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는 기아의 중형세단 K5가 뉴욕 모터쇼에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사실 크게 기대를 안했었는데 디자인 하나만큼은 정말 끌립니다 ^^


다행히 후면은 K7과는 확연히 다르군요. 이번 스포티지R 의 후면 디자인이 K7의 후면을 위아래로 늘려놓은듯 해서 별로 마음에 안들었는데(개인적으로 K7의 후면 디자인을 안좋아합니다 -ㅅ-) 참 다행이네요 ㅎㅎ





실내도 기존의 기아차와는 많이 달라진 모습인데요. 실제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사진상으로 봤을때는 고급스럽진 않지만 깔끔하고 사용하기 편해 보입니다.

시트는..... 앉아보기 전까지는 미지수죠 -ㅅ-;;;

YF소나타에도 적용되었던 2.4 직분사 엔진도 들어가는 모양입니다. YF때처럼 2.0 먼저 내놓고 2~3달 있다가 GDi 를 내놓는 짓은 안했으면 좋겠군요. 하루빨리 K5가 런칭되고, 한번쯤 시승을 해볼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이번에는 기대만큼 만족스러운 차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1. 짱췐 2010.04.05 21:27

    확실히 디자인 기아의 명성을 굳혀가는 듯 하군요.

    • Favicon of https://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4.05 21:35 신고

      조립품질이 좀 걸리긴 하지만 확실히 K5 디자인은 잘 나온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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