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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 & Space

태터앤미디어의 스토리텔링 첫 강좌를 듣고왔습니다.

지금은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쓰고있지만, 어렸을적부터 작문과는 거리가 먼 생활을 해왔던 터라 항상 저에게 부족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좀더 보기좋은 글을 쓰고, 멋진 글을 쓰고는 싶지만 공부도 해본놈이 한다고 어떻게 하면 글을 더 잘 쓸수있을지 갈피를 못잡고 있던 와중에 태터앤미디어 에서 블로거를 위한 '디지털 스토리텔링 공개강좌' 를 시작한다는 소식을 듣고 이거다 싶은 생각에 참여 신청을 했습니다.

'디지털 스토리텔링 공개강좌' 는 기자 처럼 글쓰기, 스트레이트 기사쓰기, 칼럼니스트 처럼 글쓰기, 정보와 통계를 활용한 심층기사 쓰기 등등 저같이 글쓰기가 부족한 블로거 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알찬 강좌로 매주 화요일 2시간씩 10주간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명승은 ( http://ringblog.net/notice )

현 태터앤미디어 주식회사 공동 대표이사

현 소셜 번역 커뮤니티 플랫폼 루아 아태지역 총괄대표
현 한국블로그산업협회 회장
현 국무총리실 민간 홍보자문단 자문위원
현 전자출판물표준화포럼 운영위원
현 한겨레 PR전문가 양성과정 교육 강사

어제는 10강중 '기자 처럼 글쓰기' 를 주제로 한 강좌가 있었는데 강의 내용도 알찼지만 평소 강의를 많이 해보신 분이라 그런지 2시간동안 집중해서 들을수 있는 능숙한 강의를 보여주셨습니다. 
이날의 강좌를 듣고왔다고 해서 한순간에 글을 잘쓰게 되지는 않겠지만, 막막한 와중에 조금이나마 글쓰기에 대한 갈피를 잡을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어 앞으로 남은 9강도 시간이 허락하는 한 모두 참여할 예정입니다.
혹시나 저처럼 글을 잘 쓰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한 분들은 지금부터라도 강의를 들어보시는게 어떨까요?

 




궁금하신게 있으면 위 터치링 위젯을 통해 저에게 전화나 문자를 보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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