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ael Vaughn 이라는 예술가가 붓 없이 오직 공으로만 라세티 프리미어를 표현했는데요. 공을 이용하는 방법도 꽤나 재미있습니다.
공에 물감을 묻혀서 야구를... ㅎㅎㅎ 워낙 랜덤한 무늬라 저 디자인은 누구도 똑같이 베끼긴 힘들겠네요. ^^

정정합니다. 예술가가 아니고 크로켓 선수 였다고 하네요;;;

때리다 안되니 이젠 던집니다 ㅎㅎㅎ

어때요? 저 디자인으로 라프에 랩핑을 하면 멋있을것 같나요? 그럼 이 괴짜 예술가가 특별한 라프를 그리는 과정을 영상으로 만나볼까요?


그냥 보기엔 그리 어려워 보이지는 않는데 그 발상이 재미있네요 ^^.
  1. 지나가다.. 2010.04.04 03:15

    얼마전에 영국 신문에도 나왔었는데요..
    Michael Vaughn 는 예술가가 아니고 은퇴한 크리켓 선수구요...
    야구공이 아니고.. 크리켓공이랑 크리켓 배트입니다 ^^;;
    그냥 지나가다가 보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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