5인승차에 굳이 컵홀더가 8개 까지 필요하냐고 물으신다면 당연히 '예' 라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실내 공간을 잡아먹지 않는 선에서 수납공간은 크고 많을수록 더 좋으니까요.


마지막으로 가장 깜짝놀랐던 콘솔박스.... 콘솔박스를 열어보니 불현듯 시빅이 떠오르는군요. 처음 봤을때 그 넓이와 깊이에 깜짝놀랐던 콘솔박스... 그 느낌을 아반떼에서 받게될줄은 몰랐습니다.
가격표에 (넷북 수납 가능) 이라고 되어 있는걸 봐도 그 크기가 어느정도일지 상상이 가시죠?
어쨌거나 실내 수납공간 하나만큼은 준중형을 넘어 중형세단들과 비교해 봐도 뒤지지 않을것 같네요. ^^

마지막 수납공간 트렁크... 넓어졌다고는 하지만 그것보다는 폴딩시트 덕에 활용성이 높아진 것이 더 눈에 띄는군요.

트렁크에서 시트를 폴딩할수 있도록 배려까지... 공간의 마술사 혼다에서 이것저것 많이 배워서 온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그러고 보니 전시되어있는 상태의 MD는(아직 시승은 못해봤으니까요 ^^;;;) 전체적으로 시빅을 따라가려고 한 흔적이 많이 보이는데요. "교과서" 라고 불리는 시빅이니 다른차를 쫒지 말고 계속 시빅을 쫒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아반떼MD 를 훑어보고 최하위 트림의 가격을 보고나니 적어도 전시장에서의 상품성은 국내 준중형중 가장 뛰어난듯 하군요.  하지만... 혼자 견적을 내려고 가격표를 들여다보니.... 안전사양을 기본으로하고 VDC도 전 트림에서 선택할수 있다는건 정말 마음에 드는 부분이지만 그 유명한 옵션장난은 여전하군요. 게다가 '안전사양 옵션 선택 시 주문제작 운영' 이라는 문구는 살짝 찝찝함을 남기네요...



궁금하신게 있으면 위 터치링 위젯을 통해 저에게 전화나 문자를 보낼수 있습니다. 


  1. 그냥 2010.08.04 05:58

    디럭스 수동에 vdc선택이 제일 좋은듯 하네요.. ^^

    • Favicon of https://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8.04 19:57 신고

      저도 그게 진리라고 보는데 안전옵션 선택시 주문제작 운영 이라는 문구가 마음에 걸리네요...
      디럭스 수동에 vdc선택한 사람이 많으면 금방 나오겠지만 몇명 없으면 얼마나 기다려야할지...

  2. Favicon of http://kim5353.blog.me BlogIcon 쏘타람다 2010.08.04 12:55

    헛 수동이 깡통만 선택할 수 있는게 아니네요. ^^b
    다 좋은데 하이패스단말기와 텔레스코픽은 아랫모델에서 선택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ㅠ

    • Favicon of https://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8.04 19:55 신고

      하이패스까지는 안바래도 텔레스코픽은 선택할수 있었으면 좋겠어 ㅡㅜ

볼보 전차종 시승회 이틀째... 속초에서 서울로 올라오는길에 들린 휴게소에서 익숙한듯 낮선 차량이 한대 보였습니다.
바로 YF의 삽엽충 라인을 그대로 물려받은 신형 아반떼MD였는데요. 아마도 테스트를 하다가 잠시 휴게소에 들렸나 봅니다. 블로거들이 우글우글(?) 한곳에 서있으니 카메라 세례를 피해갈수 없겠죠?

이미 모터쇼에서 공개가 된 터라 위장막은 벗긴 상태인데 아직 실내는 공개가 되지 않아 가려져 있네요. 그래서 주위를 맴돌며 기웃기웃 구경하다보니 뭔가 어색한 느낌이 듭니다.

바로 이부분에서 말이죠. 왠지 있어야 할것이 없는듯한 느낌.... 뭔가 허전한데 그게 뭔지 딱 떠오르지는 않습니다.

어색함의 원인은 바로 테일램프였는데요. 당연히 있어야할 후진램프와 방향지시등이 보이질 않습니다 -_-;;;
처음엔 잘못만든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아마도 수출형 모델이라 국내 법규와 다른 규격으로 만든게 아닌가 추측하고 있습니다.

사실 모터쇼에서 발표된 내용보다 더 많은 정보를 얻어내진 못했지만, 모터쇼에서 처럼 차체에 광을 내놓지도 않고, 함께 서있는 레이싱 모델도 없는 투박한(?) 신형 아반떼의 사진은 건졌네요 ^^;;;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kim5353 BlogIcon 쏘타람다 2010.05.22 09:01

    아반떼가 길을 잘못들긴 잘못들었네요 ㅎㅎㅎ

  2. 엠디 2010.05.22 09:48

    잘 봤습니다.

  3. 머지? 2010.05.22 13:14

    앞은 왠지 아이서티랑 비슷한 느낌? 근데 후진 등이랑 사이드 깜빡이는 어디로 간건가요?

    • Favicon of https://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5.22 16:32 신고

      커버가 전부 빨간색일뿐 안에 방향지시등과 후진등은 있습니다. 방향지시등은 빨간색으로 들어오지만 아마도 후진등은 흰색으로 보이도록 해놨겠죠?

  4. 짬뽀 2010.05.22 13:47

    뒷유리 떨어지는 라인하고 후측 문짝을 보니 뒤에 앉은 사람은 좀 답답할 수도 이겠네요.
    근데 뭐.. 준중형이 뒷자리 배려해야 하는 차급은 아니니까..

  5. 휠이 이상한데요? 2010.05.22 14:06

    휠이 알미늄이 아닌거 같네요...??

    • Favicon of https://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5.22 16:32 신고

      예리하시네요. 스틸휠에 알루미늄룩 커버가 씌워져 있었습니다 ^^

  6. ICAR 2010.05.22 16:54

    과도한 주름에 이상한 주둥이.. 곤충룩을 창조하시는 현대.

  7. 해일링 2010.05.22 18:32

    플루이딕 어쩌구 하는 디자인 볼수록 적응이 안되는군요.

    저차가 소나타와 함께 거리를 휩쓸고 다닐걸 생각하면 좀 암담하다는...

    • Favicon of https://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5.24 00:17 신고

      여지껏 소나타와 아반떼의 판매량으로 봐서는 눈에 익어버릴 확률이 높다는게 좀 암담하네요 -_-;;;

  8. 김성수 2010.05.22 19:01

    뒷태가 꼭 로체이노베이션 같다???

  9. 와우맨 2010.05.22 22:54

    와우 쩌네요 포르테 어케따라가나

    • Favicon of https://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5.24 00:20 신고

      음.... YF때보다는 좀 낫긴 한데 포르테에서 K3 로 바뀌고 나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10. 지나가는사람 2010.05.22 23:27

    앞에는 ix
    뒤에는 삽엽충 느낌이 나네요

  11. 자자 2010.05.23 10:19

    중꿔도 아니고... 저 말도 안돼는 단차들은 어떻게 할껴?

  12. 훗. 2010.05.29 01:07

    차라리 포르테가....

    이번 아반떼는 이것도 저것도 아닌 어쩡쩡.... 한...

    • Favicon of https://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5.29 05:31 신고

      음... 그래도 나중에 나왔으니 뭔가 하나는 나아져서 나오지 않겠어요? 생긴게 YF보다는 낫다는데 약간의 위안을....

  13. kw 2010.06.10 03:16

    난 좋아보이는데, 완성도 있어보이고, 넘 비난만 하지 맙시다. 신선하고 좋은데요.

    • Favicon of https://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6.11 01:28 신고

      아직 확인된건 외관 디자인 밖에 없고 그것도 양산되면 어떻게 바뀔지 모르니까 그다지 비난할만한건 없긴 하네요 ^^;;;

  14. lw 2010.06.16 11:14

    브레이크등은 빨간색이 맞지만 방향지시등은 황색등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것은 테일램프의 바디에 부착된 램프와 드렁크에 부착된 램프 단차 장난이 아니네요. 설계가 잘못되었는지 아니면 일부러 차이가 나게 제작했는지 알수 없지만 일단 보기에는 안좋네요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6.16 14:37

      아마도 수출형 차량이 아닐까 하는데요. 법규상 국내에 출시될때는 황색등으로 바뀌겠죠 아마 ^^;;;

  15. inavi 2010.06.16 13:53

    이 차종 역시 YF마찬가지로 단차가 있군요.. 근데 오히려 YF보다 트렁크 단차가 커 보입니다..실제 출시때는 좀 더 꼼꼼하게 마무리 되어서 나와야지 아님 이 차종도 말이 많이 돌겠네요 ㅎ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6.16 14:36

      아직 테스트차량이라 단차에대해서는 양산차를 봐야 판단이 설것같습니다. 그리고 사진에서 보이는 트렁크 단차는 간단하게 조절이 가능합니다. 조만간 조절방법을 포스팅해야겠네요.^^

BMW 코리아는 오늘오전 더욱 강력해진 성능과 우수한 효율을 보여주는 SAV 뉴 X5를 출시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새로 출시한 뉴 X5는 모든 라인업에 BMW의 최신기술인 이피션트 나이나믹스를 적용, 강력한성능은 물론 우수한 연비까지 갖췄다고 합니다.

뉴 X5는 X 모델 특유의 DNA 를 간직하면서도 앞,뒤 범퍼 디자인을 새롭게 해 보다 강렬한 인상을 주며, 새롭게 구성된 엔진과 연료 효율성 향상을 통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하며, 도로상황에 따라 토크 분배를 해주는 xDrive는 온/오프로드 어떤 환경에서도 탁월한 주행성능을 보여줍니다.

또한 동급 최초로 스텝트로닉 8단 자동 변속기가 기본 적용되어 최적의 기어비 배분으로 부드러운 주행과 최적의 연비를 실현하며, 업그레이드 된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 적용되었다고 합니다.


BMW X5 제원표

주요제원

X5 50i

X5 35i

X5 30d

가격

(VAT 포함)

1 2,980만원

9,690만원

9,170만원

전장/전폭/전고(mm)

4,854/1,933/1,766

4,854/1,933/1,766

4,854/1,933/1,766

배기량(cc)

4,395

2,979

2,993

최고출력

(bhp/rpm)

407/

5,500-6,400

306/

5,800

245/

4,000

최대토크

(kg.m /rpm)

61.2 /

1,750-4,500

40.8/

1,200-5,000

55.1/

1,750-3,000

0–100Km/h()

5.5

6.8

7.6

안전최고속도(km/h)

250

235

222

연료 탱크 용량()

85

85

85

정부 공인표준연비(km/)

N/A

N/A

N/A


BMW 코리아에서 오늘오전 성능과 효율성을 더욱 향상시킨 SAV 뉴 X5를 선보였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New X5는 페이스리프트의 형태로 실내외는 크게 티가나지 않을정도의 변화만 보여줬지만, 새로운 엔진과 8단 미션이 적용되어 강력한 성능과 더불어 높은 연료효율과 보여줄 것이라고 하네요.






6세대 BMW 5시리즈 가솔린 세단 제원표

주요 제원

523i 컴포트

523i

528i

535i

가격( VAT 포함)

5,990만원

6,380만원

6,790만원

9,590만원

전장/전폭/전고(mm)

4899 / 1860 / 1464

4899 / 1860 / 1464

4899 / 1860 / 1464

엔진형식

직렬 6기통 DOHC 밸브트로닉

직렬 6기통 DOHC 밸브트로닉

직렬 6기통 트윈파워 터보, 고정밀직분사 밸브트로닉

배기량

2,497

2,996

2,979

최고출력(bhp/rpm)

204/6,300

245/6,600

306/5,800

최대토크(kg·m /rpm)

25.5/2,750~3,000

31.6/2,600~3,000

40.8/1,200~5,000

0-100Km/h 가속력

8.5

6.7

6.1

안전최고속도(km/h)

234

250

250

타이어규격/휠싸이즈

225/55 R17

225/55 R17

() 245/45 R18

() 275/40 R18

연료 탱크 용량(I)

70

70

70

정부공인표준연비

N/A

10.9

10.7

 

가격
523i
컴포트 - 5,990만원
523i - 6,380
만원,
528i - 6,790
만원
535i - 9,590만원
공개를 눈앞에둔 신형 S60의 티져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여전히 실내 디자인은 볼수 없는게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S60에 대한 호기심을 약간은 충족시켜 줄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실내가 더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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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저녁 7시 하야트 호텔에서 아우디의 슈퍼카 R8 5.2 FSI Quattro 의 런칭행사가 있었습니다. R8 의 런칭행사에는 연예인들도 초대되었는데요, 어떤 연예인들이 왔을까요?

누가 왔는지 궁금해 하실테지만 잠시 뒤로 미루고 이 행사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어떤 행사였는지 부터 간략하게 보고 넘어갈까요?

2년만에 새로운 모습을 보인 뉴 아우디 R8 5.2 FSI 콰트로는 이름에서 보여주다시피 최대출력 525마력, 최대토크 54.1kg.m의 5.2리터 V10 직분사 FSI 엔진을 얹어 제로백 3.9초, 최고속도 319km/h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V10 엔진을 상징하는 10스포크 휠과 뱅앤올룹슨 오디오 시스템, MMI 를 적용하여 성능은 물론 편의성 까지 소홀히 하지 않은 슈퍼카 입니다.
2억1600만원의 가격에도 불구하고 올해 들어온 13대는 물론 내년 판매 예정인 50대도 계약이 끝난 상태라고 합니다.

메인 행사는 아우디코리아 대표 트레버 힐 의 환영인사와 R8의 소개, 그리고 르망 24시 레이스에서 3번의 우승을 거머쥔 아우디의 공식드라이버 딘도 카펠로 가 나와 신형 R8에 대해 이야기를 좀 했는데요... 통역해주시는 분이 없네요. (예.... 뭐라고그러는지 못알아들었습니다 ( --))
뭐 사람들 이목을 집중시킨건 이게 전부였는데요. 고객초청 행사라 그런지 행사자체가 간략하고 자연스러운 파티 분위기를 만들어줘서 편하게 구경하며 행사에 참가한 다른 블로거분들과 대화를 나눌 시간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그럼 이제 어떤 연예인들이 왔는지 한번 볼까요?

처음 만나본 연예인은 한국의 기무라타쿠야, 美중년(?) 소년은 아니잖아요 -ㅅ- 배우 윤상현씨 입니다. 남자의 향기가 좔좔 흐르죠?

다음에 만난분은 I'm DJ KOO~ 구준엽씨가 오셨네요. 턱시도 밑으로 느껴지는 짱짱한 근육과 강인한 눈매가 인상적이죠?

어머~ 한때 '내조의 여왕' 에서 윤상현씨와 부부로 호흡을 맞췄었죠? 당당하고 시원한 미소가 매력적인 선우선씨가 오셨네요.(거꾸로 읽어도 선우선!!! -ㅁ-!) TV로 볼때는 엄청 이뻤는데....... 실제로 보니 더 이쁘시군요 ㅎㅎㅎ. 얼굴이 정말 CD로 가려질것 같았습니다.

포토존에서 마지막으로 만난... 음? 이분은 누군가요? 어디선가 본듯도 한데..... '내생에 최악의남자' 에서 탁재훈씨를 유혹한 윤지민씨 로군요. 뭔가 세련되고 도도해 보입니다.

행사장 안쪽에도 훈남 두분이 있었는데요. 누굴까~~~요? (조명도 어둡고 렌즈도 번들인지라 종종 이런사진이 나오곤 한답니다;;;)




한분은 그래도 알아보시겠죠? 바로 지진희씨 입니다. 얼굴만 봐도 뭔가 젠틀한 느낌이......

마지막 주인공은 바로 장근석씨 입니다. 정말 질투날 정도로 '미남이시네요' ㅎㅎㅎ

이렇게 훈남 훈녀들이 행사장을 찾아주셔서 더욱 빛나는 런칭 행사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자~ 이제 런칭행사는 끝났고.... 이번주 일요일에 있을 Audi SportsCar Experience 가 기대되는군요.
참가하러 가냐구요? 아뇨......그냥 참가하는분께 슬쩍 묻어서 구경갑니다. orz ( 다음엔 저도 초대좀 해주세요 ;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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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kim5353 BlogIcon 쏘타람다 2009.10.30 10:11

    여자 연예인에만 눈길이 가는건 제 종족 탓인가요? ㅎㅎㅎ

내년 5월 제네바 모터쇼에서나 모습을 볼수있는 2011년형 S60 세단을 미리 만나본 아티스트가 있습니다. 어떤사람이길래 치사하게 혼자만 보냐구요? 정확히 말하자면 이 사람은 S60앞에 서보고 만져도 봤지만 보지는 못했습니다. 태어났을때 부터 시각장애가 있었거든요. 시각 장애인이 만나본 신형 S60은 어떨지 한번 볼까요?


네.... 저도 내용이 뭔지 못알아먹겠습니다. 혹시 알아듣는분?

  1. 근데요 2009.10.28 10:00

    요청한 동영상을 볼 수 없다고 나오네요;;


현대자동차 는 22일 도쿄 포시즌 호텔에서 최한영부회장, 김영국 상용사업본부장, 김석환 일본판매법인장 및 고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형 유니버스의 발표회를 가졌다.
현대차는 이날 행사장 주변에 차량 2대와 시트샘플 3종을 전시하여 고객들이 신형 유니버스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선보인 신형 유니버스 는 30인승과 61인승(보조석 포함)의 두가지 모델로 고급 우등시트 추가(30인승) 운전석 에어컨, 차량 전면에 회사명을 부착할 수 있는 사명창 제공 등 신규사양이 적용되었다.


앞으로도 현대차는 유니버스의 성공적인 일본 시장 안착을 계기로 현지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한 지속적인 개선 및 판매, 서비스 네트워크 확충등을 통해 일본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계속 늘여갈 계획이다.



 

한 이탈리아인이 상상해본 차기 파나메라의 렌더링인데요. 이건 뭐 상상이라기보다는 디자인을 한거라고 봐야겠죠? 포르쉐의 냄새가 살짝 나긴 하지만 또 다른 느낌이네요. 이탈리안의 열정이 느껴진다랄까요? ㅎㅎㅎ

이건 뭐 실차로 나와도 이쁠것 같군요. "헤이! 포르쉐! 역시 차기모델은 이녀석으로 낙점하는게 어때?"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best03077 BlogIcon 김민수 2009.10.17 07:51

    정말 멋지네.

 

국내에선 범블비로 더 이름이 알려져있는 쉐비 카마로가 2011년 1/4분기에 컨버터블 모델을 내놓는다고 하네요.

아래는 컨셉모델의 사진.........

 

현대차가 프로젝트명 ‘VI’로 개발에 착수, 3년여 간의 연구개발기간 동안 총 5천억원을 투입해 신형『에쿠스(EQUUS)』를 선보였다.

세계적인 고급차 메이커에서 적용하고 있는 후륜구동방식의 초대형 승용 플랫폼을 새롭게 적용하고 숏 오버행(앞범퍼부터 앞바퀴 축까지 거리)과 롱 휠베이스(축거) 적용으로 이상적인 실내 거주성을 구현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형『에쿠스(EQUUS)』는 미국 자동차 전문미디어 워즈오토(Wardsauto)의 ‘2009 10대 최고엔진(2009 10 Best Engines Winners)’에 빛나는 4.6ℓ V8 타우(τ) 엔진과 동급 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3.8ℓ V6 람다(λ) 엔진을 장착해 최고의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파워, 연비, 정숙성, 내구성을 모두 갖춘 후륜구동 타입의 초대형 엔진인 타우엔진을 적용한 4.6 모델은 최고출력 366ps, 최대토크 44.8kg∙m, 연비 8.8km/ℓ. 람다엔진을 적용한 3.8 모델은 최고출력 290ps, 최대토크 36.5kg∙m, 연비 9.3km/ℓ의 성능과 연비를 동시에 해결했다.

후륜구동형 6단 자동 변속기가 탑재돼 최상의 변속성능과 변속감을 실현했으며 저점성 무교환 변속기 오일을 적용해 별도의 점검/교환 없이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토록 했다.

신형『에쿠스(EQUUS)』는 위험상황을 사전에 판단, 시트벨트를 통한 촉각 경고를 제공하는 프리 세이프 시트벨트(PSB, Pre-Safe Seat Belt), 차선 이탈 위험시 경고하는 차선 이탈 경보 시스템(LDWS, Lane Departure Warning System), 스티어링 휠 조작에 따른 차량의 예상 진행 경로를 표시함으로써 주차 편의성을 향상시킨 후방 주차 가이드 시스템(PGS, Parking Guide System) 등 첨단 기술과 편의장치로 무장했다.

현대차는 신형『에쿠스(EQUUS)』고객만을 위한 특별한 VIP 서비스인 에쿠스 프레스티지 프로그램을 통해 일반부품 및 동력계통 5년 12만km의 국내 최장 무상보증기간, 5년간 7회의 엔진오일 무료교환 서비스 등 프리미엄 정비서비스인 ‘Car Care’ 서비스, 5년간 긴급출동 서비스, 대여차량 서비스 등 차량 품질 문제시 고객의 시간절약을 위한 ‘Time Care’ 서비스, 고객 초청행사, VIP 맞춤형 고급 잡지 ‘에쿠스’ 제공 등 고품격 문화생활의 ‘Life Care’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대카드와 제휴를 통해 신형『에쿠스(EQUUS)』 고객이 에쿠스 플래티넘 카드 회원 가입시 주요 호텔 무료 발렛파킹, 항공권 최고 10% 할인 등 VIP를 위한 최고의 서비스 혜택을 제공한다.

신형『에쿠스(EQUUS)』에 적용되는 차량용 최첨단 텔레매틱스 서비스, 모젠(Mozen)은 안전보안 서비스, 차량진단 서비스 등 기본서비스가 최초 가입 후 2년간 무료로 제공된다.

신형『에쿠스(EQUUS)』는 ‘VIP’의 ‘V’와 ‘Sedan’의 ‘S’의 조합인 ‘VS’와 엔진 배기량으로 트림명을 표기하며, VS380모델에 럭셔리(Luxury) / 프라임(Prime) / 프레스티지(Prestige), VS460모델에 프레스티지(Prestige) 등 총 4가지의 세부트림을 운영한다.

바디컬러로는 하이퍼 메탈릭, 팬텀블랙, 루나 베이지를 포함한 7가지 색상을, 내장컬러로는 블랙, 브라운, 베이지 등 3가지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신형『에쿠스(EQUUS)』의 판매가격은 VS380 모델의 경우 ▲럭셔리(Luxury) 6,370만원 ▲프라임(Prime) 7,240만원 ▲프레스티지(Prestige) 8,300만원 이며, ▲VS460 프레스티지(Prestige) 모델은 1억 520만원이다.

한편, 현대차는 올해 하반기 3.8ℓ와 5.0ℓ급의 신형 『에쿠스(EQUUS)』 리무진 모델도 출시할 계획이다.

출처 : 현대자동차

기아차 쏘렌토의 후속 모델 XM이 쏘렌토의 이름을 이어받는다.

기아자동차(주)는 8일 다음달 출시 예정인 중형 SUV 신차 XM의 차명, 제원, 사양을 공개하고 9일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국내외에 널리 알려진 쏘렌토의 브랜드 파워와 국내 SUV 소비자들의 쏘렌토에 대한 선호도를 감안해 쏘렌토 후속 모델인 중형 SUV 신차 XM에「쏘렌토」라는 차명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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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쏘렌토는 발매 당시 획기적인 디자인과 승용형 SUV라는 콘셉트를 무기로 국내 자동차 시장에 본격적인 SUV 붐을 일으킨 기아차의 간판 차종이다.

쏘렌토는 2002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지금까지 내수 23만9천대, 수출 66만2천대 등 총 90만1천대가 판매됐다.

이로써 2세대 쏘렌토는 스포티지와 프라이드, 카니발에 이어 새롭게 개발된 신차가 기존의 차명과 명성을 이어가는 기아차의 네번째 차량이 됐다.

기아차는 사전계약 고객들에게 5월까지 차량 출고시 계약금 20만원을 지원하며 추첨을 통해 LCD TV (3명), 닌텐도 Wii (10명), 고급손목시계 (1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기아차는 사전계약 접수를 시작하면서 2세대 쏘렌토의 제원과 사양을 함께 공개했다.

2세대 쏘렌토는 차체 길이가 동급 최대로 기존의 1세대 쏘렌토보다 높이가 낮고(-15mm)와 차체 길이가 길어져 (+95mm) 주행 안정성이 개선되고 더욱 균형 있는 몸집으로 가꿨다.

※ 쏘렌토 크기 비교

 

2세대 쏘렌토

 

1세대 쏘렌토

차이

전장 (mm)

4,685

95

4,590

전폭 (mm)

1,885

0

1,885

전고 (mm)

1,710

-15

1,725

축거 (mm)

2,700

-10

2,710

2세대 쏘렌토에는 현대•기아차 최초로 배기량 2.2리터급의 차세대 클린디젤 엔진인 R엔진이 장착된다.

R엔진을 장착한 2세대 쏘렌토는 국내 최초로 유로5 배출가스 기준을 만족시키고 최고 출력은 200마력, 연비는 14.1 km/ℓ로 지금까지 스포티지(13.1km/ℓ)보다 높은 수치다.

기아차는 2세대 쏘렌토에 차체자세 제어장치(VDC), 경사로 저속주행 장치(DBC : Downhill Brake Control), 경사로 밀림방지장치(HAC : Hill-start Assist Control) 등 첨단 안전장치를 중형 SUV 최초로 모든 트림에 기본으로 적용했다.

경사로 저속주행장치는 급경사로 하강시에 전자제어를 통해 브레이크 페달 작동 없이도 일정속도를 유지해주고 경사로 밀림방지장치는 언덕길에서 멈췄다가 출발할 때 차가 뒤로 밀리지 않는 기능이다.

2세대 쏘렌토에는 전복감지 사이드 & 커튼에어백 등 첨단 안전장치도 동급 최초로 적용된다.

대형 글래스 루프를 적용한 파노라마 선루프, 시트와 등받이에서 시원한 바람을 내보내는 운전석 통풍시트, 에어컨과 히터 등 공조시스템에 음이온발생기를 장착해 공기중 세균과 악취를 제거해준다.

이 밖에도 경제운전 안내시스템, 후방 디스플레이 룸미러, 블루투스 핸즈프리 등과 음성인식 DMB내비게이션, 자동요금징수 시스템(ETCS) 등 최고급 편의사양을 제공한다.

기아차는 2세대 쏘렌토에 2.2 디젤 • 2.4 가솔린 • 2.7 LPI 엔진을 적용하여 세계 최초로 가솔린•디젤•LPG 연료를 모두 사용하는 SUV로서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계획이다.

또한 2세대 쏘렌토는 프레임 방식으로 설계된 기존의 쏘렌토와 달리 차체 전체가 일체 구조물로 만들어진 모노코크 방식으로 설계되었다.

모노코크 방식은 프레임 방식에 비해 승차감과 실내 공간 활용성이 강조되며, 가벼운 차체로 연비가 높아 도심형 SUV에 적합한 섀시 구조다.

출처 : 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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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포르쉐 공식 수입사인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에서 미드십 엔진 스포츠카인 박스터와 카이맨의 신형
모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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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박스터와 카이맨의 기본 모델의 배기량은  2.7리터였지만 2.9리터로 확장했고 출력은 박스터가 255마력,
카이맨이 265마력이다.

이번 뉴 박스터와 카이맨의 핵심은 새롭게 설계된 수평대향 6기통 엔진에 있다. 기존 모델보다 한층 높아진 연료
효율과 성능을 높이기 위해 가솔린 직분사 엔진인 DFI를 S 모델에 적용해 3.4리터 엔진은 각각 310, 320마력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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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더블 클러치 변속기 PDK를 적용하면 가속 시간 단축은 물론이고 연비까지 줄일 수 있는데 기존 자동변속
기인 팁트로닉 S 모델에 비해 16%나 감소했다. 예를들어 수동 6단 기어를 적용한 카이맨 S의 경우 제로백 가속에
걸리는 시간을 5.2초에서 4.9초로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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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가격은 박스터가 7,791만원부터, 카이맨은 8,336만원부터 시작한다.(개별 소비세 인하 기준, VAT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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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중순 선보일 예정인 신형 ‘에쿠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독자 개발한 신기술을 대거 탑재하면서 현대자동차 초대형 세단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 때문이다.
단순히 ‘큰 차’라는 인식을 넘어서 수입 대형 세단과의 본격적인 일전도 앞두고 있다. 현대차는 수입차와의 경쟁을 공식화하고 있다. 특히 신형 에쿠스는 중국과 미국 등 해외 시장에도 진출한다는 계획을 세워두고 있어 프리미엄
급 세단 ‘제네시스’에 이어 초대형 세단으로 현대차의 제품 라인업이 확대될 수 있을지도 주목을 받고 있다.

◇신형 ‘에쿠스’에 탑재된 신기술은?

신형 에쿠스가 주목을 받고 이유는 전면 성형에 가까운 디자인 변경과 함께 현대차의 기술력을 집약한 신기술이
대거 탑재했기 때문이다.

일단 미국 자동차 전문 미디어 ‘워즈오토’가 선정한 세계 10대 엔진상을 받은 후륜구동 타우엔진이 탑재됐다.
현대차가 5년여간의 투자끝에 개발에 성공한 타우엔진은 승차감과 정숙성에 탁월한 성능을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초대형 세단에 걸맞게 안전 운행과 관련된 기능을 중점 강화했다. 프리세이프 시트 벨트(PSB)는 충돌 직전에
좌석의 벨트를 되감아 승객을 보호하는 장치로 국내 차량 중에서는 최초로 적용됐다.또 차량통합제어시스템
(VSM)을 통해 차량 추돌 위험도가 높아지면 운전자에게 충돌 관련 정보를 제공해준다. 특히 차선이탈감지시스템
(LDWS)은 차선 이탈시 경보표시와 함께 경보음을 울려 안전 운행에 도움을 준다.

이밖에 승하차시 경보음은 물론이고 스마트 키를 소지한 운전자가 차량에 접근하면 아웃사이드 미러에 장착된
퍼들램프에 전원이 커지면서 탑승을 쉽게 해준다. 주차를 원활하게 해주는 조향연동 주차가이드 시스템(PGS)도
탑재됐다.

현대차 관계자는 “차선이탈감지시스템은 세계 최초로 차선의 색까지 구분해줄 정도로 앞선 기술력을 자랑한다”
면서 “편의사양만큼은 경쟁 차종을 앞도한다는 것이 내부 평가”라고 전했다.

◇신형 ‘에쿠스’. 수입 대형 세단과 본격 경쟁

현대차는 최근 공식 출시에 앞서 가진 언론사 대상 시승회에서 신형 에쿠스외에 메르세데스-벤츠"S500L’‘S350L’
과 렉서스 ‘LS460L’를 함께 준비했다. 지난해부터 현대차가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 비교시승회로 이번에는 비교
대상이 초대형 세단까지 확대됐다. 비교 대상 차량들이 이미 시장에서 품질과 경쟁력을 입증받은 차량들이라는
점에서 현대차가 새 에쿠스에 거는 기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일단 에쿠스의 경쟁 상대는 렉서스 LS460L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신형 에쿠스 가격은 ‘에쿠스 4.6’ 모델의 경우 1억
3000만원대로 책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비교 시승 대상 차종 중 벤츠 S500L보다는 7000만원 가량 싸고 렉서스
LS460L과는 비슷한 가격대. 크기면에서도 신형 에쿠스는 벤츠S500L에 비해서는 전폭을 제외하고는 다소 작지만
렉서스 LS460L에 비해서는 크다. 에쿠스는 렉서스에 비해 전장과 전폭이 각각 10㎜. 25㎜ 이상 크고 전고 역시
30㎜ 이상 높다. 초대형 세단 선택에 있어 차체의 크기가 차지하는 비중을 감안한다면 무시할 수 없는 차이다.
이밖에도 배기량의 차이는 불과 20㏄ 수준이며 연비는 8.8㎞/ℓ로 동일하다.

◇해외 시장 공략 가능할까?

한편 신형 에쿠스의 해외 시장 안착 여부도 관심거리다. 지금까지 초대형 세단의 해외 시장 공략 성과는 만족스럽
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최근 세계 최대시장인 미국 시장에서 제네시스가 선전하는 등 현대차의 미국 시장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어 에쿠스가 제네시스의 뒤를 받쳐줄 수 있을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3만 달러 내외인 제네시스에 비해
신형 에쿠스는 5만 달러 내외로 가격이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 관계자는 “일단 국내 시장에 출시하지만 올해 안에 중국을 시작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서게 될 것”이라
면서 “궁극적으로는 미국 시장에 진출해 시장에 안착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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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에쿠스의 실체가 점점 드러나기 시작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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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범수 기자 = 국산 프리미엄 대형 세단을 대표하는 현대차 에쿠스가 플래그십 세단의 최고봉인
벤츠 S500과 한판 성능 대결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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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오는 17일 남양종합기술연구소 주행시험장에서 오는 3월 출시 예정인 신형 에쿠스
와 벤츠 S500 및 렉서스 LS460 비교 시승회를 연다.

현대차는 지난 2007년 12월 프리미엄 세단 '제네시스' 출시를 앞두고 남양연구소에서 국내 수입차 시장의 베스트
셀링카 중 하나인 벤츠 E350와 BMW 530i를 대상으로 비교 시승회를 진행해 글로벌 품질 경쟁력을 과시한 바 있다.

그러나 이번 행사는 당시 제네시스 비교 시승회와는 의미하는 바가 틀리다.

이번 비교 시승에 동원되는 벤츠 S500 및 렉서스 LS460은 세계 최고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벤츠와 렉서스를 상징
하는 명실상부한 최상위 고급 모델이기 때문이다.

신형 에쿠스는 국산 세단 중에서 최대 규격을 갖췄다. 전장 5천160mm, 전폭 1천900mm, 전고 1천495mm로 기존
모델 대비 전장이 40mm, 전폭 30mm, 전고 15mm 늘어났다.

안전성 확보를 위해 차량통합제어시스템(VSM2, Vehicle Stability Management Ⅱ), 프리세이프 시트벨트(PSB,
Pre-Safe Seat Belt) 등 첨단 사양을 채택했다.

프리세이프 시트벨트는 긴급 브레이크, 미끄러짐과 같은 위험상황 직전에 시트벨트를 잡아당겨 실제 충돌시 승객
보호 성능을 향상시키며 급제동, 급선회 시에도 시트벨트를 감아 운전자의 전방 및 측면 쏠림을 방지해준다.

또 무단 차선이탈이나 레이더의 위험상황 감지시 시트벨트를 여러번 되감아 촉각적인 경고를 한다.

차량통합제어시스템은 고성능 레이더가 탑재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mart Cruise Control)시스템을 적용해
경고등이나 경고음을 통해 위험상황을 알려주고 차량을 자동으로 감속시킨다.

이밖에 차선이탈감지시스템(LDWS, Lane Departure Warning System)은 차선이탈 시 운전자에게 경보표시 및
경보음을 제공하며 특히 중앙선 침범시 빠른 경보음을 울린다.

내달 출시 예정인 신형 에쿠스는 3.8 람다(λ)엔진과 4.6 타우(τ)엔진이 장착되며, 하반기에는 3.8과 5.0 리무진
모델이 선보인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에쿠스의 경쟁 상대는 렉서스 LS 및 BMW 7, 벤츠 S클래스의 플래그십 모델"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공개된 에쿠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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