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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터

내게 휴대용 프로젝터 SP-H03이 있다면 난 항상 휴대하고 다닐꺼에요. 지난번 이벤트를 할때도 눈독을 들였던 삼성의 초소형 프로젝터 SP-H03를 체험해 볼수 있는 2번째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이번 앵콜체험 이벤트에도 역시 "휴대용 프로젝터가 있다면 난 ㅇㅇㅇ를 할거에요" 라는 주제의 글을 써서 응모하는 이벤트라 저도 이번 이벤트 참여를 위해 글을 작성하게 됐습니다. 저는 집에 붙어있는 시간보다는 보통 외부에 나가있는 시간이 많은 편이라 넷북을 거의 가지고 다닙니다. 하지만 넷북의 작은 화면은 저에게 항상 답답함과 아쉬움을 주는데요. 초소형 프로젝터가 있다면 항상 휴대하고 다니면서 넷북과 연결해 어디에서나 80인치까지 시원시원한 화면을 볼수있고, 여행을 갔을때도 여럿이 모여 각종 영상이나 영화를 함께 볼수있어서 정말 구미가 당기는 제품이 아닐수 없습니다. 게다가 따로 PC를.. 더보기
에니콜 '햅틱 빔' 출시. 일전에 라스베가스 CES2009 에서 선보였던 삼성 프로젝터폰이 '햅틱 빔' 으로 출시되었습니다. 빔프로젝트 빼고는 햅틱같은 느낌이 든다 했더니 결국 햅틱의 이름을 달고 나오는군요. 현재는 SPH-W7900 으로 KTF 전용 단말기만 출시되고 있습니다. 가격은 아직 신규,번호이동,2G->3G전환 보상 가격만 나와있는데 약정 조건에 따라서 36 ~ 65만원 선으로 헝성되어있다. GEE 를 개사해서 BEAM 뮤비를 찍었군요 서우 와 신봉선중 한명이 소녀시대에 합류? -ㅅ- 햅틱 빔 빔 빔 빔~ 제품 상세정보 더보기
삼성 프로젝터폰 다음주 KTF 단말기로 출시된다. 영업사원이나 대학교수, 강사들은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노트북을 가지고 다닌다. (물론 대학에선 대부분 학교비품을 사용한다.) 차량을 가지고다니는 경우에는 크게 상관이 없겠지만 그렇지 않은경우에는 노트북을 어깨에 얹고 다니는것도 고역이다. 활용도로 따지자면 노트북이 더 좋겠지만 단순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노트북을 들고다니는 이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바로 삼성에서 다음주 초에 프로젝터폰(SPH-W7900)을 KTF용 단말기로 출시한다는것. SPH-W7900 은 스크린으로 LCD 대신 3.2인치 OLED를 채택했다. 그래서 밝은곳에서도 화면이 선명하고 색감이 풍부하다. 또한 밝기 10루멘의 480x320 화소의 DLP 프로젝터가 들어있는데 최대 50"까지 확대가 가능하다. 500만화소 카메라 까지 내장되어있어 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