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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세티프리미어 ID 계속 타다보니....

어찌 하다보니 라프ID 를 롱텀으로 시승하고 있습니다. 라프를 쭉~ 타고다니다 보니 하루 이틀 시승할때에는 느끼지 못한 점들도 많이 보이는데요.
얼마전 비오는 날 신호대기에 걸려 멍~ 때리고 있다가 문득 생각해 보니 차체가 평소 타고다니는 소형보다 꽤나 큰데도 차폭이 상당히 금방 익숙해지더군요.


음... 뭔가 그때의 상황을 남겨보고자 사진을 찍었는데 카메라로는 표현하기가 힘들군요. 조금이나마 더 그 느낌을 살려보고자 2장의 사진을 붙여봤습니다. (네 합성 맞습니다 -ㅅ-;;;) 아웃사이드 미러가 큰것도 한몫을 하지만 시야가 확 트인듯한 느낌이 듭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틸팅, 텔레스코픽과 시트조절 범위가 넓어 시트포지션을 제몸에 딱 맞게 조절할수 있어서 차량에 금방 적응할수 있었던것 같네요. 다은번엔 라프의 시트포지션이 어느정도의 자유도를 가지고 있는지 한번 실험해 보겠습니다 -ㅅ-;;;;