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이라고 하기엔 2~3주면 꽤 지나긴 했습니다만 ^^;;;) 헨켈 코리아에서 새로 출시한 록타이트 연료 첨가제를 체험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록타이트 라고 하면 각종 윤활제나 접착제, 실링용품만을 내놓는줄 알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연료 첨가제도 내놓고 있다는걸 알았네요

사실 첨가제를  받아보자 마자 사용해봤어야 하는데, 현재 사용하고 있는 연료첨가제가 있는지라 체험에 영향을 줄것 같아 기존에 있는 연료를 연료경고등이 들어올때까지 타고, 2~30리터씩 2회 더 주유를 했습니다. 기존 첨가제의 영향을 받지 않기 위해서 말이죠.
평소같으면 훨씬 일찍 주유를 하러 갔을텐데 요 몇주간 많이 돌아다닐일이 없다보니 시간이 꽤 걸렸네요.

 드디어 들어온 3번째 주유경고등.... 이제 록타이트 연료 첨가제를 넣어줘야 할 시기가 온것 같군요.

일단 첨가제와 연료가 잘 섞이게 하기 위해서 주유하기전에 미리 첨가제를 넣어줬습니다.

가득히채워진 연료통... 언제부터인지 몰라도 게이지를 넘어 꽉꽉 들어찬 연료를 볼때마다 흐뭇해지는건 저뿐인가요?
일단 첨가제를 넣긴 했는데 아직까진 엔진소리가 좀더 까칠해졌다 정도의 느낌밖에 오지 않습니다. 좀더 제대로 된 평가를 하기위해선 이번 연료가 바닥날때까지는 체험을 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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